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팀 103명 참여...교통·환경·감염병·고령화 등 시정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 아이디어 제안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4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5년 학습연구동아리 발표대회(2차 심사)’를 열고, 공직자들이 연구한 우수 정책 4건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발표대회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 ‘학습연구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종합·평가하기 위한 자리로,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상위 4개 팀이 발표에 나섰다. 올해 학습연구동아리에는 총 15개 팀, 103명의 직원이 참여해 부서와 직급의...
- 외대로25번길 낡은 보행로 투수블록으로 교체…생활환경 개선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 계속 진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 모현읍은 외대로25번길 보행로 약 720m 구간 인도에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모현읍은 노후한 인도를 철거하고, 새로운 보도블록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공사가 이뤄진 구간은 보행자 통행이 많은 보행로지만, 낡은 시설과 고르지 않은 노면 환경으로 보행의 불편과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 곳이다. 읍은 추가 예산을 확보해 9...
- 소음방지·교통·기상·상수도 4개 분야 나눠 총력 대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이 안정적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소음방지, 교통, 기상, 상수도 등 4개 분야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2025년 용인에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1만 8454명이다. 이는 2024년(1만 6823명)보다 1631명 증가한 수치다. 시는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공사 소음 자제와 시험 당일 공사 중단을 요청했다. 또 각종 기계 장비도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11일‘제3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햇살마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농업인의 날’은 흙을 뜻하는‘토(土)’자가 두 번 겹친‘토월토일(土月土日)’을 숫자로 풀어11월11일로 정한 법정기념일로,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행사는 농촌지도자 화성시연합회가 처음으로 주관한 농업인의 날 행사로,농업인이 축제 기획부터 진행까지 직접 주도한 농업인 스스로 만들어가는 축제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배정수 화성특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기존의 이론 중심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킨 실습 중심의 ‘2025 화성특례시민 AI 교육 특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이 일상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발맞춰 시민이 직접 인공지능 체험하며 배우는 실용형 교육으로, 자영업자, 재취업 준비자, 경력단절 여성, 은퇴자, 직장인, 학생 등 화성특례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4주간 총 17회차로 진행되며, 기초, 중급, 고급의 3단계 수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11일 오후3시 분당구 정자동5-1(옛 제설차량기지)부지에서‘정자동 제설차량기지 체육시설 조성사업’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조영철HD현대 부회장,김은혜 국회의원,지역주민 등2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사와 시삽 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번 체육시설 조성사업은 지난3월 성남시와HD현대 간의 상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같은 해5월HD현대의 제안으로 본격 추진됐다.사업비 전액을HD현대가 부담하는 공공기여 사업으로,제설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체육공간이 새롭게 조성된다.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수원특례시 대형 점포와 소규모 점포의 균형 관리를 통한 유통산업의 상생으로 지역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기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11월11일(화)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5월 활동을 시작하여 오프라인 유통 전체 위축,최근 이슈 등이 수원시 지역경제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데이터 표집하고 국외 비교 모델과 대조를 진행해 지역상권 부진의 타개책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보고회는국미순의원이 참석했으며 발표가 끝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1일 화도읍 마석장터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열린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와 함께하는 복음밥차’ 무료급식 행사에 주광덕 시장이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회장 이기현 목사)가 주최하고, 비전나눔공동체(대표 윤지혜 목사)가 주관해 진행됐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열려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내빈인사 △축사 및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2'(대표 김희영)는 1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표 김희영 의원, 간사 이상욱 의원, 이윤미, 신현녀, 김영식, 안지현 의원 등 연구단체 의원 전원을 비롯해, 수지지구 상현성당 황성만 총회장과 처인지구·기흥지구의 20개 성당의 총회장들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연구 성과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
경기도 안성시 안성농협이 심각한 내부 갈등에 휩싸였다. 안성농협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조합장의 인사권 남용과 경영 부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책임을 촉구하자, 조합장이 “사실과 다른 오해”라고 반박하면서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 비대위 “7년간 32억 원 적자…인사 전횡·배당 중단 등 경영 부실 심각” 비대위는 11일 오전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조합원들에게 조합원님께 알리는 글을 배포하며 조합의 부실 경영 실태를 폭로했다. 비대위는 “양양지점이 7년간 32억 원의 적자를 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