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시장 이재준)가 관내 일차전지·축전지·이차전지 제조업체의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화성시 배터리공장 화재 사고 이후 이재준 수원시장은 “관내 모든 배터리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긴급안전 점검을 하라”고 지시했고, 수원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수원에 공장등록 된 축전지 제조업체 6개 사를 방문해 안전 점검을 했다. 또 수원소방서와 함께 소방서 단속 대상 업체 3개소를 점검했다. ‘배터리 제조시설 화재 관리카드’를 활용해 생산 품목·공정, 위험 지역, 위험물, 화재진압 방법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소방...
민선8기 이민근 안산시장이 취임한 지 3년 차를 맞았다. 지난 2년은 정책 현장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성과를 내고, 안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분주하게 채웠다는 게 이민근 시장(사진, 이하 이 시장)의 소회다.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이 시장은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장기 정책 과제에 대해 추진 속도를 높이고 공약 이행을 중심으로 성과 창출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정책에 집중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의 비전 달성을 공고히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제3회 별빛마당 야시장’이 6월 28일~30일 사흘간 개장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저녁 중앙시장 광장 무대에서 열린 개장식에 참석해 야시장 개장 취지를 설명하고 축하했다. 개장식에는 이 시장과 이순환 용인중앙시장상인회 회장,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등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29일 오후 비가 내리고 있는데도 오늘 하루에만 벌써 3만명 이상 이곳을 찾았고, 어제 28일에는 5만 3000여 명이 방문해 야시장의 정겨...
정명근 화성시장은29일‘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희생자 중 처음으로 마련된 빈소를 방문하여 조문하고, 30일 함백산 추모공원까지 고인의 길을 유가족과 함께했다. 정 시장은“유가족의 의견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사태 해결까지 화성시는 유가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관계 공무원들에게 사고 현장 수습이 완료된 이상 모든 행정력을 유가족에게 맞춰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는 희생자의 신원 확인이 완료되고 장례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아...
‘백만화성과 함께하는’ 화성FC가 화성 아라셀 공장 화재사고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아 참배했다. 화성FC 이기원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및 선수단 50여명은 지난 6월 28일(금) 오후 2시 화성시청 1층 본관 로비에 마련된 화성 아라셀 공장 화재사고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찾아 안타까운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원 화성FC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일어난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에서 추모분향소를 찾았다. 희생자들에게는 깊은 애도, 유가족분들에게...
‘2024 평택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30일 평택 퍼펙트볼링장에서 성료했다.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의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평택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평택시볼링협회가 주관하였으며, 평택시볼링협회에 등록된 52개 클럽 소속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을 비롯해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과 최선자·김산수 의원, 평택시장 및 국회의원 그리고 평택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대회는 ▲개식통고 ▲내빈소개 ▲국민의례 ▲개회 ▲공로자시상 ▲대회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사회복무요원 119명을 대상으로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이하 에이즈)와 성매개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처인구보건소가 20대 청년세대 눈높이에 맞춰 마련한 이 교육은 ▲에이즈에 대한 인식 ▲전파 경로 ▲예방법 ▲조기 검진·치료의 필요성 등 감염병 예방 중요성을 강조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에이즈 신규감염자 수는 106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0대와 30대 청년층의 비율이 66.4%를 차지한다. 집계가 시작된 지난 1985년 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8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내 5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범위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의 사업장 사업주까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법에 따르면 5명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는 재해예방에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마련하는 등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이날 교육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제조업과 전통시장, 상점가, 요식업 등 50인 미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9일 시청 비전홀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참가자 40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합리적 경제생활’을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에는 국민연금공단 경기지역본부 조연하 강사가 사업 대상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재무계획과 효율적 재정 운영 방법 등을 강의했다. 자산 형성 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가 저축액을 납입하고 통장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정부와 지자체는 일정 금액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제1차 용인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6일 환경과 신재생에너지, 건축, 산림,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3명을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으로 위촉했고,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알렸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정책 기본 방향 설정 ▲시 비전에 따른 지역별 비전과 감축목표 설정 ▲지역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변경 ▲정책 시행을 위한 총괄 조정·심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