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수)

  • 맑음속초20.7℃
  • 맑음11.5℃
  • 맑음철원12.1℃
  • 맑음동두천14.3℃
  • 맑음파주12.3℃
  • 맑음대관령9.7℃
  • 맑음춘천12.1℃
  • 맑음백령도19.5℃
  • 맑음북강릉19.5℃
  • 맑음강릉17.3℃
  • 맑음동해19.7℃
  • 맑음서울16.2℃
  • 맑음인천17.5℃
  • 맑음원주12.0℃
  • 맑음울릉도20.1℃
  • 맑음수원16.7℃
  • 맑음영월10.9℃
  • 맑음충주13.2℃
  • 맑음서산18.2℃
  • 맑음울진18.1℃
  • 맑음청주15.7℃
  • 맑음대전15.6℃
  • 맑음추풍령15.0℃
  • 맑음안동11.9℃
  • 맑음상주13.4℃
  • 맑음포항17.8℃
  • 맑음군산17.2℃
  • 맑음대구16.2℃
  • 맑음전주17.0℃
  • 맑음울산18.1℃
  • 맑음창원19.3℃
  • 맑음광주16.6℃
  • 맑음부산18.5℃
  • 맑음통영19.3℃
  • 맑음목포18.5℃
  • 맑음여수18.7℃
  • 맑음흑산도21.6℃
  • 맑음완도20.1℃
  • 맑음고창15.4℃
  • 맑음순천15.0℃
  • 맑음홍성(예)17.4℃
  • 맑음13.0℃
  • 맑음제주21.7℃
  • 맑음고산20.9℃
  • 맑음성산21.2℃
  • 맑음서귀포22.1℃
  • 맑음진주14.8℃
  • 맑음강화15.9℃
  • 맑음양평12.7℃
  • 맑음이천13.1℃
  • 맑음인제8.6℃
  • 맑음홍천10.3℃
  • 맑음태백12.4℃
  • 맑음정선군7.8℃
  • 맑음제천12.1℃
  • 맑음보은11.9℃
  • 맑음천안14.6℃
  • 맑음보령21.0℃
  • 맑음부여14.7℃
  • 맑음금산12.3℃
  • 맑음15.9℃
  • 맑음부안17.8℃
  • 맑음임실12.8℃
  • 맑음정읍18.3℃
  • 맑음남원13.0℃
  • 맑음장수11.4℃
  • 맑음고창군16.8℃
  • 맑음영광군17.6℃
  • 맑음김해시18.0℃
  • 맑음순창군13.2℃
  • 맑음북창원18.2℃
  • 맑음양산시19.1℃
  • 맑음보성군17.9℃
  • 맑음강진군16.1℃
  • 맑음장흥16.7℃
  • 맑음해남17.9℃
  • 맑음고흥18.6℃
  • 맑음의령군13.8℃
  • 맑음함양군13.8℃
  • 맑음광양시18.4℃
  • 맑음진도군19.1℃
  • 맑음봉화10.0℃
  • 맑음영주13.1℃
  • 맑음문경15.7℃
  • 맑음청송군11.7℃
  • 맑음영덕18.2℃
  • 맑음의성12.2℃
  • 맑음구미14.3℃
  • 맑음영천14.3℃
  • 맑음경주시17.8℃
  • 맑음거창13.2℃
  • 맑음합천13.9℃
  • 맑음밀양15.5℃
  • 맑음산청13.4℃
  • 맑음거제18.6℃
  • 맑음남해18.0℃
  • 맑음19.3℃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문화재단 곽도용 대표이사, “안녕, 우리의 문화도…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문화재단 곽도용 대표이사, “안녕, 우리의 문화도시” 문화도시 수원 5년의 여정을 잇다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유평공원과 복합문화공간 111CM 일원(스타필드 수원 뒤편)에서 ‘제3회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의 주제는 ‘안녕, 우리의 문화도시’이다. 지난 5년 동안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문화도시 수원의 오늘을 돌아보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자리의 의미를 담았다. 지난 시간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다가올 내일의 문화적 가능성을 이야기하기 위해 공연, 전시, 체험,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제3회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은 양일간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가을 밤 힐링 콘서트 ‘안녕, 음악회’에는 화려한 출연진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첫날인 10월 9일에는 수원대 음악대학원 앙상블, 결(GYEOL), 그리고 가수 손승연이 무대에 올라 감동을 전한다. 이어 10월 10일에는 수원시립합창단, DSM밴드, 라이트패밀리에 이어 가수 임창정이 출연하여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외에도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볼 수 있는 ‘드림 스테이지’, 시민들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풀어내는 오픈라디오 형식의 시민참여형 공연 ‘수원했어, 오늘도’, 수원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공연 ‘새빛 라이브’와 복합문화공간 111CM 야외 중정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마켓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한다. 수원 대표 로컬 크리에이터 마켓 ‘수문장 마켓’은 안성, 화성시와 협업하여 3개 도시 공동마켓을 구성하고 다양한 공예품과 핸드메이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수원의 문화공간인 ‘동행공간’ 20개소가 준비한 취향 맞춤 체험과 전통문화를 즐기는 ‘수원 놀이터’, 지동예술샘터 작가들의 원데이 클래스, 구연동화 프로그램, 유관기관들의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시민과 함께 만든 지난 5년간의 기록을 만나는 ‘기억의 도시’ 아카이브 전시와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시선으로 수원의 매력을 담아낸 ‘로컬콘텐츠 그라운드’ 성과전시가 아카이브존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푸드존 또한 조성되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축제를 한층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마켓과 푸드존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은 시민과 함께 일궈온 문화도시 수원의 결실을 나누고 서로에게 다정한 안부를 건네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그간 함께해 온 기억을 공유하고 다가올 내일을 향해 다시 인사를 건네는 축제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제10대 평택시의회 개원 100일, 최재영 의장이 …

- 화합에서 실천으로... 시민 중심 의정의 길을 묻다- -경청하는 의회, 행동하는 의정으로 시민 곁에- -지난 100일을 돌아보며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한 시간

[경기티비종합뉴스] 제10대 평택시의회 개원 100일,  최재영 의장이 말하는 성과와 과제

2026년 7월 1일, 제10대 평택시의회가 시민의 기대 속에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어느덧 개원 개원했습니다. 어느덧 개원 100일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가장 뜻깊게 생각하는 것은 정당과 입장의 차이를 넘어 의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는 점입니다.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을 위한 의정이라는 공동의 목표 앞에서는 차이를 넘어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00일 동안 의원님들과 함께 이러한 원칙을 지켜오며 제10대 평택시의회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공무국외연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뜻을 모으고 관련 예산을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삭감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실천했습니다. 또한 9월 3일부터 진행된 제10대 의회 첫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도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의원님들에게 제10대 의회 들어 처음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였지만, 사전에 자료를 꼼꼼히 검토하고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준비해 매우 면밀한 질의와 점검이 이루어졌습니다. 첫 행정사무감사임에도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집행부의 사업과 정책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점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7월에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과 관련해 평택의 재정 자율성과 지역의 이익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수원·화성·이천·용인 등 반도체 산업 거점도시 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9월 1일에는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의 차질 없는 건립 추진을 위한 입장문’을 발표로 아주대학교 병원 건립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근 9월 29일 실시한 의정연수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 한 분을 제외한 의원 19명이 참석해 의정활동 전략과 조례안 입안·심사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천해 나가기 위한 역량을 쌓았습니다. -대규모 개발사업, 재정 투입의 적정성과 운영의 지속가능성함께 살펴야 평택에는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들도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재정 기반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개발사업은 평택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드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기대효과만 볼 것이 아니라 재정 부담과 사업성, 교통·환경에 미치는 영향, 지역 간 균형발전, 그리고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효과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 가운데서는 브레인시티 의료복합타운과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사업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민의 의료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사업 여건의 변화에 따른 문제는 없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학교를 비롯해 앞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 자체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재정 투입의 적정성, 운영의 지속가능성, 지역사회에 미치는 효과를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이 준공되거나 시설이 문을 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실제 운영이 계획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당초 기대했던 효과가 시민들에게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살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사업일수록 운영비와 유지관리 비용이 장기간 발생하는 만큼 사후 관리의 효율성과 장기적인 재정 부담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사업의 계획 단계부터 추진 과정, 준공 이후 운영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꼼꼼히 살펴 평택의 대형사업이 보여주기식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사이클을 고려한 중장기적인 재정계획 필요 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 가운데 하나가 예산 심의입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시민을 위해 함께 일하는 동반자입니다. 특히 예산 심의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살피는 의회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의 타당성이나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예산은 편성 단계부터 면밀히 따져보고, 반복적으로 이월되거나 불용되는 사업은 그 원인을 분명히 확인해 다음 예산에 반영할 필요가 있씁니다. 반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에는 의회도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결국 예산 심사의 기준은 집행부와 의회의 입장이 아니라 시민의 행복과 공익이어야 합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반도체 산업의 실적 회복에 따라 관련 세수 확대가 기대되고 있지만, 반도체 산업은 경기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당장의 세수 증가만을 보고 재정을 운용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2024년 평택시 삼성전자 지방소득세는 0원이었으나 2025년 550억대로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를 다시 겪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세수가 늘어날 때일수록 중장기적인 재정계획을 세워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늘어난 재원이 단기적인 사업 확대에만 쓰이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택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드는 데 활용해야 합니다. 의회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도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꼼꼼히 살펴 건전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하는 의회, 행동하는 의정으로 시민 곁에 - 존경하는 67만 평택시민 여러분! 정치는 시민과의 약속에서 시작되는 만큼, 그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께 드린 말씀, 동료 의원들과 나눈 약속, 집행부와의 협력 관계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신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20명 의원 모두는 시민들께서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잊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것을 의정활동에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끊임없이 현장을 찾고, 배우며,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임기가 끝났을 때 시민들께서 "평택시의회가 이전보다 시민들과 더 가까워졌다", "정쟁보다 정책을 이야기하는 의회가 됐다", "현장을 가장 먼저 찾는 의회가 됐다"고 평가해 주신다면 그것이 가장 큰 보람일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평가는 시민과의 약속을 얼마나 성실히 지켜왔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신의를 지켜왔는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10대 평택시의회는 앞으로 신의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책임 있는 자세로 의회의 역할을 다하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습니다. 시민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의회,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 개최

- 24일 신갈천 일원서 도시재생 성과 공유…지역 주민·상인·예술인 함께하는 공연·체험·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가수 알리·신용재 축하공연 이어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흥구 신갈천 일대에서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재)용인문화재단과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의 문화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체험을 통해 신갈오거리와 신갈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갈천 기흥교에서 갈천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열리며, 거리공연과 문화예술 체험, 도시재생 홍보·체험, 어린이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가수 알리·신용재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대형 캔버스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창작 아트월’, 대형 인형이 행사장을 누비며 관람객과 교감하는 ‘자이언트 퍼펫 백두’, 어린이가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어린이 플리마켓’ 등이 마련된다. 용인문화재단 거리공연 지원사업 ‘아임버스커’ 참여 예술인들은 신갈천 곳곳에서 기악과 전통연희,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예술 체험으로는 신갈천의 자연환경과 도시재생을 소재로 한 전구볼·말랑이·풍경·가을 액자 만들기 등 4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청년, 대학생, 생활문화 동호회 등 다양한 지역 주체도 축제에 참여한다. 용인문화재단 ‘유스버스커’의 청소년·청년 예술가 공연을 비롯해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공유학교 학생들의 난타, 단국대학교 뮤지컬 전공 학생과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의 공연 등이 열린다.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지역 공동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신갈임당’은 커피박을 활용한 쫀득볼 만들기 체험을, ‘갈내마을 도슨트’는 갈내마을 컬러링 엽서 색칠하기 체험을 운영한다. ‘국악인사이드’는 사자탈 종이인형 만들기 체험과 함께 행사장을 돌며 시민들과 어우러지는 전통 풍물 길놀이를 펼친다.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과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축제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 이벤트도 운영한다.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피크닉존도 마련된다. 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후 5시부터는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열린다. 가수 알리와 신용재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상일 시장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가 주민과 상인, 예술인 등 다양한 지역 주체가 함께 어울리며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께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신갈천을 찾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새롭게 변화하는 신갈오거리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용인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yi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방과 …

‘마음사랑약국’ 체험형 상담 부스 운영… 청소년·시민 약 150명 참여

[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방과 후 거리 상담 운영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상섭)에서 지난 9월 30일 여주시 교동 일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방과 후 거리 상담(아웃리치)을 운영하고, 청소년과 시민 약 150명을 대상으로 상담 및 홍보 활동했다고 전했다. 이번 거리 상담은 방과 후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권을 중심으로 상담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낮추고,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음사랑약국」을 콘셉트로 한 체험형 상담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과 시민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참여자가 직접 담아가는 ‘처방전(다과)’ 활동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거리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전화 1388과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언제든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방과 후 거리 상담은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청소년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