2026.03.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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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승격 30주년·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승격 30주년·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2주년 기념 ‘함께 즐기는 가족 문화 축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개소 2주년을 맞이하여, 2월 26일 아이다봄 센터에서 ‘함께 즐기는 가족 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모와 자녀 등 시민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해 도시의 30년 성장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신나는 음악회와 환상적인 마술쇼 순으로 90분간 진행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음악과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중심의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한 마술 공연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 행사장 곳곳에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가족이 함께 즐기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아이다봄 이용 아동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야외 공간에 전시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도록 함으로써,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0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오는 3월 5일 부발 지역에 아이다봄 ‘부발점’을 새롭게 개소해 틈새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돌봄과 문화·교육이 어우러진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 확대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이천’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여성보육과 보육정책팀 ☎031-645-3634

[경기티비종합뉴스] 이민근 안산시장“나라 사랑하는 마음 기억… 안산의 미…

안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거행… 1919년 만세 행진 재현

[경기티비종합뉴스] 이민근 안산시장“나라 사랑하는 마음 기억… 안산의 미래로 잇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초등학교(수암동 소재)와 3·1 운동 기념탑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400여 명과 함께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원과 그 가족, 유관기관 단체 및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3.1운동 경과보고(문해진 광복회장)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안산시장) ▲기념공연(안산시립국악단, 시립합창단, 극단 ‘이유’)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3·1절 만세 행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400여 시민들은 안산초등학교에서 3·1운동 기념탑까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행진을 이어갔다. 1919년 3월 30일 오전 10시 안산 수암면 비석거리에서 인근 18개 리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해 안산 지역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을 펼쳤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는 시간이 됐다. 문해진 광복회 안산지회장은 “1919년 기미년 3월 1일 항일독립만세의 함성이 세상에 울려 퍼진 지 107주년이 됐다”며 “애국정신으로 오늘같이 성대하고 뜻깊은 기념식을 치르게 돼 안산시 10개 보훈단체를 대표해서 이민근 시장님을 비롯한 안산시의회 관계자,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선열들께서 지켜내고자 했던 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와 공동체의 미래였을 것”이라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오늘의 봄을 만들어 주신 자랑스러운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바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나라를 사랑했던 그 마음을 이어받아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고 안산의 희망찬 미래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구에 소재한 보훈회관을 찾아 광복회 회원과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행된 버스에 함께 탑승했다. 대한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한 것으로, 이 시장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에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했다. 차량 호송은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연합대장 유병권)가 맡았다. 상록연합대는 보훈회관에서부터 안산초등학교까지 이동하는 광복회원과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안내하며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FC, K리그2 무대 성공적 데뷔 1만500명 …

- 용인FC 1일 미르스타디움서 하나은행 K리그2 천안시티FC와 홈 개막전 - - 브라질 출신 공격수 가브리엘 멀티 골로 2-2 무승부 기록 승점 1점 획득- - 이상일 시장, “3.1 운동 107주년과 시 승격 30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FC, K리그2 무대 성공적 데뷔  1만500명 넘는 관중 몰려 흥행 성공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시장)가 1일 오후 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홈 개막전을 갖고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올해 1월 공식 창단한 용인FC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 속에 김진형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기술감독 등을 영입하며 K리그2에 대비해 왔다. 창단 첫 경기가 열린 이날 용인FC에 대한 시민들의 큰 기대감을 반영하듯 입장료를 내고 용인미르스타디움에 들어간 관중만 1만 521명을 기록했다. K리그2에 첫선을 보인 창단팀 가운데 가장 많은 관중이 몰려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막전에 앞서 이상일 시장은 조아용 팝업스토어, 용인FC 공식 스토어, 이벤트 부스를 둘러보며 용인FC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와 조기 착공을 위한 서명운동’에도 참여했다. 홈 개막전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한웅수 (사)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비롯해 시민 1만여 명이 함께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김 전무를 통해 이 시장에게 “축구의 저변을 넓히는 일을 해줘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2026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처음으로 빅에어 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성복고) 선수는 이날 매치볼 전달자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용인FC는 이날 브라질 출신 공격수 가브리엘이 직접 얻어낸 두 번의 페널티킥을 모두 성공시켜 2-2 무승부를 거뒀다. 용인FC는 창단 첫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이상일 시장은 경기 시작에 앞서 축사를 통해 “오늘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3.1운동 107주년이 되는 날이자, 용인군이 시로 승격한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처럼 역사적인 날에 용인FC가 홈 개막전을 하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3월 프로축구팀 창단을 선언한 뒤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창단을 순조롭게 했고, 이렇게 첫 홈 경기를 성황리에 열 수 있게 됐다”며 “준비를 잘해 주신 구단 관계자, 많은 도움을 주신 후원자와 봉사자들,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FC가 시민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팀, 용인 시민의 자부심이 되고 용인이란 도시를 빛낼 수 있는 팀이 되도록 구단주로서, 시장으로서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경기 후 “창단 첫 경기에 1만 500명이 넘는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기 때문에 용인FC에 대한 시민들이 관심이 크고, 응원 열기 또한 뜨겁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용인FC가 승점도 1점을 챙긴 만큼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FC는 오는 7일 수원FC와 원정 경기, 14일 김포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22일에는 화성FC와의 경기를 위해 원정을 떠나며, 28일에는 수원삼성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107년 전 선열의 만세가 우리…

- 1일 시청 에이스홀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 - 이 시장 ”오늘은 용인이 시로 승격한지 30주년 되는 날…용인이 더욱 더 웅비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107년 전 선열의 만세가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만세로 승화하길 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우리가 107년 전 오늘 선열들이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외쳤던 함성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잘 이어받는다면 우리 용인과 대한민국은 더욱더 훌륭한 도시와 나라로 발전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우리가 3.1절 기념식을 하는 것은 선열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억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잘 개척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선열들께서 조국의 빛을 찾고, 조국의 발전 기틀을 닦아주신 그 뜻을 새기면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더욱 더 정진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 이 시장은 “선열들께서는 조국을 되찾겠다는 단호한 결의와 빼앗긴 나라를 결코 후배 세대들에게 물려주지 않겠다는 절규를 외침으로 보여주셨다”며 “우리 용인에선 107년 전 원삼의 좌찬고개, 김량장, 머내마을, 개울번던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고, 오희옥 지사를 비롯한 많은 애국지사들이 우리의 독립을 위해 투쟁을 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일제는 총칼을 들이댔지만 선열의 '대한독립 만세 함성'을 잠재우지 못했고, 일제의 감옥도 선열의 뜻을 가두지 못했다"며 "선열들이 광복의 빛을 찾아준 이 나라에서 우리 평안과 번영을 누리고 있다”며 “107년 전 만세는 나라와 용인의 미래를 여는 만세,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가꿔주는 만세로 승화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특히 오늘은 용인군이 용인시로 승격한지 3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날”이라며 “용인이 지금 인구 110만 명을 넘는 훌륭한 도시로 성장한 것은 선배 세대들의 노고 덕분이기 때문에 매우 감사한 마음이며, 그동안 놀랍게 발전한 용인이 더욱 더 웅비할 수 있도록 시장이 시의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광복회 용인시지회(지회장 최희용)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독립유공자 후손, 광복회 용인시지회 등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최희용 지회장의 독립선언서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모범 독립유공자 유족인 배상일 독립운동가 후손 배효갑 씨, 이익동 독립운동가 후손 이순표 씨, 전정석 독립운동가 후손 전호선 씨를 표창했다. 표창 이후 3.1운동의 역사, 용인 출신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을 소개하는 기념 영상 시청과 테너 김동원과 소프라노 김희정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만세삼창을 외치며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 운동 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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