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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더 큰 오산, 일 잘하는 시장…

- 李, 28일 오후 오산천변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공사현장서 출마 기자회견 - 민주당 시장 12년 멈춘 오산, 민선8기 이권재 시장 취임 후 4년 만에 성과↑ - 李 “추진력 있고, 일머리 있는 경제시

[경기티비종합뉴스]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더 큰 오산, 일 잘하는 시장 선택해달라” 출마 기자회견 개최하고 재선 도선 나서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현 오산시장)는 28일 오후 오산천변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공사현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공식적으로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권재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더 큰 오산, 일 잘하는 이권재를 시장으로 선택해달라”고 피력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권재 후보 측에 따르면 출마기자회견 장소로 오산천변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 현장으로 잡은 것은, 시민 숙원사업이었으나, 민주당 곽상욱 전 시장 집권 시 10년 넘게 중단됐던 해당 사업을 이권재 시장이 민선 8기 집권 후 패스트트랙에 얹고, LH로부터 300억 원을 추가 확보해 LH 분담금 538억 원을 마련, 빠르게 착공했다는 상징 때문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시민과 언론인,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운집했다. 이권재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오산은 제2의 도약기란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며 “경기남부권 중심도시이자 풍요로운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할 것인지, 그저 대도시에 둘러쌓인 평범한 도시로 남을 것인지의 갈림길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오산의 더 큰 도약과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고자 한다”며 “오산에는 추진력 있고, 일머리 아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경제시장’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권재 후보는 지난 4년 간 시장으로서 ▲세교3신도시 지구 재지정 ▲세교터미널부지 매입 및 북오산 랜드마크 추진 ▲구(舊) 계성제지부지 복합상업시설 구축을 위한 협의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지구지정 및 고시 등을 이뤘다. 아울러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착공, 동부대로 오산시청 지하차도 조기 완공 ▲양산동↔1번국도 연결도로, 금암↔지곶 연결도로 등 착공 ▲GTX-C노선 오산 연장 확정 ▲서울역 및 성남 판교·야탑행 광역버스,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노선 신설 및 확대, 김포공항행 리무진버스 도입 등 교통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뿐만 아니라 ▲오산천의 감·사과나무 및 계절 꽃 식재, 경관조명 설치, 연꽃 포토존 조성 등을 통한 명품화 ▲17km 5구간의 오색둘레길 조성 ▲서랑저수지(음악분수, 데크로드, 경관조명) 및 고인돌공원(경관조명) 힐링공간 조성 ▲맨발 황톳길 13개소, 어린이 물놀이장 9개소 추가 개설 등 시민 일상의 여유를 위한 공간도 조성했다. 봄·여름철 랜드마크형 대규모 행사인 오(OH)! 해피 장밋빛축제와 오! 해피 산타마켓도 개최했다. 미래 세대에게 있어 필수 요소 중 하나인 인공지능 교육을 위한 AI코딩에듀랩 개관, AI코딩교육 추진,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을 추진했다. ▲출산지원금, 입학축하금, 청소년 영어교육비 지원 ▲청년행복기숙사 및 이루잡 스터디카페 도입 ▲명예의 전당 장학제도 도입(지정기탁제) 등도 반영했으며, ▲달빛어린이병원 ▲고독사 예방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해왔다. 이권재 후보는 “이 모든 변화는 말 뿐이 아닌 몸으로 뛴 실천 행정의 결과”라며 “일머리를 알고, 강한 추진력이 있는 이권재가 오산을 더 발전시키겠다”고 피력했다. 이권재 후보는 △반도체 중심 지능형 경제자족도시 △경기 남부 광역교통허브 건설 △핵심 도시개발 사업 추진을 통한 균형발전 △육아하기 좋은 맞춤 행복도시 추진 △일상이 축제인 매력 넘치는 문화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권재 후보는 "민선 8기 세계 굴지의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연구센터, 일본의 이데미츠 연구센터, 테크엘 등을 유치했다"며 "세교3신도시에 첨단 테크노벨리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권재 후보는 세부 공약으로 ▲오산 테그노밸리 조성 추진 ▲분당선 세교 2·3신도시 연장 추진 ▲오산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추진 ▲세교2·3신도시 스타필드형 복합쇼핑몰 유치 추진 ▲세교2·3신도시 대학병원 유치 추진 ▲오산 역세권 및 구도심 재개발 프로젝트 지정 추진 ▲e스포츠 AI트레이닝센터 건립 추진(세교터미널부지) ▲세교2·3신도시 사회복지타운 조성 추진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2500호 공급 추진 등을 발표했다. 이권재 후보는 “저 이권재는 멈추지 않겠다. 오산의 도약,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오산의 미래를 바꾸려면 ‘일할 줄 아는 사람’ ‘검증된 사람’ ‘강한 추진력으로 끝까지 해내는 사람’인 이권재를 선택해달라”고 거듭 피력했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더 강한 책임감으로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사업들과 신규 사업 추진으로 오산의 미래를 완성하겠다. 더 큰 오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정영모 수원특례시의원, 국민의힘 탈당…“공천 결과 납…

[경기티비종합뉴스] 정영모 수원특례시의원, 국민의힘 탈당…“공천 결과 납득 못해 무소속 출마 선언” 기자회견

수원시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온 정영모 의원이 국민의힘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의원은 공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시민의 선택을 다시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존경하는 수원시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말씀드린다”며 입장을 전했다. 정의원은 그동안 공천 심사 과정에서 요구되는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왔다고 강조했다. 입당원서 배부를 통한 당원 모집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기준에 따라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고 시험에도 응시했다는 설명이다. 정 의원은 “정해진 결과가 아닌 정해진 기준으로 평가받고 싶었다”며 “당이 제시한 절차를 충실히 따랐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천 결과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정의원은 경기도당이 그동안 ‘현역 의원의 의정활동과 지역 내 평가를 존중하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강조해온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지만, 실제 공천 결과는 이러한 원칙과 기준이 반영됐는지 납득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공천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의 결과라기보다, 특정 후보자를 사전에 정해놓은 이른바 ‘사천’으로 비칠 수 있는 구조였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정 의원은 “당협위원장 중심으로 특정 후보를 미리 정해놓은 결정이 아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공천 결과 발표 이후 정 의원은 경기도당에 이의신청과 재심을 요청했으나, 기준과 판단에 대한 공식적인 설명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납득 가능한 답변을 끝내 받지 못했다”며 “이는 단순히 개인의 공천 문제가 아니라 지역 유권자와 당원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결국 정 의원은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며 “오늘부로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수원시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 여러분께 다시 평가와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영화동·조원1동·연무동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들에게 약속한 과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원칙과 상식, 그리고 시민의 신뢰를 지키는 후보로 서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번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선언은 지역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선거 구도에도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반부패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청렴 …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반부패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청렴 경영 실천 의지 강화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지난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실무자로 구성된 ‘반부패모니터링단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반부패 경영체계의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위직 중심의 ‘청렴 혁신 추진단’에서 발굴한 부서별 자율과제를 실무 현장과 공유하고, 과제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의 자율과제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부패모니터링단의 현장 환류 역할 및 이행 점검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의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인사 및 계약 분야 등 주요 업무 영역에서의 개선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더불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전 구성원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적극 도모했다. HU공사는 이번 제1차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제2차 회의, 9월 제3차 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하여 자율과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현장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청렴 혁신 추진단의 자율과제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반부패모니터링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환류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반부패 경영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4…

○ 전년 대비 두 계단 상승 및 ‘도전상’ 수상... 게이트볼·당구 종목 우승 등 기량 입증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4위’ 달성

화성특례시가4월26일부터28일까지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화성특례시는 게이트볼,당구,배드민턴,탁구 등 총17개 종목중13개 종목에 참가해 선수128명과 임원70명 등 총198명이 출전했다.그 결과금메달20개,은메달23개,동메달24개를 획득하며 총점48,863점을 기록했다. 특히 화성특례시는 전년도 종합6위에서 올해 종합4위로 두 계단 상승하며 선수단의 노력과 기량 향상을 입증했다.아울러 가장 투철한 도전 정신을 보여준 시·군에 수여되는‘도전상’을 함께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종목별로는 게이트볼이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며 지난해에 이어 종합1위를 차지했고,당구 역시 뛰어난 경기력으로 종합1위에 올랐다.또한 론볼,수영,역도,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총13명의 선수가2관왕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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