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2월 6일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군공항 이전 장기화로 인한 시민 피해 현실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찬용 의원은 군공항이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면서 수십 년간 소음 피해와 재산권 침해 등 시민 불편을 초래해 왔으며, 이전 논의가 장기간 지연되면서 피해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낮은 소음 피해 보상 기준으로 인해 주민들이 집단 소송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과, 그간 투입된 예산 대비 사업 진척이 미미한 점을 함께 지적했...
지난 2월 7일 수원대학교 신텍스에서 『화성을 이렇게』의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그려온 화성시의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용주사 주지스님인 성효큰스님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강득구·문정복·김승원·권칠승·송옥주·박정·김영진·염태영·양문석 의원, 안민석·강성구 전 의원, 유은혜 전 장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기영 배우, 이은경·윤혜영·박영곤·유남교·김준호 금메달리스트 등 정·관계 ...
- 용인특례시, 5일 기준 30건 7862호 가운데 17건 2287호 허가 마쳐 - - 13건 5575호 허가 절차 진행…임대형 기숙사 3건 479호는 이미 준공 - -시, 영구 건축물인 임대형 기숙사 경우 규정된 요건 갖추면 적극 허가 - -임시숙소 축조도 적극 지원하나 사업자들 요건 미비로 허가 쉽지 않아 - -농지에 가설건축물 설치하려면 사업시행자 등의 원상복구 보증 있어야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생산라인(팹) 건축과 같은 대규모 공사에 참여하는 건설근로자들의 숙소 마련을 돕기 ...
-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에 지하2층·지상11층, 연면적 3만 7983㎡ 규모…2028년 착공·2031년 준공 목표 - - 이상일 시장, "처인구청 신청사 건립을 계획 차질 없이 진행해 더 나은 행정 서비스 제공할 방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 이번 타당성조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에서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사업 필요성, 적정 규모, 재정 여건, 사업비 산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오는 2월 7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저서 『천조(千兆)개벽 천지개벽 용인』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형식상 출판기념회이지만, 지역 정가에서는 사실상 이상일 시장의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번에 출간된 『천조개벽 천지개벽 용인』은 민선 8기 용인시의 변화와 성과를 총정리한 기록물 성격의 책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비롯해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
- 이 시장, 6일 수지구청서 풍덕천1‧2동,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소통간담회 개최 - 이 시장, “반도체 프로젝트로 세수 늘어나면 수지구 등 3개 구(區) 곳곳의 교통 연계망 좋아지고 도시 브랜드 올라갈 것...재정 좋아지는 만큼 용인의 미래를 위한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 - “수지구 곳곳의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펴도록 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전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풍덕천1‧2동과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
반도체는 더 이상 특정 기업이나 특정 산업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국가 전략자산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국회를 통과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다소 늦었지만 반드시 필요했던 제도적 전환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관심은 이 법을 어디에서,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반도체특별법의 성공 여부는 결국 실행 공간의 선택에 달려 있다”며, 이천을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교통 인프라 확충과 함께 수지구 녹지·생활인프라 확장 출발점 돼야" - 용인특례시의회 이창식 의원(신봉동,동천동,성복동/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300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지중앙공원의 조성 방향을 제안하며, 수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공원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최근 용인시에 이어지는 교통 호재를 마중물 삼아 수지구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수지중앙공원의 역할과 조성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과 동백~신봉선의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
-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서 복지 시설 확충 및 독립 건립 촉구 - - “과밀화된 복합청사 제약 해소 위해 노인·장애인 전용 복지시설 건립 종합계획 수립 제안”-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풍덕천1·2동, 죽전2동/더불어민주당)은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지구의 노인 및 장애인 복지 인프라를 기능적으로 분리하고, 지역 간 형평성을 맞춘 단독 복지관 건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 의원은 “용인시는 고령화와 장애인 인구 증가에 발맞춰 올해 전체 예산의 약 43%...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중앙동·이동읍·남사읍/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한 일각의 ‘이전론’과 ‘재검토’ 주장은 “국가 전략을 스스로 흔드는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원안 그대로, 신속하게, 그 어떤 외풍에도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 국가산단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과 경제 안보가 걸린 국가 전략의 핵심 사업”이라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