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김량장동 308-4번지 일원에 물놀이장을 갖춘 ‘중앙물빛어린이공원’을 지난 13일 시민에 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 용인 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기반시설로 사업 시행자가 조성해 시에 기부 채납한 이 공원 조성에는 총 25억원이 투입됐다. 용인드마크데시앙 아파트와 처인구청 사이 3924㎡ 부지에 조성된 공원은 용인 8구역의 옛 모습을 추억할 수 있도록 관련 사진을 전시한 ‘기억의 벽’과 야외 운동기구 등이 설치된 체력단련장, 상시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물놀이장 등을 갖췄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산업통산자원부의 산하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 원 등 총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은 자율주행로봇의 시장 규모를 확대하고, 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요처인 지자체와 로봇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맺어 공모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자율주행로봇 전문업체 에이알247(주)는 공모사업에 참여해 ‘순찰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해 9월 구성된 용인특례시 모빌리티 ...
다음 달부터 용인특례시 택시는 관내 택시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시에서 통일된 디자인을 적용한 택시 표시등을 부착하고 운행해야 한다. 택시 기사들은 승객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복장이나 안전 운행을 저해하는 복장을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 모범택시는 검은 바탕에 황금색 가로띠 형태로 외관을 구분하고, 대형(승합)택시와 고급형 택시는 완전 예약제로 운행하되, 중형택시와 차별화될 수 있도록 경기도 중형택시 요금체계와 다른 별도의 요금 체계를 갖춰야 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택시운송...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동백동 주민을 위해 경관녹지 내 쉼터 재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 4월부터 동백동 682번지 일원 경관녹지에 4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에는 에메랄드그린, 삼색 버드나무 등 수목 5종과 억새, 은사초, 가우라 등 지피식물 28가지 종류 등 총 9000여 본을 식재해 도심 속 정원을 마련했다. 퍼걸러와 공원등을 새로 교체했고, 도심 속 힐링 숲길에 맞춰 약 100m 길이의 황토흙길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경관녹지 재정비 공사를 통해 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중동 843)의 일부 구간 노후 보행로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환경을 개선한 곳은 동백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부터 공원 남쪽 출입구까지 약 150m 구간이다. 이 구간은 비가 오면 곳곳에 물이 고여 미끄러지기 쉽고, 노후한 바닥 포장으로 인해 어르신이나 유모차, 휠체어 등이 통행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시는 보행에 불편을 줬던 노후 바닥 포장을 전면 교체하고 보행로 주변에 꽃과 식물을 심고 조경석 등을 놓아 거리 정원을 만들었다. 시는 이번에 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에게 개인의 근로 경험에 따른 맞춤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용인청년 인생설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용인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용인청년 인생설계학교’는 자기 이해와 진로 설정, 업무 역량 확대 등 3가지 코스(라이프·커리어·리더십)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청년이 겪고 있는 상황과 근로 경험에 따라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코스 별로 4회차, 20명씩 선발해 용인청년LAB에서 진행한다. 라이프 코스는 근로경험이 없는 청년이 대상이다. 자기 진단 및 분석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5일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용인시 감염병 월간소식’ 창간호를 발간했다. 감염병 소식지는 ▲용인시 감염병 발생 현황 ▲전국·경기·용인 감염병 현황 ▲국내외 감염병 소식 ▲감염병 예방 홍보 자료 ▲용인특례시 보건소 이달의 주요 활동 등의 내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담았다. 감염병 소식지는 매월 15일 온라인 정기 발간하며 시민 누구나 용인특례시보건소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health)에서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이 펼치고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정책들이 소외된 이웃과 아이가 있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큰 비용이 소요되는 대형 사업은 아니지만, 생활 속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는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고, 자활의 선순환 구조 구축과 선한 영향력의 확대로도 이어졌다. 수지구에 거주하는 A씨는 “혼자 살다 보니 의지할 곳도 없고, 사소한 일이라 생각해 사람을 부르지 않았는데 고장 난 물품을 고쳐주니 너무 편하게 지낼 수 있네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A씨에게 생활 속 작은 행복을 선사...
# 용인시민 A씨는 지난 4월 보행로 위로 솟아오른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지며 상해를 당해 용인특례시 시민안전보험에서 10만원의 상해진단 위로금을 받았다. # 시민 B씨는 지난 3월 농업용 전기 배선 연결 공사를 하던 중 전신주에서 떨어져 전치 12주 진단을 받고 시민안전보험에서 10만원의 상해진단 위로금을 받았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2월부터 재개된 시민안전보험에 시민 호응이 높아 운용 5개월 만인 6월 말까지 총 102명에게 301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상해사고 진단위로금이 101건으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계 최고의 축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본선 경연이 14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연극, 르네상스를 꿈꾸다’를 주제로 6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극단들이 선보인 본선 경연에는 약 55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했다. 본선 경연은 ▲용인포은아트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렸다. 6월 29일 첫 공연과 7월 14일 마지막 공연은 용인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