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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김은수·이승철 의원, 만석공원 현장 찾아 …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김은수·이승철 의원, 만석공원 현장 찾아 문화체육시설 민원 점검

- 그라운드골프장 화장실 증축·야외음악당 무대 시설 개선 등 현안 논의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과 이승철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만석공원 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관계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인배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과 수원그라운드골프장안클럽 박창렬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해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만석공원을 이용하는 그라운드골프 회원들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만석공원 내 화장실 증축을 비롯해 야외음악당 무대 시설 개선 등에 대한 요구도 함께 접수하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은수 의원은 “만석공원은 다양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휴식 공간인 만큼 시설 하나하나가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관리될 필요가 있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들이 구체적인 해결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민선 9기 첫 학부모 간담회서…

-29일 용인문화원 국제회의실서 처인구 34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3시간 소통 - -올해 196개 초중고, 2개 특수학교, 유치원 학부모 대표들과 8차례 간담회 계획 - -이상일 시장, “용인의 미래 이끌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민선 9기 첫 학부모 간담회서 교육 현안 논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문화원 국제회의실에서 3시간 동안 이어진 처인지역 모든 초등학교 34곳의 학부모 대표 74명과의 간담회에서 학교별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는 이 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으로 가지는 학부모들과의 만남이다. 이 시장은 올해 11월까지 지역 내 196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유치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9차례에 걸쳐 193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교장·학부모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86곳의 현장을 방문해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이를 통해 시는 통학 안전과 교육 여건 개선 등 1301건의 건의 사항을 접수했으며, 장기 검토가 필요하거나 추진이 어려운 사항을 제외한 753건은 처리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989억원을 교육 분야에 투입하며 용인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시장은 “2023년 청소년미래재단의 작은 강당에서 시작한 지역 학부모·교장들과 간담회를 벌써 3년째 진행하고 있다”며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용인르네상스 2.0’에 걸맞게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오늘 이 자리에서 학부모님들을 다시 뵈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간 간담회에서 지역 교육 현장의 여러 불편 사항이 접수됐는데 아직 해결이 안된 부분도 있지만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반도체 산업 호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시의 재정도 여유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민선 9기는 용인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위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등 시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데 과감하게 투자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정을 이끌어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2.0’을 주제로 민선 9기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시가 사전 접수한 학교별 제안 사항을 함께 검토한 뒤 학부모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통학 안전을 저해하는 위험 요소나 개선이 시급한 교육 환경 등 52건의 안건을 건의했고, 이 시장은 가능한 것은 바로 조치하고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선 교육지원청이나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시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통학 안전을 강화해달라는 요청을 가장 많이 했다. ▲도현초(승하차베이 추가 설치) ▲둔전제일초(안전 울타리 교체, 학교 주변 인도 포트홀 보수 등) ▲삼가초(행정타운 입구 사거리 보행안전 개선 등) ▲서룡초(통학로 캐노피 설치) ▲용인초(과속방지턱 재설치 등) ▲운학초(등하교 교통안전대책 마련) ▲원삼초(학교 울타리와 방음벽 사이 유휴공간 학교 기부) ▲두창초(학교 표지판 설치) 등의 건의가 나왔다. 이 시장은 둔전제일초 학부모가 건의한 안전 울타리를 노란색으로 교체해달라는 요청에 대해 “시의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 상 어린이 은폐효과와 운전자 시각인지를 위해 펜스 전체를 노란색으로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일부 구간만 노란색으로 칠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면 좋겠다”고 시 관계자에 지시했다. 또 행정타운 입구 삼거리에 보행신호기 등을 설치해달라는 삼가초 학부모의 요청에 대해 이 시장은 “내년에 바로 설치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초 학부모의 용인중앙시장과 용인5일장으로 학교 앞 도로 불법주정차로 어린이 통학 안전이 우려된다는 의견에 대해선 “현장을 방문해 불법주정차 상황을 확인하고,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는 교통 지도원을 투입하는 방안도 모색하라”며 시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이날 백암초와 역북초, 장평초 학부모들은 노후 시설 개선에 주력해 온 이 시장에게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시장은 “급식실이 없고 간이 실내체육관을 사용하던 역북초엔 시비 14억여 원을 포함한 총 70억 원 가량을 들여 3층짜리 체육관과 급식실을 갖춘 다목적 시설을 건립하고, 장평초와 백봉초에도 체육관 건립을 위해 시비 6억 2천만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씩을 지원했다”며 “지은지 40년이 지나 노후한 백암초 강당을 허물고 총 270억원을 들여 주민과 학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체육관을 조성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 같은 사업엔 많은 예산이 드는 데다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단계의 협의를 거쳐야 하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 차원에서 교육 환경 개선에 진심을 다하고 있다”며 “학교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나 빈 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이나 과학실 등 학습공간으로 만드는 노력은 민선 9기에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백암초 학부모는 “백암초에 수영장 건립사업을 진행하는 등 이상일 시장님이 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예산을 투자해줘 감사하다”며 “다만 인근 학교에 급식을 가져다줘야 하는 백암초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을 추가로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이동 급식을 지원하는 것은 용인에서 백암초가 유일하다”며 “차량 내구연한과 이동 편의 등을 고려해 교육지원청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삼가초와 용인솔빛초, 처인초, 두창초 등에선 어린이 안전을 위해 시가 지원하는 어르신 등하교 지킴이를 확대해달라는 요청이 나왔다. 이 시장은 시비를 추가로 들여서라도 어린이 안전 강화와 어르신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있는 이 사업을 더 확대하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두창초 학부모는 “울타리도 교문도 없는 작은 시골 학교이지만 인심 좋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며 “하지만 최근 인근에서 도로 확장공사가 시작되면서 어린이 통학 안전이 우려되는 만큼 주 2회 나오는 어르신 등하교 지킴이를 더 늘려주고, 옐로카펫 등 안전장치도 설치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엔 공사차량이 운행을 자제하도록 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두창초 통학로엔 학교 위치를 안내하는 표지판과 옐로카펫을 조속히 설치하겠다“고 답했다. 이 시장은 ”매년 간담회 자리를 통해 지역 학교별 불편사항을 상세히 청취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간담회 뿐 아니라 평소에도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현장까지 찾아가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으니 시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저와 공직자들에게 편하게 이야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용인특례시는 민선 8기에서 시비와 국·도비 등 1462억원을 확보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해왔다. 대표적으로 기흥어울림센터와 용천초어울림센터, 백암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장평초·백봉초엔 체육관 신축을, 포곡중·원삼초 등엔 체육관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사전점…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사전점검 본격화…시민 안전 확보 총력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사전 대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대책 기간에 앞서 제설 장비와 자재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제설 차량과 장비의 작동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강설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폭설 시 교통사고와 차량 정체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간선도로와 교량, 고갯길, 급경사지 등 제설 취약 구간을 집중 점검한다. 강설 예보에 따라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간별 대응체계도 정비한다. 또한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관련 부서와 읍·면·동,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한다.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대설·한파 발생 시 행동 요령과 겨울철 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시민 참여를 통한 생활 주변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제설 취약지역과 재난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정약용펀그라운드 ‘맘대로A+놀…

디지털 기술 활용한 신체활동·체험 공간 마련…청소년 활동 기회 확대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정약용펀그라운드 ‘맘대로A+놀이터’ 개관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29일 조안면 삼봉리 일원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맘대로A+놀이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맘대로A+놀이터’는 정약용펀그라운드 내 기존 코코몽팜빌리지 편백나무풀장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디지털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증강현실(AR) 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총 4억 원을 투입해 193㎡ 규모로 마련된 이 공간은 청소년들이 실내에서 다양한 신체활동과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주요 시설은 ▲아이핏존 ▲XR스크린존 ▲스마트농구존 ▲XR슈팅존 등이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조안면 지역 학교 동아리의 축하공연과 LED 터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송촌초등학교 합창단의 공연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간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맘대로A+놀이터’의 주요 시설을 직접 이용해보는 체험 활동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술과 스포츠를 접목한 콘텐츠를 경험하며 새롭게 단장한 공간을 둘러봤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맘대로A+놀이터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학업에 대한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뛰어놀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약용펀그라운드 ‘맘대로A+놀이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추석 연휴, 대체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도시공사 정약용펀그라운드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의원, 수원, …

- 2026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 포럼 토론자로 참석 -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전문 진단체계 구축·수원형 케어안심주택 도입 제안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의원,  수원, 주거·돌봄 조화되는 계속거주(A.I.P) 선도도시로…  수원시 고령친화 주거환경 논의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 망포1·2)은 9월 29일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에서 개최한 「2026년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 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해, 고령자의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를 위한 수원형 주거복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계속거주(A.I.P)를 위한 수원형 고령친화 주거 환경 조성 방안’을 메인 주제로,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의원과 도시미래위원회 강은호 의원, 수원시 돌봄정책과 김매옥 과장, 도시재생과 신미정 팀장 등이 참석해 각 분야별 수원형 고령친화 주거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어르신이 자신이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계속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날 포럼에서 내집연구소 이용민 대표가 ‘고령자의 안전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개조 방향’을,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경란 이사장이 ‘서봄하우스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한 수원시 적용 방안’을 각각 발제했다. 발제 이후 토론자로 나선 이희승 의원은 수원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만큼, 주거와 돌봄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2026년 8월 말 기준 수원시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9만 856명으로, 고령자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계속거주 기반 마련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어르신이 익숙한 집과 지역사회에서 계속 살아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돌봄과 의료, 주거가 함께 작동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문턱 하나, 미끄러운 욕실 바닥 하나가 낙상과 원치 않는 시설 입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 중심의 주거복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희승 의원은 수원형 고령친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 과제로 ▲도배·장판 교체까지 포함하는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 확대 ▲어르신의 신체 상태와 생활 동선을 고려한 전문 진단 체계 구축 ▲동 통합지원창구, 돌봄매니저, 주거복지사, LH, 주거복지센터 간 현장 협업 강화 ▲주거와 돌봄·의료가 결합된 수원형 케어안심주택의 단계적 도입을 제안했다. 특히 이 의원은 수원시가 운영 중인 ‘새빛돌봄스테이션’의 성과를 바탕으로, 퇴원 후 회복이 필요하거나 노후 저층주택에서 홀로 생활하며 주거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들을 위한 수원형 케어안심주택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희승 의원은 “고령자 통합돌봄과 주거복지의 연계는 어르신의 존엄을 지키고, 원치 않는 시설 입소를 줄이는 가장 지혜로운 투자”라며 “수원특례시가 주거와 돌봄이 조화되는 지역사회 계속거주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입법적·예산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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