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의 책 18권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은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범시민 독서문화 확산 사업이다. 올해는 인공지능(AI), 환경, 도시개발, 문화·예술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 추천과 사서평가단의 내부 심사를 거쳤다. 일반(청년), 청소년, 아동 부문으로 구성된 총 18권의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 한편, 시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독서 한 줄 릴레이...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읍면동 맞춤형 주소 정보 안내지도’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주소 정보 안내지도에는 관내 도로명주소, 주요 건물 명칭, 행정구역 경계, 생활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3단 8접 병풍접지 형태의 읍면동별로 제작하여 이천시의 주소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안내지도는 이천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이천시 누리집 및 주소정보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의 최신 주소 정보를 반영한 주소 정보 안내지도를 사용해 시민들이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3월 31일(화)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여주통합RPC)과 「여주쌀 소비촉진 및 홍보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 촉진을 위해 여주시와 여주통합RPC가 홍보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비용을 분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그동안 여주쌀 홍보·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개소 이후에는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광고를 적극 확대해 왔다. 그 결과 ...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수원천로(매향교~화홍문 구간) 구간의 보행로 개선을 위한 시설물 이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 수원천로 보도는 폭이 3m였지만 보도 한 편에 심어진 가로수(수원천변 측)와 나머지 한편에는 각종 시설물(가로등, 표지판, CCTV 등) 들로 인해 보행 공간이 협소하여, 시민들이 실제로 통행할 수 있는 폭은 약 1m에 불과하여 시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팔달구는 보도 내 차도 측에 설치되어 있던 시설물을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7일 (사)야생생물관리협회와 협업하여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방지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피해방지단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용은 ▶총기 사용 및 보관 안전 수칙 ▶출동 시 안전 장비 착용 및 사고 예방 교육 ▶야간 출동 시 행동 요령 ▶유해야생동물 포획 후 처리 절차 ▶민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매송2교 일원에서 발생하는 소음·분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방음터널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4월 1일 오전 9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상부 공원(매송2교 앞)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불편 해소 방안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1단계 소음저감시설 설치가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소음 저감 효과가 충분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온 곳이다. 이에 일부 주민들은 전 구간 방음터널 설치를...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월 31일 ‘비상민생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및 물가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 TF’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경제 TF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단장으로, 오광석 부군수를 부단장으로 하여 행정지원반과 민생경제반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TF는 중동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상시 운영되며, 상시 점검과 현장 밀착형 행정 지원 간 유기적인 연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행정지원반은 위기 대응을 위한 예비비 등 긴급 예산 편...
환경을 생각하는 용인시민 100인이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현 예비후보를 두고 “환경을 지키는 도시, 사람 중심의 도시, 지속가능한 용인을 만들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지난달 31일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에서 열린 간담회 및 지지선언 행사에서는 지지선언과 기념촬영, 참석자 소개, 후보 인사말, 소통 및 현안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지선언문에서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더 이상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현실”이라며 “용인의 지속가능한 발전...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1일 수원시체육회관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수원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4월16일부터18일까지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수원시 선수단의 각오를 다지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장,수원시체육회장,체육회 임원,선수단 등 약180여 명이 참석했으며,출전보고와 단기 수여,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특히 수원시는 총47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27개 종...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급전구분소 설치와 관련해 제기된 ‘소극행정’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시는 초기 단계부터 반대 의견을 일관되게 밝혀왔다는 입장이다. 최근 외삼미동 일원 급전구분소 설치를 둘러싸고 시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시는 그간의 대응 경과를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시에 따르면 오산시는 사업 출발점인 기본계획 고시(2018년 3월) 이후, 국가철도공단과의 실시설계 협의 과정(2021년 5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