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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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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동백노인복지관 물품기부 사회공헌활동 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동백노인복지관 물품기부 사회공헌활동 실시

-지역 상생 위한 ‘동백노인복지관 물품 후원’ 사회공헌활동 전개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 동백노인복지관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은 개발사업처 및 특화사업TF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부서 직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후원 물품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으로 구성했으며, 동백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신경철 사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용인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끄는 공기업으로서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공헌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군부대·소방서 위문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군부대·소방서 위문

- 21일 지상작전사령부·육군동원전력사령부·제55보병사단·용인소방서 방문해 군 장병·소방대원 격려 - - 이 시장 “시민 안전과 생명 지키기 위해 늘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 노고에 감사…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추석을 앞둔 21일 지상작전사령부와 육군동원전력사령부, 제55보병사단, 용인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해마다 설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찾아 국가 안보를 지키고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이날 가장 먼저 지상작전사령부를 찾은 이상일 시장은 이상렬 대장 등 군 관계자를 만나 국방과 지역 발전, 군과 시의 상생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 안보를 지키는 군 장병들의 헌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국방은 공기와 같아서 평소에는 그 중요성을 크게 의식하지 못할 수 있지만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탱하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두 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들도 속속 들어오고 있다”며 “인구가 늘고 도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만큼 교통망 등 기반시설 확충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상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역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렬 대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용인시의 모습에 기대감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잘 협력해 나가겠다”며 “시에서도 군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육군동원전력사령부를 방문해 김관수 소장 등 군 관계자들과 정담을 나누며 사령부 운영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이 시장은 “육군동원전력사령부는 유사시 국가 방위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리 국방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용인에 중요한 군부대들이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시도 군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수 소장은 “용인시가 점점 더 커지고 반도체 산업도 잘 추진되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육군동원전력사령부도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55보병사단을 찾은 이 시장은 예민철 소장 등 군 관계자들을 만나 장병들을 위문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예 소장은 오는 10월 튀르키예군의 한국전쟁 참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앞두고 처인구 마성리 ‘튀르키예군 참전기념비’ 주변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며 시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그 자리에서 시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참전기념비 주변 정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행사 전까지 벌초 등 조경을 마치고 행사에 필요한 이동식 화장실도 계획된 일정에 맞춰 설치할 수 있도록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 시장은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운 튀르키예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용인소방서를 찾아 각 부서를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근무하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길영관 서장과 소방 현장의 고충과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시장은 “화재와 구조·구급은 물론 각종 생활안전 신고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명절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해야 하는 만큼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 김찬기 총장, 2026 안성시 청년축제서 …

동물응용과학전공·장애학생지원센터·공공행정전공 참여…전공 체험부터 장애인식 개선·진로상담까지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 김찬기 총장, 2026 안성시 청년축제서 전공·연구·사회적 가치 시민과 공유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대학에서 이뤄지는 전공교육과 학생 연구,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경국립대는 지난 9월 19일 교내 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성시 청년축제’에 참여해 지역 청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대학의 전공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장애인식 개선 활동, 입학·진로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한경국립대 동물응용과학전공과 장애학생지원센터, 평택캠퍼스 공공행정전공이 각각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각 부스에서는 전공별 교육과정과 학생 활동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대학에서 배우고 연구하는 내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학생 연구를 시민 체험으로…동물응용과학전공 ‘가히더하기’ 동물응용과학전공에서는 학부생 연구모임 ‘가히더하기’가 참여해 전공 수업과 연구활동에서 익힌 천연물 추출·농축 및 소재 활용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특히 식물에서 얻은 향기 소재를 활용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산책을 주제로 향낭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향기 소재를 활용한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식물 유래 천연물이 일상생활 속 다양한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살펴봤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접목해 시민들이 동물응용과학전공의 교육과 연구 분야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전공 홍보를 넘어 학생들이 강의실과 실험실에서 수행한 연구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학생 연구모임을 지도한 김상환 동물응용과학전공 교수는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연구하고 실험한 학생들의 연구를 실험실 밖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연구의 가치와 책임을 함께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휠체어·시각장애 체험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높여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장애인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장애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휠체어 체험과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이동과 환경상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다. 이를 통해 장애를 단순히 지식으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의 입장에서 주변 환경과 생활을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청년축제라는 지역사회 행사에서 대학의 장애학생 지원과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림으로써 대학이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경국립대는 장애학생들이 대학생활과 학업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공공행정전공, 대학생활부터 공공·민간 분야 진로까지 상담 평택캠퍼스 공공행정전공은 전공 교육과정과 대학생활을 소개하고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했다. 공공행정 분야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공공기관, 기업 등 졸업 후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분야를 소개하고,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학 진학을 앞둔 청년이나 전공 선택을 고민하는 참가자들에게 대학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고 졸업 후 어떤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대학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공공행정전공 부스에서는 단순히 학과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 고민을 듣고 관련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대학의 배움과 연구, 지역사회와 연결 이번 2026 안성시 청년축제 참여는 한경국립대가 대학 안에서 이뤄지는 교육과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동물응용과학전공은 학생 연구를 시민 체험으로 연결했고,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공유했다. 공공행정전공은 전공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각기 다른 성격의 프로그램이지만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지역사회와 연결한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이 배우고 연구한 내용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달하면서 학생들에게도 자신의 전공과 연구의 사회적 의미를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 한경국립대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학생들의 경험과 배움이 지역사회로 확장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대학의 전공교육과 학생 연구,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과 경험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한병홍 사장, 2026년 추석 연휴 공영…

9월 24일 0시부터 27일 23시 59분까지…시민 주차 편의 및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한병홍 사장, 2026년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94개소 무료개방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4일(목) 0시부터 9월 27일(일) 23시 59분까지 4일간 관내 공영 및 부설주차장 94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HU공사는 관내 주차장 100개소 가운데 공영주차장 75개소와 공원·관청 등 부설주차장 19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다만 동탄역 그린파킹파크 1개소, 거주자주차장 2개소, 화물차고지 3개소 등 6개소는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장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제 모니터링과 현장 순찰, 긴급출동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혼잡이 예상되는 주차장에는 순회인력을 배치하고, 환경정화 인력을 운영해 쾌적한 주차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만차와 시설장애, 안전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HU공사 추모주차운영본부장은 “추석 연휴 시민과 방문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리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며 “혼잡이 예상되는 주차장에 대한 현장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화성시 통합주차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HU공사 동부권 통합관제센터(031-8059-6538) 또는 서부권 통합관제센터(031-357-65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전 직원 실무 역량 강화

- AI기반 정책 보고서·홍보·웹앱 제작 등 실무형 교육 운영 -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AI를 활용해 행정 현장의 일하는 방식을 바꿀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일잘러 리스킬링(Re-skill) 과정’을 21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 전환과 복잡·다층화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직원들이 AI와 디지털 도구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4일부터 2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정원을 웃도는 신청자 가운데 최종 선발된 180명이 참여했다. 시는 올해 ‘2026 일잘러:리워크 Work Smart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문제해결·소통·협업 역량을 다지는 ‘업스킬링(Up-skill) 과정’을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현장 이해와 판단 역량에 AI 활용 능력을 더한 ‘리스킬링(Re-skill) 과정’을 마련했다. 교육은 △다양한 AI Tool 활용법 △AI로 완성하는 정책 홍보 실전 △말하면 만들어지는 바이브 코딩 △AI 기반 보고서 작성법 △AI 엑셀 자동화 실무 등 총 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내용을 실제 업무 결과물로 구현하는 실습에 중점을 두고, 각 과목을 행정업무와 연계해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직원들은 AI·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정책 홍보물과 보고서를 작성하고, 업무용 웹앱을 직접 제작했다. 시 인사과장은 “AI 전환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려면 AI를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고 일하는 방식을 바꿔 나가는 실행력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시민을 위해 문제 해결과 정책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행정업무 전반에 자체 AI 행정시스템 ‘냅(NAP)’을 도입하는 등 AI 기반 행정혁신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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