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2일, 세종국악당에서 아동체험극‘거인의 침대’를 선보인다. ‘거인의 침대’는 익히 알려진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한 작품으로 아이들은 무대 위에 설치된 대형 침대에서 소인이 되어, 환상의 모험을 떠난다. 모험가가 되기 위해 모인 아이들은 총 3개의 놀이로 구성된 작품에 참여하며 배우들과 함께 구르고 뛰며 신체를 활용한 놀이도 하고 직접 배우가 되어 뮤지컬을 만들기도 하고 공작 시간을 통해 모자를 만들며 보고 듣는 공연이 아닌 체험형 공연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동...
지난 18일 여주청년회의소(JCI)에서는 여주시민의식 개혁운동의 일한으로 재활용품 분리 배출 포스터를 제작하여 홍보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활동은 여주시주민자치위원회와 협업하여 여주시민들에게 분리배출 인식 개선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다.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여주지역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여주청년회의소 회원들에게 여주시장은 “친한경 도시조성에 앞장서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끼고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또한 여주시도 LED 분리배출 홍보...
수원시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ASPS) 2023’을 개최한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컨벤션센터·전자신문·제이엑스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원상공회의소·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연구조합·한국마이크로전자및패키징학회·소부장기술융합포럼·한양첨단패키징연구센터·한양대학교링크3.0사업단 등이 후원한다.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반도체를 전자기기에 맞는 ...
한국노총 공공연맹 소속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정회만 위원장)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19일 대강당에서 창립 1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노조위원장과 임원진, 집행부, 대의원이 참석해 노조 창립 11주년을 축하했다. 도시공사 노조는 2012년 17명의 작은 조직으로 창립하여 활동하였으며 올해 11주년에는 144명의 규모 있고 단단한 노동조합이 되었다. 노동조합은 그동안 노사상생을 기반으로 노조원들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근로조건 개선과 고용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오늘 창립 1...
연일 계속되는 장마로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가 파손되는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지난 18일, 국도 38호선 공도-대덕 도로 구간에도 도로 파손으로 인한 안성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이에 안성시의회 최승혁 의원(더불어민주당/공도읍·양성면·원곡면)은 같은 날 안성시청 도로시설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해당 구간을 확인하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의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승혁 의원은 38국도 도로 파손 구간 현장에서 “국도 38호선 공도-대덕 구간과 관련하여 지난 안성시의...
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은 7월 19일(수) 숙지고등학교 “신호등 동아리”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다. “신호등 동아리”란 올바르게 신호처럼 소식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동아리이다. 시의회에 대한 궁금증으로 찾아온 숙지고등학교 학생들은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의회에 대해 궁금했던 이유나 의원님을 찾아온 이유에 대해 말했다. 시의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대표발의한 조례가 어떤 것인지, 시의원으로 꼭 하고 싶은 정책은 어떤 것인지 의회에 대한 많은 질문을 했다. 국미순 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1일과 22일 관광두레사업체 ‘문화와함께 협동조합’ 주관으로 ‘달려라! 뚝마켓’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뚝마켓’은 천연쪽염색 제품, 도예소품, 퀼트소품 등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만든 수공예품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료 등 먹거리를 판매하는 용인지역의 관광두레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21일과 22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에서 열리며, 행사에서는 도자기 물레, 마크라메 만들기, 매듭공예 등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21일부터 23일까지 미르스타디움 경기장...
용인특례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용인새일센터)가 센터 내 회의실에서 여성 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 고용 촉진을 위해 ‘기업체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용인새일센터 관계자와 용인한방병원, ㈜일터노무안전관리, ㈜한고연, ㈜태산상역 등 관내 14개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참석했다. 용인새일센터가 기업체 협력망을 구축하고 협업회의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의에서는 용인새일센터가 진행하는 여성 채용을 위한 지원 사업 및 행사를 소개하고 채용자의 장기적인 고용유지 방안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21곳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긴급 점검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인근 도시의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지하 주차장 붕괴 사고에 대해 설계‧감리‧시공 부실이 주요 원인이라고 발표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시는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반과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난 17일부터 지하층과 저층부 콘크리트 시공 중인 8개 현장에 대해 안전, 품질관리, 설계‧시공 등 3개 부문을 점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콘크리트 골재 시험의 시험빈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관내 PMMA(폴리메타크릴산메틸) 소재의 방음터널에 170억원을 투입해 불연성 자재(폴리카보네이트, 강화유리)로의 교체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PMMA 소재는 화재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지난해 인명피해가 났던 제2경인고속도로 과천 갈현고가교 방음터널도 PMMA 소재가 사용됐다. 용인시내에 설치된 방음터널 24곳 중 화재에 취약한 PMMA 재질을 사용한 방음터널은 11곳이다. 구체적으로는 기흥구 보쉬앞 사거리 인근 풍덕고가차도, 신갈고 인근 신중부대로, 더샵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