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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도시공사 한병수 사장, 평택 브레인시티산단, 10…

- 2024년 이어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포스트시즌 통합 우승 도전 -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도시공사 한병수 사장, 평택 브레인시티산단, 10연승 질주하며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정상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가 연고팀으로 운영하고 있는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에서 10연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지난 1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2-1로 꺾으며 시즌 11승 3패를 기록,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특히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시즌 중반부터 파죽의 10연승을 이어가며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는 등 막판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우승은 2024년 창단 첫해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두 번째다.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창단 이후 평택을 대표하는 여자바둑팀으로 꾸준히 활약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스포츠 콘텐츠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선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주장 김주아 4단은 정규리그에서 10승 4패를 기록하며 개인 다승 공동 3위에 올랐으며, 허서현 5단도 9승 5패를 기록하는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팀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이제 포스트시즌에서 한국여자바둑리그 최종 우승에 도전한다. 정규리그에서 보여준 상승세를 이어가며 창단 이후 첫 통합 우승을 목표로 선수단의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시즌 마지막까지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10연승이라는 값진 기록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선수단과 감독에게 감사드리며, 포스트시즌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팀 육성과 시민들의 문화·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한국여자바둑리그에 평택 연고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을 통해 평택의 도시 브랜드와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 과 경제환경위원회 김상수 …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 과 경제환경위원회 김상수 위원장 등 ‘추석 명절 맞이 관내 복지시설  의원 기관방문’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의 경제환경위원회(김상수 위원장, 이은진 부위원장, 고병태·김정주·김창겸·이민희 의원)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인 에덴하우스, 미래꿈하우스,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산척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에는 이은진 부위원장을 비롯한 경제환경위원회 의원들이 에덴하우스와 미래꿈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18일에는 김상수 위원장과 경제환경위원회 의원들이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산척센터를 찾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서비스와 프로그램 현황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 현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설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복지 현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과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필요한 돌봄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매년 명절에 여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현녀 대표, '탄소중립연…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신현녀 대표, '탄소중립연구소IV' 순환경제 기반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 간담회 개최

- 자원순환·재사용·재활용 확대 등 지역 중심 순환경제 정책 방향 모색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대표 신현녀)는 2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탄소중립연구소IV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단국대학교 김수진 교수와 시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순환과 재사용·재활용 확대 등 순환경제 정책의 방향을 살펴보고, 이를 용인특례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수진 교수는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순환경제의 개념과 탄소중립 실현 과정에서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어 생산·소비·폐기 단계에서 자원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과 재활용을 확대하는 등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 차원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시민 참여 확대, 민관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특강에 이어 토론을 통해 순환경제 정책의 지역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의 지역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과제와 제도 개선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현녀 대표는 "탄소중립은 특정 분야에 국한된 과제가 아니라 생산과 소비, 폐기물 처리 등 우리 생활 전반의 전환을 요구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순환경제를 기반으로 한 정책 대안을 구체화하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수정 의원은 "순환경제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전문가와 집행부, 연구단체가 함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지역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지역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의정활동을 통해 정책 제안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동백노인복지관 물품기부 사회공헌활동 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동백노인복지관 물품기부 사회공헌활동 실시

-지역 상생 위한 ‘동백노인복지관 물품 후원’ 사회공헌활동 전개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 동백노인복지관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은 개발사업처 및 특화사업TF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부서 직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후원 물품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으로 구성했으며, 동백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신경철 사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용인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끄는 공기업으로서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공헌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군부대·소방서 위문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추석 앞두고 군부대·소방서 위문

- 21일 지상작전사령부·육군동원전력사령부·제55보병사단·용인소방서 방문해 군 장병·소방대원 격려 - - 이 시장 “시민 안전과 생명 지키기 위해 늘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 노고에 감사…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추석을 앞둔 21일 지상작전사령부와 육군동원전력사령부, 제55보병사단, 용인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해마다 설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찾아 국가 안보를 지키고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이날 가장 먼저 지상작전사령부를 찾은 이상일 시장은 이상렬 대장 등 군 관계자를 만나 국방과 지역 발전, 군과 시의 상생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 안보를 지키는 군 장병들의 헌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국방은 공기와 같아서 평소에는 그 중요성을 크게 의식하지 못할 수 있지만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탱하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두 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들도 속속 들어오고 있다”며 “인구가 늘고 도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만큼 교통망 등 기반시설 확충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상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역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렬 대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용인시의 모습에 기대감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잘 협력해 나가겠다”며 “시에서도 군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육군동원전력사령부를 방문해 김관수 소장 등 군 관계자들과 정담을 나누며 사령부 운영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이 시장은 “육군동원전력사령부는 유사시 국가 방위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리 국방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용인에 중요한 군부대들이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시도 군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수 소장은 “용인시가 점점 더 커지고 반도체 산업도 잘 추진되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육군동원전력사령부도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55보병사단을 찾은 이 시장은 예민철 소장 등 군 관계자들을 만나 장병들을 위문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예 소장은 오는 10월 튀르키예군의 한국전쟁 참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앞두고 처인구 마성리 ‘튀르키예군 참전기념비’ 주변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며 시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그 자리에서 시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참전기념비 주변 정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행사 전까지 벌초 등 조경을 마치고 행사에 필요한 이동식 화장실도 계획된 일정에 맞춰 설치할 수 있도록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 시장은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운 튀르키예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용인소방서를 찾아 각 부서를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근무하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길영관 서장과 소방 현장의 고충과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시장은 “화재와 구조·구급은 물론 각종 생활안전 신고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명절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해야 하는 만큼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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