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관리공사는 본격적인 공원·녹지대 정비 시즌을 맞아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초·제초 등 환경정비 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공원운영팀 직원들은 시민들이 공원과 녹지대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원 및 녹지대를 대상으로 예초 작업과 잡초 제거, 환경미화 활동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공원 내 산책로와 휴게시설 주변 환경을 집중 정비하고, 녹지대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시민 불편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는 20일 안산시 반달섬 선착장에서 '화성· 안산· 시흥 시화호 미래비전 공동선언식'을 갖고 수도권 서남부 공동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 기자회견은 시화호를 중심으로 지역 경계를 넘어 국가적 과업을 주도적으로 완수하고 230만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 경제·관광·산업벨트의 거대한 경제 공동체를 완성하겠다는 '서해안 메가시티'구상이다. 세 후보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수립한 '시화호 발전전략 마스터플랜'을 중심으로 광역교통망 구축, 첨단산업...
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에 따라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과정에서 기존 도지사 사전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 추진에 나선다. 지난 5월 7일 국회를 통과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는 특례시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해 51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만㎡ 이상 대규모 건축물에 대해 관할 도지사의 사전 승인 없이 특례시가 자체적으로 건축허가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법률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용인특례시는 산사태 취약지역에 거주하지만,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점검’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해 여름철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공무원과 마을 이장 등 대피 조력자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꾸려 고령자 등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재해취약계층 가구를 방문, 실제 대피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산사태 발생 징후와 즉시 대피해야 하는 기준 등도 안내했다. 또 시는 개인별 대피경로를...
- 6월 10일까지 처인구 17개 단지 등 총 22개 현장 집중 점검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10일까지 집중호우·폭염 등에 대비해 공동주택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대상은 처인구 17개 단지, 기흥구 2개 단지, 수지구 3개 단지 등 총 22곳의 공동주택 공사현장이다. 시는 공동주택팀장을 포함한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자체점검과 특별점검을 병행한다. ...
용인특례시는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이하 경기지역암센터)와 재가암환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처인·기흥·수지구 보건소는 전문의 상담, 원예치료, 방문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 지역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재가암환자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재가암환자는 병원 치료 이후 가정에서 요양하는 환자로,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부담뿐 아니라 재발에 대한 불안과 우울감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시는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에 경기지역암센터의 의료 인프라...
- 친환경 체험·작가 강연·아트 클래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 용인특례시 영덕도서관은 오는 6월 환경의 날과 연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시민 참여형 문화 활동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세대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친환경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환경의 날을 기념한 ESG 기반 프로그램인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 선거캠프는 20일 디지털 미디어 확산에 따른 유언비어, 허위사실, 흑색선전 등 공명선거를 위협하는 행위를 발본색원하기 위한 '공명선거 감시단(단장 최문환)'을 출범했다. 이날 출범한 공명선거 감시단은 투표일(6월3일)까지 SNS 등을 포함한 가짜뉴스를 뿌리뽑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24시간 운영할 방침이다. 감시단원은 4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본부운영팀, 법률지원단, 지역실천단, 온라인 실천단, 자원 실천단 등으로 운영된다. 정명근 후보는 감시단원 전원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연숙)와 행복정원단은 지난 19일, 도심 경관과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독곡동 297-6번지 일원에 행복정원을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행복정원 부지는 그동안 우거진 잡풀과 쓰레기 등이 방치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요구받았던 곳으로, 지난 12일부터 우거진 잡풀과 방치된 쓰레기 등을 제거한 후 당일 행복정원 단원들과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떡갈잎수국과 유럽목수국을 비롯하여 26종의 꽃과 묘목을 심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오늘 행복정원 조성을 위해 ...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AI 기반 행정혁신과 시민협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광역교통 개선, 순환철도 구축 등을 담은 5대 핵심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정 후보는 18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공약을 통해 ▲AI 공무원 ‘코리봇’ 임용 ▲시민협치기구 ‘화성동행기구(가칭)’ 신설 ▲지역화폐 1조 원 지속 발행 ▲광역·급행버스 및 공항버스 확대 ▲화성순환철도 구축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정명근 후보는 “화성특례시는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인 만큼, 행정·교통·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