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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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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 동백·보정미르휴먼센터 준공…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 동백·보정미르휴먼센터 준공 전 공사추진현황 및 시설점검 실시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지난 23일 준공을 앞둔 동백·보정미르휴먼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 추진 현황과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개관 및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신경철 사장은 ▲동백미르휴먼센터 ▲보정미르휴먼센터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주요 시설의 마감상태와 구조물 안전성, 소방·전기·기계 등 각종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세밀히 점검했다. 또한 이용자 동선과 편의시설 배치의 적정성을 확인하며, 개관 이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부 준비 사항까지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2026년 4월 개관 예정인 동백·보정미르휴먼센터는 용인시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생활SOC사업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복합 문화·복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필수 공공시설 인프라 확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사장은 “준공이 임박한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과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4월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

수원특례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선언… 연 1500만 명 방문 목표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

수원특례시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열겠다”고 밝히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수원의 가치를 세계와 나누는 선언”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수원 방문의 해는 수원의 가치를 세계와 나누겠다는 가슴 벅찬 선언”이라며 “수원은 K-콘텐츠를 선도하고, 한국 방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견인할 역량이 충분한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원은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가 될 수 있다”며 “희망찬 여정에 시민 모두가 도시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선포식은 ‘수원 방문의 해’ 로고 기수단 입장으로 시작됐다.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산하기관, 관광업계, 시민단체 대표 등 30명이 기수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수원화성 230주년·세계유산 30주년 기념 수원시는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2026년)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2027년)을 맞아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했다. 슬로건은 ‘수원, 당신을 위한 관광도시(Suwon For You)’**다. 시는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5대 추진 전략으로 관광 경쟁력 강화 수원시는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다음과 같은 5대 전략을 추진한다. 관광 콘텐츠 역량 강화,메가 프로젝트로 관광객 유입 확대,맞춤형 행사·이벤트 운영,관광수용태세 개선,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K-컬처 기반의 드라마 촬영지 체험 프로그램, 공공한옥마을 활성화, 영동시장 한복거리 특화 등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최근 유치한 ‘경기인디뮤직 페스티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세계 관광산업 콘퍼런스, 한·중·일 PD 포럼 등 국제행사를 개최하고, 특화된 마이스(MICE) 산업을 적극 육성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관광객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도 병행한다. 수원화성 주요 동선의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내판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세계 자매·우호도시도 축하 메시지 이날 행사에서는 자매·우호도시의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 일본 아사히카와시, 호주 타운즈빌시, 인도네시아 반둥시, 튀르키예 얄로바시,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미국 피닉스시, 일본 후쿠이시, 베트남 하이퐁시 등 각국 도시 시장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의 성공을 기원했다. “누구나 편하게 즐기는 열린 관광도시” 행사 중 공감토크는 시각장애인인 허우령 한국방송공사(KBS) 아나운서와 이재준 시장의 대담으로 진행됐다. 안내견 ‘하얀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 허 아나운서는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도시 조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허우령 아나운서는 “최근 수원화성과 수원남문시장을 여행했는데, 시각장애인을 위해 관광지 곳곳에 섬세한 배려가 느껴졌다”며 “아름다운 수원의 사계를 모두 느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재준 시장은 “시각장애인들이 더욱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더 신경 쓰겠다”며 “수원에는 아름다운 곳이 많으니, 다음에는 또 다른 명소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개막 퍼포먼스로 마무리 행사는 이재준 시장과 박영태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 등이 참여한 개막 퍼포먼스로 대미를 장식했다. 수원특례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세계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수원의 역사·문화·예술·산업이 어우러진 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용인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상겸·유…

[용인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상겸·유승은 선수 만나 소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오후 시장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유승은 선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이날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와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를 초청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 후원회 주영종 회장은 두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상겸 선수는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으며, 유승은 선수는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한국 최초로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시장은 김상겸, 유승은 선수를 비롯해 두 선수의 가족과 만나 올림픽 후일담과 스포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했다. 이 시장은 “동계올림픽에서 값진 성과를 이뤄낸 김상겸 선수와 유승은 선수가 자랑스럽다”라며 “두 선수는 용인 시민으로서 시민 모두에게 큰 자부심과 감동을 안겨 줬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유럽과 비교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실력을 뽐낸 두 선수에게 110만 용인 시민을 대표해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두 선수의 행보를 열심히 응원하겠다”라며 “두 선수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하게 선수 생활을 이어가길 바라며, 빛나는 활약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장으로 취임한 뒤 우상혁 높이뛰기 선수, 박세리 전 올림픽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 이동국 전 축구선수를 영입해 육상, 골프, 축구 등 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라며 “올 1월 창단한 용인FC는 3월 1일 K리그2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산업을 부흥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2031년쯤에는 세수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용인시의 재정이 좋아지는 만큼 각종 인프라 확충과 함께 스포츠 분야에도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상겸 선수는 ”올림픽은 끝났지만, 폴란드 등 유럽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가 남아 있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라며 ”동계 스포츠의 경우 훈련 비용 등이 만만치 않아 기업(개인)의 후원이 절실한데 그런 부분이 없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동계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더 늘어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유승은 선수는 ”부상에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메달로 보답하고 싶었는데, 좋은 성적을 올려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 노력할 테니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6 AI·반도체 포럼’ 개최

- 기업과 학계 등 전문가들 모여 용인의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모색 - - 인공지능 기술 전환과 데이터 구축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정부와 기업의 효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6 AI·반도체 포럼’ 개최

- 기업과 학계 등 전문가들 모여 용인의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모색 - - 인공지능 기술 전환과 데이터 구축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정부와 기업의 효율적 협력체계 구축 방안 논의 - - 이상일 시장 “반도체와 인공지능은 분리할 수 없는 분야…반도체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용인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반도체 소·부·장 AIX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석학 교수를 비롯해 용인특례시 공직자와 기업 관계자, 용인에 있는 각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반도체산업 관련 소·부·장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전환 전략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기술은 따로 분리할 수 없는 분야로 세계 반도체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용인특례시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공직자와 기업 관계자, 학계 전문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은 대한민국이 경쟁력을 갖춘 몇 안 되는 산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산업 선도기업은 초격차 유지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민국 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반도체 선도기업과 소재·부품·장비·설계기업이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인공지능이 빠른 속도로 발달함에 따라 HBM 등 반도체 수요도 폭발하고 있는 만큼 우리의 반도체 산업도 속도를 더 내면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런 시점에 용인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가 정치권에서 계속되는 것은 매우 개탄스럽다"고 했다. 이 시장은 "특히 총리실 시민사회비서관실과 사회대개혁위원회가 26일 부산에서 '광장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마당'을 열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타당성 검토'를 토론대상으로 삼겠다는 뜻을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장이 밝힌 바 있는 데 말이 되지 않는다"며 "제가 연일 이 문제를 지적하며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된 국책사업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쓸데없는 시비를 걸지 말라고 총리실에 요구했는데 용인 지역 국회의원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이제라도 토론회의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박재근 교수와 강정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지능융합SW센터장은 각각 반도체 장비 기업의 AIX(AIX·AI Transformation) 전략과 소부장 분야 실증 및 R&D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박재근 교수는 ‘반도체 장비 기업의 AIX 전략’을 주제로 반도체 기업의 산업지능화(AI)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재근 교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는 용인특례시는 세계적 반도체 제조와 연구개발, 소재·부품·장비 중심 단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며 “대기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미 반도체 산업에 적용하고 있지만, 인력과 자본이 부족해 인공지능 기술을 현장에 도입하기 어려운 반도체 산업 소재·부품·장비기업의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인공지능의 3요소로 ▲알고리즘 ▲컴퓨팅 파워 ▲빅데이터를 꼽으면서 지속적인 고도화가 진행 중인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도 설명했다. 이어 인공지능 기술을 응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산업 지능화 접근 전략으로 ▲전문가가 주도하는 반도체 분야 장비와 공정 ▲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술 공급업체 육성 ▲데이터 구축의 방향성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산업 현장에서 지능화 기술이 적용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제언하고, 산업 지능화 실행을 위해 정부와 산업현장, 대학교와 연구기관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했다.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강정훈 한국전자기설연구원 지능융합SW연구센터장은 ‘AIX 소부장 실증: 생태계 및 R&D 육성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강 센터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반도체 솔루션과 인공지능 전환(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의 정의를 설명했다. 아울러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솔루션 구축방향과 실증 목표 등을 제시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했다. 또, 실증 운영 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컨소시엄 협력 및 현장 지원 ▲공동활용 가능한 지능화 AI 모델 구축 ▲AI솔루션 현장 교차 검증 등을 제시하면서 반도체 산업 인공지능 솔루션 기반 구축 실증과 지원체계 방안을 이야기했다. 이어 ‘용인특례시 반도체 소·부·장 AIX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가 이어졌다. 토론회에는 박재근 교수를 좌장으로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 이한주 비스텔리젼스 대표, 김진우 HEX A.I. LABS 대표가 산업과 학계, 정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류광열 1부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반도체산업 현장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기업과 학계, 정부가 함께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중·장기적 관점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산업을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진우 대표와 이한주 대표는 산업 현장에서 기업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 필요성을 제시했다. 김진우 대표는 정부와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기업을 아우르는 협업체계 구축 필요성, 이한주 대표는 기업의 데이터 확보와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역량 차이를 줄이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수준을 전체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부의 지원을 제안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2026 생활문화디깅 시즌1 참여자 모…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2026 생활문화디깅 시즌1 참여자 모집

-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나누고, 함께하는 일상 생활문화 프로젝트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월 28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2026 생활문화디깅 - 시즌1」 체험 클래스를 진행한다. ‘생활문화디깅’은 용인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 동호회, 공방, 예술가 등 지역 생활문화 주체들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 클래스’와, 다양한 분야의 강연으로 구성된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생활문화 취미를 나누고 일상 속 문화예술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돼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2026 생활문화디깅 – 시즌1」은 관내 청년 기획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년 기획자의 시선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청년 기획자의 기획 역량을 지역 안에서 실험·확장하고, 시민에게는 새로운 시선의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 클래스는 단순한 취미 체험을 넘어, 쓰고·만들고·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지금의 나를 발견하고 그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2026년 생활문화디깅은 시즌별로 ‘시작–확장–깊이–마무리’의 흐름을 갖춰 운영되며, 시즌1은 그 출발점으로서 나를 발견하는 첫걸음에 초점을 맞춘다. 프로그램은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달항아리 키링 만들기 ▲쇼츠로 남기는 나의 움직임 등 총 3개 클래스로 진행된다. 「2026 생활문화디깅 – 시즌1」은 용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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