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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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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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찾아가는 문화야시장’, 10월 시민 생…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찾아가는 문화야시장’, 10월 시민 생활권 곳곳으로 찾아간다

- 10월 9일 기흥구, 14일 수지구, 30일 처인구에서 차례로 개최 - - 재단의 문화예술 프로그램부터 별 관측까지 지역별 특색 담은 축제 운영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 우리 동네 축제 만들기-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을 오는 10월 각 3개 구에서 세 차례 개최한다. ‘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은 아트트럭 무대 위에서의 ‘아임버스커’, ‘용인시립합창단’ 공연과 ‘아트러너’ 문화예술 체험, 공간에 맞춰 펼쳐지는 팝업 예술놀이터 등 재단의 문화예술 자원에 공연, 플리마켓, 먹거리, 주민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참여형 축제다. 지난 6월 기흥구에서 첫선을 보인 문화야시장은 주민 생활권의 공간을 축제장으로 활용하고 재단과 주민이 역할을 나누는 협력형 축제 모델로 운영됐다. 10월에는 기흥구를 비롯해 수지구와 처인구로 범위를 넓혀 각 지역의 공간과 주민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먼저 10월 9일 한글날에는 동백역 인근 보담공원에서 문화야시장이 열린다. 용인청년축제단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원을 활용해 공연과 토크쇼, 문화예술 체험 부스, 예술놀이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0월 14일에는 광교휴먼시아41단지 아파트 일대에서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파트 생활공간의 특성을 살린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0월 30일에는 처인구 남사읍 한숲물빛공원 일원에서 할로윈을 주제로 한 문화야시장이 펼쳐진다. 주민 밴드 공연과 용인예총 생활문화예술협회 공연을 비롯해 할로윈 의상 참여와 행진 등 주민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근 초등학교에서는 별 관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각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용인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연장을 찾아가지 않아도 집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 주민과 단체가 축제의 주체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문화축제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공공재개발 주민대표준비위원회와 간담회

- 김미경 의장, 고등1·세류2·화서1구역 추진 현황 공유…정기적인 소통 방안 논의 - - 주민 의견 청취·현안 공유…분기별 간담회 마련 긍정 검토 -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공공재개발 주민대표준비위원회와 간담회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1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공공재개발사업 주민대표준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고등1구역, 세류2구역, 화서1구역 등 공공재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 황수영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매교·매산·고등·화서1·2), 김영준 보좌관(김영진 국회의원실), 수원특례시 도시개발국장, 수원도시공사 관계자와 고등1구역·세류2구역·화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대표준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구역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 등 향후 절차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민대표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전달하고 관계기관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주민과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분기별 간담회를 마련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고등1구역과 화서1구역은 주민대표준비위원회를 구성 중이며, 세류2구역은 지난 9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이 발주돼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향후 각 구역별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미경 의장은 “공공재개발사업은 주민들의 생활 터전과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민과 관계기관이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현안을 함께 살펴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의회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조용호 시장, 세교2지구 ‘함께자람센터 세교파…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조용호 시장, 세교2지구 ‘함께자람센터 세교파라곤’ 개소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지난 1일 오산세교파라곤 아파트 단지 내 ‘함께자람센터 세교파라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1,068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내에 면적 146㎡, 이용 정원 35명으로 조성됐다. 단지와 인근 지역 초등학생에게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는 지난 4월 아파트 사업주체인 ㈜라인하우징과 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보리를 운영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후 시설 조성과 운영 준비를 마치고 지난 9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 돌봄과 놀이·휴식, 신체활동, 숙제지도, 일상생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한 학부모는 “학교가 끝난 뒤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집 가까이에 아이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 시설이 생겨 안심이 된다”며 “아이도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아한다”고 말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 가까이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돌봄 수요를 세심하게 살펴 아이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정조대왕능행차 함께하며 시민 목소리에…

“이계철 의장, 정조맞이·격쟁 참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회 역할 강조”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정조대왕능행차 함께하며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4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능행차」 화성구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행렬을 맞이하고, 격쟁 퍼포먼스를 통해 화성의 미래와 의회의 역할을 함께 나눴다. 이어 융릉에서 열린 현륭원 제향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헌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창겸·박진희·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이민희·이은진·장철규·조정옥·최청환·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 내외귀빈, 시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 정조대왕능행차 행사는 정조맞이와 격쟁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관복을 입은 이계철 의장은 화성유수 역을 맡은 정명근 시장과 함께 정조대왕을 맞이하고, 이어진 격쟁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답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이 의장은 격쟁 퍼포먼스에 앞서 진행된 인사말을 통해 “직접 참여하고, 손을 흔들고, 박수로 맞아주시는 시민 여러분이 이 행사를 완성하고 계신다”며 행렬 참여자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 준비와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애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의회는 시민의 말씀을 듣고 ‘잘 알겠습니다’라는 답에만 머물지 않겠다”며 “무엇을 고칠 수 있는지 살피고, 필요한 조례와 예산을 챙기고, 실제로 달라졌는지 확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화성의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 격쟁에서는 GTX-C·순환철도, 황금해안길, 2027년 전국체전과 관련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 의장은 교통과 관광 분야의 사업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 과정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챙기겠다는 뜻을 전했다. 전국체전과 관련해서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박과 먹거리 준비, 예산 집행을 살피고,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의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안전 대책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뛰시고, 저희 의원들은 준비 현장을 뛰어다니겠다”며 현장에서 대회 준비를 챙기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예산을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궁평오솔로캠핑장 임시개장... 체류형 …

○ 서해안 자연경관과 해송 숲 품은 체류형 관광자원 시민에 첫 선 ○ “시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관광 기반 만들 것” ○ 임시개장 통해 운영 안정성·이용 편의 점검, 정식 개장 완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궁평오솔로캠핑장 임시개장...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궁평오솔로캠핑장을 임시 개장한다. 만세구 서신면 일원 10,293㎡ 부지에 54개 사이트를 갖춘 궁평오솔로캠핑장은 궁평리 해안과 해송 숲, 낙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입지에 조성된 야영시설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궁평오솔로캠핑장 일대는 최근에 조성된 황금해안길과 해송 군락지, 궁평항 관광자원과 연계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수도권 근교 여행객들에게도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번 임시개장은 캠핑장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과 이용자 편의성 확인,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사전 운영 성격으로 진행된다. 시는 임시개장 기간 동안 시설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종합적으로 살펴 향후 정식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명숙 관광진흥과장은 “궁평오솔로캠핑장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임시개장 기간 동안 운영 상황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서해안 대표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궁평오솔로캠핑장은 오는 10월 5일 오전 9시부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네이버에서 ‘궁평오솔로캠핑장’을 검색해 예약할 수 있으며, 10월 한 달간 무료로 운영된다. 11월 이후 운영 일정은 해당 예약시스템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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