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지치고, 태풍을 피해 올라온 대원들에게 힐링의 시간 선사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 용인의 예술과 함께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용인포은아트홀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총 10개국 3000여 명이 즐긴 현장은 잼버리(jamboree) 어원과 같이 말 그대로 ‘유쾌한 잔치’, ‘즐거운 놀이’ 그 자체였다. 지난 9일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올라와 용인특례시에서 맞이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은 시와 기업·대학 등이 준비한 각...
제6호 태풍 ‘카눈’이 수도권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가 경찰, 소방과의 공조를 통한 총력 대비에 나섰다.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0일 오전 안산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장미 안산상록경찰서 경무과장, 이제철 안산소방서장이 함께 참석해 기상 상황 전망 및 지역별 취약 요인·위험도 분석, 태풍 공동 대응 방안 등을 중점 논...
하남시(시장 이현재)가8월부터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와 관내 기업이 희망하는 청년 인재 간 연계를 위해‘하남시 청년 채용 존(ZONE)’을 매월1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남시 주관으로 운영되는‘하남시 청년 채용ZONE’은 청년해냄센터(하남시 미사강변대로84)에서 만19세부터39세 이하 구직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하남시 청년 채용ZONE에서는 구인 희망기업이 채용설명회를 열고△기업의 근무형태△직무내용△연봉△복지제도 등 구체적인 기업정보를 전달하고 기업 입사를 위한 취업 컨설팅도 진행한다. 청년 구직자와 기업이 채용...
광주시는 제6호 태풍‘카눈(KHANUN)’이10일 북상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인명피해를 막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9일 방세환 시장 주재로 태풍‘카눈’대비 상황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오후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했다. 비상1단계 가동에 따라 국장급을 상황실장으로 재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76명이 근무하며 재난 상황관리 및 재난현장 응급복구 조치를 지원한다.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 대응 단계를 조정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2일부터 태풍 대비 관내 취약시설 및...
18세기 유럽을 뒤흔든 전설적인 카스트라토 ‘파리넬리’의 화려한 삶에 감춰진 슬픈 운명을 그린 뮤지컬이 10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10월 14일(토) 오후 3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약 15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뮤지컬 ‘파리넬리’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써 HJ컬쳐가 제작하고, 총 9개 기관(강릉아트센터, 공주문화관광재단, 군포문화재단, 당진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 오산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익산예술의전당)이 공동 참여했다. ...
경기 양평군(전진선 군수)은 행정안전부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속집행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예산을 집행해 민간에 자금을 조기에 공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정 균형집행 달성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다. 군은 주요 정책이 포함된 신속집행 사업 대상액 6,208억 원 중 3,492억원(50.4%)를 집행했으며, 내수경기 진작에 큰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1분기 목표액(991억 원) 대비 94.8%(940억 원), 2분기 목표액(1,124억 원) 대비 134.2%(1,509억...
안성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이달 28일부터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 대해 지역화폐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지역화폐 사용이 제한되는 가맹점은 지역농협 경제부 및 주유소, 병원, 학원 등 27개 업체로 안성시 전체 가맹점의 약 0.3% 정도다. 다만 농민수당 등 안성사랑카드에 지급된 정책발행금은 지역농협 경제부 및 주유소에서 기존과 같이 결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변경으로 시민과 가맹점의 불편이 있겠지만 소상공인과 소규모 자영엽자의 매출증대와 지역 내 경제순환 활성화...
안성시가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김보라 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관내 안전 점검 현황과 침수 대비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의 예상 이동경로 및 향후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각 부서별 태풍 대비 점검 사항과 관내 통제 현황, 비상연락체계 구축, 주민 사전대피 등 주요 사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안성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에 따라 집중 호우와 강한 바람이 예상됐으며 10일 오전, 현재까지 지역에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아울러, 시는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
하남시(시장 이현재)는10일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에 따른 재난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지하차도,반지하주택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기상청이 이날 오후4시30분에 발표한 방재 속보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충북 충주 남동쪽 약30㎞육상에서 시속31㎞로 북북서진하고 있다.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985hPa과24㎧(시속86㎞)이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지난해 침수피해를 입은 반지하주택에 방문해 차수막 설치 상태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의 피해 상황을 ...
이충우 여주시장은 10일 매우 강력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휴가 중 ‘카눈’ 긴급대책점검회의를 주재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20~25km/h 속도로 천천히 북상해 10일 오전 남해안 상륙 이후 내륙지역을 관통하고 11일 북한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하상도로, 남한강 주변 및 강변둔치 주차장 등을 사전 점검해 차량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