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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민·관·학 +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

한국환경산업기술원-용인교육지원청-단국대학교-(사)어린이집연합회와 탄소 저감 위해 - 시와 4곳 기관‧단체가 함께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 추진 - 이상일 시장,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민·관·학 +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 체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용인교육지원청-단국대학교-(사)어린이집연합회와 탄소 저감 위해 - -시와 4곳 기관‧단체가 함께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 추진 - -이상일 시장, “오늘 협약이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져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좋은 사례로 남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일 단국대학교 대외 부총장, 최미영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와 4개 기관‧단체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자는 의미에서 탄소 저감 행동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알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널리 확산하자며 이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름에 ‘+’ 가 들어가는 것은 5개 기관‧단체가 시작하는 이 협약이 더 많은 기관이나 단체의 참여를 독려해 널리 활성화하겠다는 의미다. 협약에 따라 시와 4개 기관‧단체는 탄소중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고 어린이, 학생, 시민,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홍보하고 이 제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시와 이들 4개 기관은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 ‘K-잔반제로’는 구내식당이나 학교와 어린이집 급식실 등에서 잔반 없는 날을 시범 운영하고 이를 실천한 개인에게 인센티브로 소정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생활실천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항목에 ‘잔반제로’를 추가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도 규정을 개정하고 있다. 시는 해당 규정 개정으로 포인트 적립을 위한 잔반제로 확인 시스템이 구축되면 시 공직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을 잔반제로 식당으로 시범 운영하고 탄소중립포인트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을 통해 제도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용인교육지원청도 학교 급식에 ‘잔반 없는 날’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급식양을 결정해 잔반을 줄일 수 있는 ‘자율급식교’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단국대학교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교내 식당에 ‘잔반 없는 날’을 시범 운영하고, (사)어린이집연합회도 지역 내 어린이집들이 ‘잔반 없는 날’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이밖에 용인교육지원청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수업자료를 개발·보급하고, 학생들이 탄소중립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 환경정책 제안 발표회’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단국대학교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교직원이 함께 기후 행동 참여단을 구성하고 ‘기후행동 캠퍼스 맵’을 제작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 전력과 실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후 행동 ‘단비 조아용’ 등을 추진한다. (사)어린이집연합회도 영유아를 위한 캠페인송을 배포하고, 어린이집별로 아나바다 행사나, 쓰레기 줍는 날 운영 등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리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우리가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모든 기관이 열심히 대처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각 기관이 서로 협력하고 시민들도 적극 동참하는 것“이라며 ”용인특례시와 환경부, 에버랜드가 함께 에버랜드에서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 협약을 맺었는데 그런 첫걸음을 용인이 시작할 수 있어 상당히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이 협약이 단순히 협약으로 끝나지 않고 모두의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져 시작할 때는 큰 걸음이 되지 못하더라도 부단히 노력해 큰 걸음으로 만들어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좋은 사례가 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용국 본부장은 ”용인특례시가 선제적으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이번 협약도 시장님께서 직접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용인시에서 제안한 ‘잔반제로’는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항목으로 새로 추가가 될 예정으로 현재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더 많은 국민의 동참을 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각 기관은 협약 후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탄소 줄이기 캠페인, 온실가스배출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 펼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취약계층 식생활‧생계 지원으로 따뜻한 나…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취약계층 식생활‧생계 지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보라동ㆍ죽전1동, 민‧관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확산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보라동과 죽전1동에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관내 기관과 단체, 학원 등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 보라동, 라면‧과일로 전하는 이웃사랑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지점장 정명선)은 지난달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그간 지속적인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보라동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8일에는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명옥)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딸기, 사과, 샤인머스켓 등 7종으로 구성된 과일박스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눴다. 박명옥 위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과일을 구입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들이 제철 과일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죽전1동, 영어학원에서 전한 따뜻한 성금 죽전1동에서는 메이 영어학원이 1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학원 원생들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은 물론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전달됐다. 정인숙 죽전1동장은 “정성이 담긴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에서 어린이급식소 원장 대상 영·유아 식생활…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에서 어린이급식소 원장 대상 영·유아 식생활 건강관리 교육 열려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주최…어린이급식소 원장 220여명 참석 -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 위한 영양과 위생관리 교육…우수한 성과 거둔 급식소에 표창 수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영·유아의 식생활 및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어린이 급식소 652곳과 사회복지 급식소 39곳을 대상으로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 안전,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센터에 등록된 지역내 어린이급식소 원장 220명이 참석했다.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유아의 건강관리 교육과 자체 제작한 ‘자율점검표’를 활용해 어린이급식소 시설 스스로가 위생과 안전, 영양상태를 점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아울러 2024년 한해 동안 센터의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위생과 안전, 영양관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급식소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삼성아이웰소아청소년과 고시환 원장이 ‘성조숙증, 바로알기!’를 주제로 성장기 성조숙증 진단시기와 건강 문제 등 성조숙증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정보를 교육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과 영양 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5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5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사업’ 협약

- 서원초·청덕중·덕영고 신규 생태학교 선정…환경교육 기반 강화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과 함께 2025년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엔 올해 생태학교로 선정된 서원초등학교(교장 김하진), 청덕중학교(교장 명인희), 덕영고등학교(교장 박정남)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용인교육지원청, 서원초·청덕중·덕원고는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계획 수립‧운영 ▲생태학교 육성 사업 지원·홍보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문 등을 협력기로 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사업은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반을 다지고자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학교에 배치해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하는 시의 핵심 환경교육 사업이다. 앞서 시는 2023년 능원초·동백중·흥덕중, 2024년 매봉초·용인백현중·송전중 등 6개교와 협약 후 생태학교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생태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운영 주체를 중심으로 자문단을 구성, 현장 경험을 신규 학교와 공유하는 등 실질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환경부의 첫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지자체인 만큼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교육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환경교육의 일상화와 생태 감수성 향상 등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제가 시장이 된 해 하반기 전국 최초로 환경부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돼 이듬해 생태학교 운영을 바로 시작했다. 기존 6개교에 오늘 3개교가 추가돼 총 9개 학교가 됐다”며 “시의 예산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고 실천토록 서원초, 청덕중, 덕영고 3개교가 함께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우리가 협약서에 서명한 내용을 잘 실천해 다른 고장까지 널리 퍼졌으면 좋겠고, 학교 현장에서도 실천으로 이어져 미래세대가 기후변화에 잘 대처해 후배세대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카카오 알림톡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납…

지방세 체납·미납·환급, 세외수입 체납, 등록면허세 등 상세내역 확인부터 납부까지 모바일로 가능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카카오 알림톡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납부 서비스 시행

- 지방세 체납·미납·환급, 세외수입 체납, 등록면허세 등 상세내역 확인부터 납부까지 모바일로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납부고지서 송달 오류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와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우편으로 발송하던 세금 고지와 은행 방문 등 번거로운 세금 납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 4월부터 모바일 고지·납부 서비스를 확대 도입했다. 모바일 고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카카오 알림톡으로 세금 납부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4월부터 시행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에선 ▲지방세 체납안내 ▲세외수입 체납안내 ▲등록면허세 납부 안내 ▲지방세 환급안내 ▲지방세 미납 안내 등 5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6월부터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안내 ▲자동차번호판 영치 예고서 ▲부동산 압류 예고서 ▲지방세 예금압류 예고문 등 약 10여 종의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안내 서비스는 모바일 전자고지서에서 위반 사진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위반 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장애인 주차구역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납부도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카카오페이 외에도 네이버페이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납부 수단을 확대했으며, 위택스 앱과 ARS를 이용한 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납부 서비스의 실효성을 확인해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민·관·학 +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

한국환경산업기술원-용인교육지원청-단국대학교-(사)어린이집연합회와 탄소 저감 위해 - 시와 4곳 기관‧단체가 함께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 추진 - 이상일 시장,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민·관·학 +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 체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용인교육지원청-단국대학교-(사)어린이집연합회와 탄소 저감 위해 - -시와 4곳 기관‧단체가 함께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 추진 - -이상일 시장, “오늘 협약이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져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좋은 사례로 남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일 단국대학교 대외 부총장, 최미영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와 4개 기관‧단체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자는 의미에서 탄소 저감 행동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알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널리 확산하자며 이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름에 ‘+’ 가 들어가는 것은 5개 기관‧단체가 시작하는 이 협약이 더 많은 기관이나 단체의 참여를 독려해 널리 활성화하겠다는 의미다. 협약에 따라 시와 4개 기관‧단체는 탄소중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고 어린이, 학생, 시민,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홍보하고 이 제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시와 이들 4개 기관은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 ‘K-잔반제로’는 구내식당이나 학교와 어린이집 급식실 등에서 잔반 없는 날을 시범 운영하고 이를 실천한 개인에게 인센티브로 소정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생활실천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항목에 ‘잔반제로’를 추가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도 규정을 개정하고 있다. 시는 해당 규정 개정으로 포인트 적립을 위한 잔반제로 확인 시스템이 구축되면 시 공직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을 잔반제로 식당으로 시범 운영하고 탄소중립포인트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을 통해 제도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용인교육지원청도 학교 급식에 ‘잔반 없는 날’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급식양을 결정해 잔반을 줄일 수 있는 ‘자율급식교’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단국대학교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교내 식당에 ‘잔반 없는 날’을 시범 운영하고, (사)어린이집연합회도 지역 내 어린이집들이 ‘잔반 없는 날’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이밖에 용인교육지원청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수업자료를 개발·보급하고, 학생들이 탄소중립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 환경정책 제안 발표회’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단국대학교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교직원이 함께 기후 행동 참여단을 구성하고 ‘기후행동 캠퍼스 맵’을 제작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 전력과 실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후 행동 ‘단비 조아용’ 등을 추진한다. (사)어린이집연합회도 영유아를 위한 캠페인송을 배포하고, 어린이집별로 아나바다 행사나, 쓰레기 줍는 날 운영 등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리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우리가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모든 기관이 열심히 대처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각 기관이 서로 협력하고 시민들도 적극 동참하는 것“이라며 ”용인특례시와 환경부, 에버랜드가 함께 에버랜드에서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 협약을 맺었는데 그런 첫걸음을 용인이 시작할 수 있어 상당히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이 협약이 단순히 협약으로 끝나지 않고 모두의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져 시작할 때는 큰 걸음이 되지 못하더라도 부단히 노력해 큰 걸음으로 만들어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좋은 사례가 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용국 본부장은 ”용인특례시가 선제적으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이번 협약도 시장님께서 직접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용인시에서 제안한 ‘잔반제로’는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항목으로 새로 추가가 될 예정으로 현재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더 많은 국민의 동참을 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각 기관은 협약 후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탄소 줄이기 캠페인, 온실가스배출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 펼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취약계층 식생활‧생계 지원으로 따뜻한 나…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취약계층 식생활‧생계 지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보라동ㆍ죽전1동, 민‧관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확산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보라동과 죽전1동에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관내 기관과 단체, 학원 등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 보라동, 라면‧과일로 전하는 이웃사랑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지점장 정명선)은 지난달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그간 지속적인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보라동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8일에는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명옥)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딸기, 사과, 샤인머스켓 등 7종으로 구성된 과일박스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눴다. 박명옥 위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과일을 구입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들이 제철 과일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죽전1동, 영어학원에서 전한 따뜻한 성금 죽전1동에서는 메이 영어학원이 1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학원 원생들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은 물론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전달됐다. 정인숙 죽전1동장은 “정성이 담긴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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