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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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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 한경국립대학교 제9대 김찬기 총장 취임…“지역…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 한경국립대학교 제9대 김찬기 총장 취임…“지역과 상생하는 반듯한 혁신대학 도약”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27일 안성캠퍼스 학생성공관에서 제9대 김찬기 총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새로운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취임식은 총동문회 정기훈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대학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임 총장의 출범을 축하하고 대학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총장 취임사, 축하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차분하면서도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김찬기 총장은 지난달 30일 공식 임명돼 앞으로 4년간 대학을 이끌게 된다. 이번 취임식은 김 총장의 임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상징적 자리로, 대학 운영의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대학 운영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국립대학으로서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및 지자체와의 협력 모델을 고도화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 중심 교육 혁신, 산학협력 확대, 연구 경쟁력 강화 등 대학 전반의 체질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제9대 김찬기 총장 취임을 계기로 ‘반듯한 혁신대학, 경기 대표 국립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미래지향적 대학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 ‘소상공인 경영 위기 진…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 ‘소상공인 경영 위기 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27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소상공인 경영 위기 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달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을 비롯해 수원시, 수원도시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고정비 상승 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난에 대한 현장의 체감 상황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참석자들은“경기도청 광교 이전 이후 인근 상권의 유동 인구가 급감해 매출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구도심 상권 공동화 현상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또한, 행궁동 등 팔달구만의 역사와 전통을 살린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화 상권 조성, 관광객 유입을 위한 콘텐츠 개발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팔달구 소상공인연합회는 현장의 절실한 요구사항을 담은 ‘소상공인 정책제안서’를 김미경 의원에게 전달하며,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 관계자들도 현재 추진 중인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에 대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의원은 “오늘 전달받은 정책제안서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미경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 주차요금 감면 추진, 화서전통시장 현대화, 화서역 먹거리촌 활성화 등 소상공인을 위해 힘써왔으며,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끊임없이 애써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미래산업과 전통의 동반성장,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

[경기티비종합뉴스] 미래산업과 전통의 동반성장,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경기도 평택시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종원 평택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주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장을 비롯하여 양 도시 관계공무원 및 민간대표단 등이 함께 자리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도시는 행정교류를 넘어 재난 상황에서도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상호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같은 해 5월에는 평택 소재 기업 및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실질적인 연대를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행정 및 정책 교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협력 △문화·관광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동시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서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풍부한 도시”라며 “첨단산업과 국제물류 중심도시인 평택시와의 강점을 결합해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에 “평택시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성장 거점 도시”라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행정·산업·문화 전반에 걸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생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도시는 향후 지역별 강점을 활용한 특화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어려운 이웃 위한 용인특례시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 이…

[경기티비종합뉴스] 어려운 이웃 위한 용인특례시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 이어져

- 공기청정기 4600대, 성금 200만 원 등 1억 2000만 원 상당 성품‧성금 기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 ㈜이오니스 등 2개 기업이 1억 2000만 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오니스 등 2개 기업은 시청 시장실에서 이상일 시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오니스는 공기청정기 4600대(1억 2000만 원 상당)를, 브랜드 ‘시원하당’을 보유한 한 업체도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어르신과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시민분들께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누리시고, 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준 두 업체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장석운 ㈜이오니스 대표는 “호흡기 건강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했다. 성금을 기탁한 기업 관계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충우 여주시장, 특수협 정책협의회서 지역 현안 적극…

“여주 3개보 유지 필요성 전달… 보 개방 공식 입장 요구”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충우 여주시장, 특수협 정책협의회서 지역 현안 적극 건의

이충우 여주시장은 2월 24일 한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열린 특수협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여주시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을 비롯한 기후부 관계자와 팔당 특별대책지역 7개 시‧군 단체장 및 의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수계 관리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해 여주 남한강 3개 보의 현행 체계 유지 ▲주민지원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임대사업 등 기금 사용 분야 확대 ▲지역 상생을 위한 햇빛소득 시범사업 기금 추가 지원 등을 핵심 건의사항으로 제시했다. 특히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해 여주 3개 보의 경우 수질과 수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지역 여건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운영 체계를 유지·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한강 수계 규제로 인한 보상적 성격의 주민지원사업비가 변화하는 지역 현실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마을 단위 공동 임대사업 등 기금 사용 분야를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 상생과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햇빛소득 시범사업에 대해서도 기금의 추가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금한승 차관은 “모든 사안을 한 번에 해결해 드리기는 어렵지만, 바로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최대한 빠르게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여주시는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했으며, 앞으로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를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이충우 시장은 “지역의 목소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지자체장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최우선에 두고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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