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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10월 한 달간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 …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10월 한 달간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 행사 운영

광주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탄소중립 포인트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탄소중립 포인트제 신규 가입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포인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이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 포인트제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같은 달의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한 경우 감축률에 따라 혜택을 지급하는 제도다.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하면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 대상은 10월 한 달간 탄소중립 포인트제 에너지 분야에 신규 가입한 광주시민과 상업시설이다. 신규 가입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참여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1월 초 발표하며 개별 안내를 거쳐 11월 중 혜택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에서 에너지 사용을 조금씩 줄이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탄소중립 포인트제에 참여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 탄소중립 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가입자는 2026년 현재 7천870세대로, 2019년 3천173세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용인중앙시장 내 전선 283m 내년 지중…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용인중앙시장 내 전선 283m 내년 지중화

-김량장동 133-63 일원 미관 개선하고 이용 시민 불편 해소 위해 - -14억 원의 예산 투입 전주 9개 제거하고 전선 283m 지중화할 계획 - -이상일 시장 “주차장 확충 위해 ‘스마트워크플랫폼’ 신속히 건립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중앙시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에 처인구 김량장동 133-63번지 일원의 전선을 지중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선 지중화를 진행할 곳은 우리은행 골목으로 불리는 금령로 85번길과 이 길과 교차하는 골목인 금령로 71번길의 283m 구간이다. 시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국비 3억5000만원과 시비 10억5000만원 등 14억원의 예산으로 이 일대에 있는 한국전력의 전주 9개를 제거하고 283m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는 이곳 가로가 문화의 거리로 조성됐음에도 전주와 전선이 남아 있어 미관을 해치고 각종 행사를 진행하는 데도 어려움이 크다며 시에 지속적으로 지중화 사업을 건의해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7월 정부에 이 지역의 전선 지중화 사업을 신청했고, 올해 1월 지중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내년에 이곳의 지중화 사업을 끝내고, 2028년엔 기존 문화의 거리를 리모델링하는 차원에서 들락날락거리(들樂날樂거리) 조성사업도 진행할 방침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는 용인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도시재생사업을 벌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선 지중화와 함께 주차장 확충을 위해 스마트워크플랫폼도 최대한 신속히 건립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제8회 북페스티벌 ‘일상의 빈칸을 채우는…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제8회 북페스티벌 ‘일상의 빈칸을 채우는 독서 파티’ 개최

- 10월 9일 시청 광장서 야외도서관·작가 북토크·공연·40여 개 체험공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 29일 도서관 누리집서 북토크, 북크닉꾸러미 사전신청 접수…제적도서 8000권 나눔 행사도 열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9일 시청 광장에서 ‘2026년 제8회 용인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일상의 빈칸을 채우는 독서 파티’를 주제로 세대 구분 없이 누구나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도서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축제를 기획했다. 행사장에서는 독서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야외도서관 행사와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운영된다. 또, 유명 작가 초청 강연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해 가을철 독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행사 당일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광장에는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이 공간에는 ▲북텐트존(인디언 텐트·그늘막 텐트) ▲북크닉 꾸러미(소풍 바구니) ▲빈백존 ▲미니서가 ▲공연관람석 ▲포토부스가 설치돼 자신만의 독서 공간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시민 추천 인생책과 올해의 책, ‘세계를 매료시킨 K-문학’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도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텐트와 돗자리, 담요, 미니테이블 등이 마련된 북텐트존과 북크닉 꾸러미 공간은 사전신청과 현장신청을 병행하며, 각 3시간씩 이용할 수 있다. 정이립 작가를 초청한 ‘북토크’ 행사는 ‘서로 달라도 우리는 이웃’를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아울러 용인문화재단 소속 아임버스커 강예영과 레시피노트의 공연, 독서권장공연인 마술쇼 ‘책 읽어주는 마술사 – 마술책방’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텐트존과 북크닉꾸러미, 북토크 행사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용인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https://lib.yongin.go.kr)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을 받는다. 40여개의 체험공간은 지역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 ▲서점 ▲협력기관들이 가진 특색과 개성을 살려 다채로운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에서 공공도서관은 ▲온가족 북크닉·북텐트 ▲전통놀이 한 판! ▲그린라이브러리 ▲우리가족 마음 충전소 ▲여백과 상상이 빛나는 도서관 ▲한글날 기념-한글 머리띠 만들기 ▲메이커스페이스 - 로봇 드로잉 캐리커처 등 가족 단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책 표지 꾸미기와 독서 성향 테스트, 책갈피·미니북 키링·액자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와 북모티콘 Quiz·추천도서 맞추기 등의 행사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 용인특례시 관광과 농업 관련 부서들은 시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해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활용이 마무리된 제적도서를 시민과 나누는 ‘북풀이(Book-Free)’ 행사는 책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약 8000권의 제적도서가 마련됐으며, 1인당 5부까지 배부하며, 개인 소장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스탬프 투어 ▲만족도 조사 참여 인증 ▲축제 홍보인증 눈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행사장에는 시민을 위한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시민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도 만전을 기한다. 행사장에 마련된 운영본부는 방문객을 위한 안내와 장애인 도우미, 미아보호, 분실물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행사장 출입구와 주차장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과 축제 관계자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대처요령과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도 10월 5일까지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운영과 질서유지를 돕는 활동을 담당한다. 자원봉사 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 누리집(www.1365.go.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북페스티벌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리고 쉼터 공간과 먹거리를 확대하는 등 지난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준비했다”며 “용인시 도서관의 대표 행사인 북페스티벌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지역 농특산물 선물 세트로 1900만 원…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지역 농특산물 선물 세트로 1900만 원 실적

- 꿀·전통주 등으로 이뤄진 선물 세트와 지역 농특산물 꾸러미 등 410개 판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추석을 맞아 진행한 용인지역 농특산물 등으로 이뤄진 선물세트 410개를 판매해 총 19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명절을 맞아 높아지는 선물 수요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연계하고자 매년 지역 농업인과 농식품 업체 제품으로 선물 세트를 기획해 홍보·판매하고 있다. 올해는 꿀과 쌀 쿠키, 블루베리 가공품, 전통 장류, 전통주 등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22종과 지역 농특산물을 하나의 꾸러미로 구성한 백옥이 세트, 파미 세트를 판매했다. 백옥이 세트와 파미 세트, 송편 등은 추석을 앞둔 지난 22~23일 판매자에게 직접 배부했다. 그 외 선물 세트는 각 업체를 통해 구매자에게 직접 택배로 배송됐다. 앞서 시는 시와 관계 기관, 지역 내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선물 세트 사전 신청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기획한 선물 세트로 농업인과 농식품 업체의 판로 확대 등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용인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용인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판촉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처인성역사교육관서 초등생 체험교육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처인성역사교육관서 초등생 체험교육

-9월8일~10월20일 처인초 4~6학년생 대상 시범 운영…내년 확대 방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남사읍 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처인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지역 특화 교육’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급 단위 학생들이 교육관을 방문해 전시관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처인성과 고려시대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는 방식이다. 9월 8일부터 10월 20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고려 수도였던 개경의 지리적 특징을 알아보고 대표 궁궐인 만월대건설 놀이를 체험하는 ‘개경의 심장, 만월대’(4학년) ▲초조대장경의 소실과 팔만대장경의 제작 배경을 알아보고 인쇄 체험을 하는 ‘찬란한 유산, 고려의 인쇄술’(5학년) ▲용인지역 대표 고택을 배우고 한옥 모형을 만드는 ‘시간이 멈춘 옛집, 용인의 고택’(6학년) 등을 다룬다. 지난 22일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고려시대 인쇄술을 공부하면서 활자를 조판하는 일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잘 알게 됐다”며 “친구들과 소풍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시범 교육의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만족도 등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내년 대상 학교도 늘려 나갈 방침이다. 이와 별개로 시는 처인성역사교육관 전문 강사가 지역 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역사 교육을 진행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도 상·하반기 총 28회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역사를 탐구하는 이번 교육이 초등 역사 교육의 현장형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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