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1월 30일(금),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응우옌후에 고등학교와 25-10 고등학교 학생 50여 명과 학부모들로 구성된 방문단을 초청해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의회 견학은 베트남 학생들의 한국 스터디 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지방자치 제도와 지방의회의 역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소년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한–베트남 간 교육·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
- 이 시장 "시가 주최 측과 이미 협의한대로 준비된 대책을 차질없이 실행하고 시의 재난지휘차량도 대기시켜라" - - 시 안전정책관 등, 29일 주최 측, 경찰ㆍ소방 측과 회의 열어 한파 대비‧안전사고 예방 안전관리대책 마련-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이날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이하 촛불문화제)가 추위 속에 치러지는 점을 고려해 시가 주최 측과 이미 협의한대로 준비된 대책을 자칠없이 실행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시가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촛불문화제 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원산지 표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대형마트와 음식점 등 농·축·수산물 판매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혼동표시 등 위반 행위 예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중점 점검 품목은 명태와 참조기 등 수산물, 제수용 과일과 나물류, 축산물 선물세트, 한과류 등 설 명절 성수품과 선물용 식품 전반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
-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 반영한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시민 응급 대응 역량 강화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등 3개구 보건소에서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처인구보건소는 면적이 넓고 농촌·외곽지역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군부대와 마을회관, 학교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CPR 교육을 실시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소방서와 전문 교육...
- 설 맞아 특별 캐시백 사업 추진…1인당 최대 3만 원 지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설을 맞아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자 지역화폐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설 특별 캐시백’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설 특별 캐시백 대상은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10%다. 사용자가 충전한 금액(사용자 충전금)으로 결제한 경우만 해당한다. 정책수당 등으로 받은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한다.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3만 원이다. 예산...
- 용인 내 2개월 이상 사업장 운영 소상공인 대상 최대 5000만 원 무담보 대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프리미엄 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리미엄 대출 서비스‘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무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용인에서 2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한 소상공인이다.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무담보 대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대출이자의 3%와 보증수수료...
- 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시장상권진흥원‧경기신보 등 기관별 지원사업 안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9일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골목상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는 설명회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상권 활성화 사업, 홍보·판로 지원, 골목형상점가 지원사업 등 올해 추진할 예정인 여러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용인센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부총괄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용인지점 등 관계기관 3곳도 참여...
-설명회 의견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심의 거쳐 산단계획 승인 절차 진행 - 3월 3일까지 공람·의견 접수...민관합동 개발 사업 탄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9일 처인구 원삼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용인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시행자인 ㈜제삼용인테크노밸리가 지난 20일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근거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은 산업단지 조성의 주요 내용과 추진 일정,...
-생계·주거 지원 확대부터 청년주거·교통·행정 편의까지…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 한눈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시민들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서 ‘2026년 달라지는 용인생활’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에는 ▲보건·복지·여성 ▲경제·산업·농정 ▲교육·문화·체육·관광 ▲도시·주택·교통 ▲환경·기후·위생 ▲일반행정 등 6개 분야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52개 주요 정책이 수록됐다. 보건·복지·여성 분야에서는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기준이 상향 조정되고, ...
- 30일 오전 기흥구 상갈동과 보라동, 오후에는 서농동과 기흥동 주민들과 간담회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천조(千兆)개벽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한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용인의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발전,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연계효과를 초래할 것”며 반도체 프로젝트가 용인특례시에 가져올 긍정적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30일 오전 기흥구 보라동과 상갈동 지역 주민, 오후에는 서농동과 기흥동 주민 대표들과 주민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