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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6 먹거리페스타서 ‘파미조아용’ 첫…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6 먹거리페스타서 ‘파미조아용’ 첫선

-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서 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먹거리페스타 개최 - - 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출범 기념식 열고 ‘파미즈’ 포토존·굿즈 등 선보여 - - 공동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승인 받은 농산물·제품 등 전시·판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제31회 용인시민의 날’과 연계한 ‘2026 용인 먹거리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용인파미조아용과 함께하는 달콤한 비밀(Bee-meal)’을 주제로 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파미조아용’ 출범을 기념하고, 공동브랜드 캐릭터 ‘파미즈’와 공동브랜드 사용 승인을 받은 농산물 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기념하고자 행사 첫날인 3일에는 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출범 기념식이 열렸다. 이상일 시장도 기념식에 참석해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용인파미조아용 출시를 축하했다. ‘용인파미조아용’은 ‘팜(Farm)’의 친근한 표현인 ‘파미’와 용인특례시의 인기 캐릭터 ‘조아용’을 결합해 만든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다. 시는 지난 3월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지난 4월 말 ‘용인파미조아용’의 첫 사용승인 농가와 단체를 선정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은 올해 용인특례시에서 생산되는 훌륭한 농산물 공동브랜드 출범식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용인파미조아용은 우리 용인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산물 가공업체의 판로를 개척하며, 소비자들에게는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신뢰를 심어주는 브랜드“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11개 농가와 업체가 농산물 공동브랜드 인증을 받았는데, 앞으로 더 많은 농가와 업체들이 용인파미조아용 브랜드를 달고 생산·판매되길 바란다“며 ”용인파미조아용이 대한민국 최고의 농산물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시도 계속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참석자들과 브랜드 출범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 제막에 참여한 뒤 행사장을 순회하면서 시민과 소통하고, 부스를 운영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용인지역 농특산물을 한눈에 살펴보고 구입도 할 수 있도록 ‘파미존’, ‘주류존’, ‘디저트존’ 등 3개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 ‘파미존’에서는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승인을 받은 업체의 떡과 청경채 김치 등 식품 시식과 홍보·판매가 이뤄졌다. 현재 쌀, 꿀, 오이, 청경채, 블루베리 등 지역 농산물(로컬푸드)과 떡과 밥류, 대용차, 쌀과자 등을 생산하는 업체 11곳이 용인파미조아용 브랜드 사용을 승인받았다. ‘주류존’에서는 용인에서 생산된 쌀과 꿀 등을 활용해 만든 미드(벌꿀술), 약주, 소주, 맥주 등 다양한 지역 술을, ‘디저트존’에서는 백옥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타르트와 과자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였다. 농산물 공동브랜드 캐릭터인 ‘파미즈’도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용인파미조아용’은 용인 지역 농산물을 상징하는 ‘파미’를 비롯해 쌀알을 형상화한 ‘백옥이’, 청경채와 화훼를 각각 장싱하는 ‘청경이’, ‘화미’ 등 4개 캐릭터로 이뤄졌다. 가족 단위로 방문한 시민들은 대표 캐릭터 파미와 연계해 초시계를 정확히 8.2초에 멈추는 방식으로 진행한 이벤트 ‘파미(8초2)를 잡아라!’에 참여하고, 파미즈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시는 시민들이 파미즈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활용한 티셔츠, 에코백, 키링(열쇠고리) 등 파미즈 굿즈(상품)을 판매했고, 일정 금액 이상의 농특산물을 구매한 시민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파미즈 굿즈를 증정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 수원꼬치페스타 개막…5일까지 100여 종류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꼬치와 함께 수원화성 3대 축제 즐기길 바란다”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 수원꼬치페스타 개막…5일까지 100여 종류 꼬치 한자리에

100여 종류의 다양한 꼬치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2026 수원꼬치페스타’가 3일 개막했다.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5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수원화성박물관 앞 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처음 개최되는 수원꼬치페스타에는 지역 음식점과 음식문화거리 상인회 등 90여 개 단체·업체가 참여해 전통 음식부터 세계 각국의 꼬치 요리까지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 축제에서는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 정신을 담은 진찬연 음식인 ‘화양적(오색꼬치)’을 비롯해 수원의 대표 음식인 수원양념갈비를 활용한 ‘수원갈비꼬치’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퓨전꼬치와 일본·중국·인도·태국 등 세계 각국의 꼬치 요리까지 마련돼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축제장에서 선보이는 꼬치 메뉴는 모두 104개에 이른다. 전통과 지역의 맛을 살린 꼬치부터 이색적인 세계 음식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방문객들이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나만의 꼬치 만들기’ 체험행사를 비롯해 소떡소떡을 직접 만들어보는 ‘소떡소떡 팩토리’, 과일을 활용해 개성 있는 꼬치를 만드는 ‘알록달록 과일꼬치 스타일링’ 등이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루마니아·멕시코·일본의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오늘은 나도 글로벌 셰프!’와 보드게임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꼬치의 달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3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과 시의원,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병),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개막식에서 “정조대왕이 어머니 진찬연에 선보였던 전통 궁중요리부터 수원을 상징하는 양념갈비까지 수원의 과거와 미래를 꼬치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편한 꼬치와 함께 수원화성 3대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수원꼬치페스타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원의 음식문화와 다양한 세계 음식을 소개하고, 수원화성 일대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오는 5일까지 이어지며, 방문객들은 수원화성박물관 앞 광장 일원에서 100여 종류의 꼬치 요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타종, 4일부터 11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3일 여민각에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타종을 한 이재준 수원시장은“수원화성문화제가 글로벌 축제로 우뚝 서고, 정조대왕 능행차는 ‘K-컬처로드’로 도약하도록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이 8일 간의 위대한 여정을 위대한 축제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새빛홍민’을 주제로 열린다. 새빛홍민은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는 새로운 빛’이라는 의미로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축제 공간을 확장해 수원화성 내부 전체를 축제장으로 활용한다. 행궁광장과 화성행궁, 연무대, 용연, 전통문화관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원 판타지 ‘야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시간여행_그날 행궁야화’, 시민의 위대한 건축 ‘화홍’, 수원 가마레이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간여행_그날 행궁야화’는 화성행궁 내 전각 5곳에서 시간을 두고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하는 이동형 야간 몰입 콘텐츠다. 용연에서 펼쳐지는 ‘선유몽’은 빛과 물, 소리와 경관이 어우러지는 공연이다. 주제공연 ‘야조’는 횟수를 5회로 늘렸다. 7~11일 오후 8시 연무대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상세한 내용은 수원화성문화제 공식 홈페이지(https://shfestival.com/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4일 펼쳐진다. 노송지대에서 출발해 수원종합운동장, 장안문을 거쳐 행궁광장에서 마무리된다. 시민이 참여하는 수원화성 퍼레이드, 을묘원행 재현 행렬 등으로 진행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공예로 물든 …

- 문화장인·문화상단 등 55개 팀 한자리에… 공예 체험에 라이브 세일즈쇼까지 -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와 함께 열려 활기 더해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공예로 물든 안성맞춤랜드…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 한창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맞아 열리는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가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을 다양한 공예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우고 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열리는 안성문화장 페스타는 지역 전통문화와 전국 공예 콘텐츠를 연계한 공예문화축제다. 시민과 관람객에게 문화를 누릴 기회를, 지역 공예인에게는 판로를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안성문화장 페스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안성시 문화장인 19명과 명장 1명, 문화상단 20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공예가 15팀 등 총 55개 팀이 참여해 도자·금속·섬유·목공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체험·판매 부스에서 선보인다. 축제 3일 차인 4일에는 풍성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남성숙 장인의 ‘부엉이 문종 만들기’, 장석순 장인의 ‘한지 원형함 만들기’, 이상례 장인의 ‘오색향낭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이 이어지고 김이랑 시흥 짚풀공예 명장과 최상섭 안성 도자공예 명장의 시연에서는 장인의 손끝에서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오전에는 외국인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노리개 키링 만들기’가 중앙 쉼터에서 열려 안성의 전통 공예를 알린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3시에는 장터무대에서 개그우먼 정경미가 진행하는 ‘라이브 세일즈 쇼’가 관람객을 만난다. 안성의 전통과 공예문화를 소개하고 문화장인 공예품의 특장점을 알린다. 이 밖에도 간단한 질문으로 취향에 맞는 부스를 추천해주는 ‘취향 진단소’, 소정의 금액으로 공예품을 무작위로 받는 캡슐 장난감 자판기 ‘가차샵’, 어린이가 공예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문화도시안성X키자니아’ 등은 축제기간 상설 운영한다. 안성시는 문화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도시의 비전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 「2026 정조효문화제」…

“가족을 향한 마음을 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효의 시작”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 「2026 정조효문화제」 개막식 참석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은 3일 저녁 열린 「2026 정조효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하고, 일상 속에서 꾸준히 효를 실천해 온 효행상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창겸·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장철규·조정옥·최청환·최태양 의원이 참석했다. 정명근 시장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시민들도 함께해 축제의 개막을 축하했다. 개막식에서는 효행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정조대왕의 효심을 담은 하현궁 퍼포먼스와 1,0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가 펼쳐졌다.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밤의 정취와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효행상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장은 “가족의 곁을 지키며 일상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오신 여러분이 계셔서 참 든든하다”며 “오늘 효행상을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를 준비한 화성특례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을 비롯해 행사 진행을 위해 힘쓴 자원봉사자와 출연진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 의장은 효의 의미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찾았다. 그는 “효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가까운 사람일수록 미뤄왔던 ‘같이 와서 참 좋다’, ‘늘 고맙다’는 말을 오늘 가족에게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축제가 아이들에게는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으로, 부모님께는 자녀와 함께 즐겁게 보낸 따뜻한 저녁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 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효심과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축제로, 효행상 시상과 공연, 퍼포먼스, 드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가족을 돌보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돌봄과 문화환경을 꼼꼼히 챙겨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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