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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롯데백화점 동탄점 이천도자기 팝업 …

이천시–롯데백화점, 이천도자기 판로 개척을 위한 상생협력 논의

[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롯데백화점 동탄점 이천도자기 팝업 현장 방문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지난 9월 29일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진행 중인 이천도자기 팝업스토어 「이천 세라믹웨이브 2026(Icheon Ceramic Wave 2026)」을 방문해 참여 도예작가들을 격려하고, 롯데백화점 관계자들과 이천도자기의 판로 확대와 향후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행사는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2주간 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은하수홀에서 진행되며, 이천 지역 도예작가 10명이 참여해 생활자기와 오브제 등 다양한 이천도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성수석 시장은 팝업스토어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작가들로부터 작품의 특징과 제작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백화점이라는 새로운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있는 도예작가들을 격려했다. 이어 엄선웅 롯데백화점 동탄점장, 한정희 라이프스타일 부문장, 김이수 라이프스타일부문 키친&베딩팀장 등 롯데백화점 관계자들과 차담을 나누며 팝업스토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이천도자기의 유통 판로 확대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도예작가에게 백화점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천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기업과 지역이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예작가들이 새로운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팝업스토어의 의미가 크다”라며 “이천의 우수한 도자기가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과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화성특례시, 정조의 효심으로 왕릉 수호한 ‘…

○ 정조대왕, 1789년 사도세자 묘 화산(花山)으로 이전 후 ‘용주사’ 세워... 참배 전 불공 올리며 거점 공간으로 활용 ○ 용주사, 올해 2월 보물 승격된 ‘천보루’부터 국보 동종·보물 대웅보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화성특례시, 정조의 효심으로 왕릉 수호한 ‘용주사’... 올 가을, 화성으로 역사 산책 떠나볼까

오는 10월 3일 「2026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개최를 앞두고 정조대왕이 현륭원 참배길에 수라를 들고 불공을 올리던 ▲용주사(龍珠寺)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성특례시 병점구 송산동 187-2에 위치한 ▲용주사는 높이 108m의 화산(花山) 평지 지형에 정대하게 자리 잡은 사찰로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本寺)이자 인근 사도세자의 무덤(융릉)을 수호하는 ‘능침사찰’ 역할을 담당해 온 용주사는 일반적인 사찰과는 확연히 다른 역사적·문화적 위상을 지니고 있다. 아버지 사도세자 무덤을 가까이서 보살피는 사찰 ‘용주사’… 정조의 효심(孝心)과 불심(佛心)이 만나 ‘효찰대본산’을 세우다 ▲용주사는 신라 문성왕 시대에 화산 지역에 창건된 사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고려 시대를 거쳐 번창하던 해당 사찰은 조선 중기 병자호란 때 화재로 폐허가 됐다. 이후 오랜 세월 방치되던 사찰은 조선 후기 제22대 정조대왕에 의해 대대적으로 재건되며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정조대왕은 즉위 13년 차인 1789년, 양주 배봉산에 묻혀 있던 아버지 사도세자(장조)의 묘를 명당으로 꼽히던 화산(花山)으로 옮겨 오늘날 융릉인 현륭원을 조성했다. 이어 아버지의 넋을 위로하고 능침을 수호하기 위해 갈양사 옛 터에 왕실 사찰인 ▲용주사를 다시 크게 세웠다. 유교를 통치 이념으로 삼던 조선 시대에 국왕이 직접 주도해 사찰을 창건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당시 정조대왕은 보경스님으로부터 자식에 대한 부모의 깊은 은혜를 다룬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 설법을 듣고 깊이 감동해 ‘효찰대본산(孝刹大本山)’ ▲용주사를 세우기로 마음먹었다. 이러한 특별한 역사 덕분에 용주사는 일반 절과 다른 독특한 건축 특징을 지니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사찰 입구에 서 있는 ‘홍살문’이다. 홍살문은 원래 궁궐이나 왕릉처럼 왕실과 연결된 신성한 장소에 세우던 문으로, 사찰 경내에 서 있는 것은 매우 드문 사례다. 또한, 정조대왕은 능행차 때 용주사를 현륭원을 참배하기 전후로 들러 수라를 들고 불공을 올리며 참배를 준비하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했다. 『조선왕조실록』과 『일성록』에 따르면, 정조대왕은 재위 기간 동안 용주사를 13차례나 직접 찾을 정도로 깊은 효심과 정성을 다했다. ‘용주사’, 왕실 원찰의 드높은 품격과 위상을 증명하다 국보 동종, 보물 천보루·대웅보전·용주사 감로왕도 등 다양한 문화유산 보유 ▲용주사는 왕실의 원찰(願刹)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품격 높은 국가유산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 특히, 2층 누각인 △‘천보루(天保樓)’는 올해 2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 지정 보물로 승격됐다. 천보루 하부를 지탱하는 돌기둥은 궁궐 건축 기법인 석조 기둥 형태를 취하고 있어 조선 왕실 건축 특유의 높은 격식을 잘 보여준다. 누각 양옆으로 이어진 행랑은 정조대왕이 능행차 시 휴식을 취하고, 수행 신하들과 스님들이 머물던 공간으로 쓰였다. 이와 함께, 용주사 범종각에 봉안된 △‘용주사 동종’은 1964년 국보로 지정된 한국 범종 미술의 최고 걸작이다. 통일신라 종의 전통 양식을 계승한 고려 시대 초기의 대표적 범종으로 종 상부의 정교한 용뉴와 몸통에 새겨진 삼존상·비천상의 비장미가 뛰어난 평가를 받는다. 사찰의 중심 법당인 △‘용주사 대웅보전’ 역시 2017년 보물로 지정된 조선 후기 다포 양식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창건 당시의 능침사찰 주불전의 수려함과 정교한 내부 단청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정조대왕이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제작을 지시하여 하사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판’과 1790년 창건 당시 영혼 구제의 의식을 담아 조성된 △‘용주사 감로왕도’가 보물로 지정됐다. 더욱이, 용주사는 현재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용주사 후불탱화’를 비롯해 금동향로, 청동향로 등 다수의 유산을 정성스럽게 보존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용주사는 화성특례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자부심…108만 시민과 함께 용주사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겠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용주사는 정조대왕의 숭고한 효심과 조선 왕실 건축·미술의 정수가 집약된 화성특례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자부심”이라며, “올해 천보루가 국가 지정 보물로 승격된 것 역시 용주사가 지닌 뛰어난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밝혔다. 또한, 정명근 시장은 “108만 화성특례시민과 함께 용주사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는 한편, 사찰 내 미지정 유산들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선선한 바람과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용주사에 방문하셔서 뜻깊은 휴식과 역사 나들이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시 무료 개방 용주사에서 즐기는 호젓한 가을 휴식 해설·행사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한편, 용주사는 상시 개방되어 있어 누구나 무료로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사찰 입구 일대에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도 편리하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1호선 병점역 등 인근 주요 거점에서 시내버스나 마을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가벼운 가을 나들이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추가적인 방문 안내나 행사 및 프로그램 문의는 공식 전화(☎ 031-234-0040)로 가능하며, 상세한 이용 정보는 용주사 공식 홈페이지(https://www.yongjoosa.or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체육과, 내년 봄 도내 1만 6천 명 맞는다……

오산시, 내년 봄 도내 1만 6천 명 맞는다… 경기도체육대회 ‘착착’ 준비 ○ 2027년 두 체육대회에 31개 시·군 선수단 등 1만 6천여 명 참가 ○ 경기장 정비 및 운영계획 수립…시민 참여·방문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체육과, 내년 봄 도내 1만 6천 명 맞는다… 경기도체육대회 ‘착착’ 준비

오산종합운동장이 내년 5월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을 앞두고 달라지고 있다. 오산시는 천연잔디와 육상트랙을 교체하고 보조트랙을 새로 설치하는 등 경기장을 정비 중이다. 한 달 앞서 열리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까지, 두 대회에 참가하는 31개 시·군 선수단 등은 1만 6천여 명에 이른다. 첫 대회인 제1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19일부터 사흘간 17개 종목으로 열린다. 5월 7일부터 9일까지는 정식 25개·시범 2개 종목의 제73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이어진다. 2028년에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산에서 열린다. 2년 동안 네 차례 경기도민을 맞는 일정이다. 대회 준비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기획·시설·운영 3개 전담팀을 꾸렸다. 오산스포츠센터 수영장은 이용자의 수많은 요청이 있던 수질 개선에 힘썼으며, 공인 물품을 설치하여 품격을 높혔다. 체육관은 바닥과 조명 등을 교체했고, 오산중학교 체육관과 죽미체육공원 테니스장도 개선공사를 마쳤다. 종합운동장, 수영장 등 정비에 이어 죽미체육관과 궁도장 등 후속 공사도 원활히 준비하고 있다. 이웃 시·군과 손잡고…경기장 안팎 꼼꼼히 그렇다고 모든 경기가 오산 안에서 열리는 것은 아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경기장 15곳 중 3곳, 경기도체육대회는 30곳 중 12곳이 관외 시설이다. 부족한 시설은 인근 시·군과 함께 쓰는 방식으로 채우는 셈이다. 시는 해당 시·군과 운영을 협의하고, 시설별 공사 일정에 맞춰 안전·편의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렇게 고친 체육시설은 대회가 끝나면 시민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돌아온다. 선수들이 경기장에 서기까지의 길도 챙긴다. 선수단 이동에 맞춰 교통·주차 대책을 세우고, 응급상황에 대비한 의료·소방 체계도 마련 중이다. 숙박·외식업소의 참여를 넓히고, 장애인 선수와 방문객이 이용할 편의시설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장 밖까지 연계…시민과 함께 치른다 이 대회에서 시민의 자리는 관중석에 그치지 않는다.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로 대회 운영을 함께하고, 개·폐회식과 성화 행사에도 참여한다. 시는 방문객이 경기 전후로 오산을 둘러볼 수 있도록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대회의 이름에도 그 마음이 담겼다. 경기도체육대회 슬로건 ‘경기도의 열정, 화합으로 빛나는 오산’은 31개 시·군 도민의 열정이 오산에서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뜻이다. 장애인체육대회 슬로건 ‘오산을 통해 더 멀리! 경기와 함께 더 높이!’에는 경기도와 스포츠 경기를 함께 가리키는 ‘경기’를 넣어 선수들의 도약을 응원했다. 엠블럼에는 도약의 날개와 도전의 불꽃, 오산천과 오산의 초성을 담았고, 기존 ‘까산이’를 새로 디자인한 마스코트가 대회 현장에서 선수단을 맞는다. 시는 올해 안에 경기장 정비와 세부 운영계획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시설과 운영체계를 최종 점검할 방침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기존 체육시설을 잘 활용하고 인근 시·군과 협력해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시민과 함께 대회를 치르고, 방문객에게도 오산을 둘러볼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충우 여주시장,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시민과…

여주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 및 공약사업 보고회 개최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충우 여주시장,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시민과 함께 공약 이행 점검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시민과 함께 민선9기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 및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읍·면·동 추천 위원 12명과 시장 위촉 위원 7명 등 총 19명이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으로 위촉됐다. 이어 평가단을 이끌어갈 단장과 부단장을 선출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꼼꼼히 살피기 위한 운영체계도 마련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공약사업 보고회에서는 27개 공약사업 추진부서장이 참석해 각 부서가 담당하고 있는 공약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 향후 계획 등을 설명했다. 전체 보고가 끝난 뒤에는 공약이행평가단원들이 사업 추진과 관련한 질의와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마련해 공약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유했다. 민선9기 여주시 공약사업은 10대 비전, 74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여주시는 각 공약사업별로 임기 내 목표와 연도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공약이행평가단은 앞으로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평가하는 한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황은미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추진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공약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가단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공약 하나하나에는 시민이 바라는 변화와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가 담겨 있는 만큼, 평가단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께 드린 약속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앞으로 공약이행평가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민선9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철승 위원장, 발달장애…

- 이철승 위원장 등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참석 -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철승 위원장,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의 빛나는 무대 함께해

수원특례시의회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은 30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에 참석해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공연을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철승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과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이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수원특례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식과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예술공연,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우쿠누리앙상블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를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성악가의 축하공연, 연주·샌드아트·풍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을 잇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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