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는 2023년도 주민세 개인분(76,747건, 836백만원) 및 사업소분(14,614건, 2,539백만원)을 과세했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개인분의 경우 7월 1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과세된다.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7.1.) 현재 안성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 원 이상)와 법인이며, 신고·납부 기간은 8월 1일(화)부터 31일(목)까지이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지방세법 개정(’21년)으로 매년 8월 납부해온 ▲구 개인·법인...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해 공직사회 귀감이 된 공무원 5명을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말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총 1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했다. 시민 의견 등을 반영한 사전심사를 거쳐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공무원 5명(최우수 1, 우수 1, 장려 1, 노력 2)을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 행정 공무원으로 선발된 ‘신솔아’ 생태공원녹지과 주무관은 난항에 빠진 공...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한국대회에 참석한 멕시코 대원들의 오산 방문 공식 일정이 11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팝 콘서트를 끝으로 종료된다. 앞서 오산시는 지난 8일 제 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조기 퇴영한 멕시코 단원 400여 명이 오산시로 배정되자마자 이권재 오산시장을 중심으로 전담반(TF)을 구성했다. 이 시장은 전담반 공직자들에게 “멕시코 대원들의 오산 체류 기간 동안 안전하게 대한민국의 문화를 친밀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고 당부했고, 전담반은 신속하게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이천 모가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와이에스생명과학이 지난 10일 약400억원을 투자해 신축한 완제의약품 생산공장의 공장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와이에스생명과학은 2000년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함원훈 교수와 4명(유기의약품화학전공)의 약학박사가 창립하여 2022년 원료의약품 업체 중 영업이익률 1위, 영업이익 3위에 달성한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제조기업인 연성정밀화학(주)의 관계사이기도 하다. cGMP(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적격업체 인증)시스템과 최고의 설비를 갖춘 이번 ㈜와이에스생명과학...
양평군 보건소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 2분의 1 이상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중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청방법은 공동주택 대표자가 신청서, 동의서, 세대주 명부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재 양평군 제1호 금...
2021년 4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고 지난 5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위한 노선안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만 해도 양평군민들은 빠른 시일내 고속도로가 착공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대안 노선안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쟁으로 확산되어 국토교통부장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중단으로 이어져 사업이 표류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12만 5천여 양평군민은 허탈함과 실망감 속에서 사업의 재개만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건설은 서울과의 거리...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은 지난 9일 버스정류장 3곳에서 비대면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보라동은 캠페인에서 주민에게 금연의 필요성과 방법을 알리기 위해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버스정류장 3곳에 금연 포스터를 제작·게시했다. 포스터 부제는 ‘건강으로 가는 길’로 시민이 스스로 금연에 참여할 수 있는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금연에 따른 신체 변화를 담았다. 기흥구보건소 비대면 금연 클리닉으로 연결되는 QR코드도 넣어 금연을 생각하는 사람이 언제 어디서든 금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난 9일 구성·마북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구성·마북 도시재생 마을 목공가 교육’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생 30여명과 주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교육의 성과와 과정을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마을 목공가’ 교육은 지난 5월 26일부터 7월 26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됐다. ▲목공 지도 방법 ▲수공구의 사용법 ▲목공 기계사용법 ▲도마재 특성을 활용한 가공 ▲미니 수납장 조립 ▲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용인중앙시장 5곳에 화재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호스릴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호스릴 비상소화장치는 비상소화장치함에 소화전과 호스가 항상 연결된 호스릴(말아놓은 호스)을 갖춰 내부 소화전 손잡이를 돌리면 빠르게 화재진압을 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 소화전과 호스를 별도로 관리해 결합하기 번거로운 기존 장치, 공구를 사용하거나 전문 인력을 투입해야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소화전의 단점을 보완해 화재 초기에 신속하게 불을 끌 수 있다. 호스릴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용인특례시와 기업, 시민들의 생활지원과 다양한 문화체험 지원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는 용인지역에 위치한 기업연수원과 학교 등 15곳에 잼버리 대원들을 위한 숙소를 마련했다. 시는 각 숙소마다 책임관을 두고 대원들의 식사와 잠자리를 살피고, 체험활동에도 동행하는 등 지근거리에서 이들의 하루 일과를 거들고 있다. 지역 내 기업들도 잼버리 대원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 농협 용인시지부가 샌드위치와 음료 등 5400개를, 지구촌보호작업장이 샌드위치 2000개와 쿠키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