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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 결갤러리, 사진전 ‘…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빛과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 작품 선보여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  결갤러리, 사진전 ‘머무는 빛, 흐르는 시간’ 개최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사진 동호회 ‘F.27 포토그룹(photo group)’ 회원들의 사진전 **‘머무는 빛, 흐르는 시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에서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같은 시간과 공간을 마주하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풍경과 감정을 다양한 시선으로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빛의 미세한 변화와 자연의 작은 움직임, 평범한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포착한 다양한 사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풍경과 사람, 자연과 빛 등을 작가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선사하며,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가치와 잔잔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F.27 포토그룹 회원들은 “사진은 한순간의 빛과 기억을 오래 머물게 하는 힘이 있다”며 “관람객들이 작품 앞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작가가 바라본 순간과 자신의 기억을 함께 떠올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머무는 빛, 흐르는 시간’처럼 사진 속에는 순간적으로 머문 빛과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함께 담긴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바라본 특별한 순간을 마주하는 동시에 자신의 일상과 기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성시 작은미술관인 결갤러리와 시옷갤러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하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 ‘머무는 빛, 흐르는 시간’ 사진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문화관광과(☎031-678-077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김보라시장, 겨울철 자연재난 선제 대응 강화‥…

-6일, 관계부서 회의 및 현장점검‥제설장비 관리 등 사전 대비 철저 -김보라 시장, “안전한 겨울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 꼼꼼히 챙길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김보라시장, 겨울철 자연재난 선제 대응 강화‥“시민 안전 총력”

안성시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6일 김보라 시장 주재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관내 대설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아 날씨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2026.11.15.~2027.3.15.) 동안 특정 기상 상황에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갑작스러운 대설 등 각종 변화에 신속하게 나설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위기경보 단계별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체계 유지 ▲제설장비와 제설제 전진배치 및 제설함 점검 ▲농·축산시설 사전점검 ▲적설취약구조물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 관리 ▲고립예상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난 예·경보시설 및 전광판 등을 활용한 시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실제 대설 상황에서 고립 가능성이 있는 양성면 노곡리 염티마을을 찾아 도로 제설 대책과 주민 대피 방안 등을 점검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은 눈이 내리기 전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대설 취약지역과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

– 사업 추진 상황 점검…시민 불편 최소화 및 철저한 현장 관리 주문 – –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 청취…교통·산업·문화 갖춘 자족도시 조성 당부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 의장단은 6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정순 의장,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김희영 윤리특별위원장을 비롯해 홍성원 용인특례시 미래도시기획국장, 박성준 미래도시과장, 신경철 용인도시공사(YUC) 사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일원 약 272만㎡(83만 평)에 총사업비 약 8조 2,680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날 보고된 공정률은 GH가 시행하는 1공구 7.5%, 2공구 2.4%, 용인도시공사가 맡은 3공구 약 27%다. 의장단은 보상과 지장물 철거, 문화재 조사 진행 상황도 함께 살폈다. 지장물 철거는 약 67% 완료됐고, 문화재 조사는 표본조사 87%, 시굴조사 48%, 정밀발굴조사 43%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의장단은 문화재 조사와 기반시설 관련 기관 협의가 전체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관리해 사업 지연을 최소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주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불편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으로부터 특별계획구역 사업화 방향을 보고받았다. 특별계획구역은 GTX 구성역을 중심으로 한 복합환승센터와 수도권 남부 비즈니스 거점이 될 MICE 복합단지 조성, 문화 콘텐츠 등을 핵심 기능으로 검토 중이다. 약 5만 5천명 규모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우수 기업 유치, 교통편의, 문화·관광 기능을 두루 갖춘 자족도시 조성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의장단은 플랫폼시티가 단순한 주거 중심 개발을 넘어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고, 시민 생활 편의와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자족도시로 완성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 광역 교통망과 구성역 환승 체계, 우수 기업 유치, 문화·관광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특별계획구역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 단계에서부터 계획을 구체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정순 의장은 "플랫폼시티는 용인의 미래 도시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인 만큼 공정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좋은 기업과 일자리가 모여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자족도시로 완성되도록 의회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2회 추경 2,786억 원 증…

총규모 2조 8,643억 원…제1회 추경 대비 10.8% 증가 지출 효율화로 재원 마련…민생·지역경제 등에 우선 배분

[경기티비종합뉴스] 남양주시 최현덕 시장, 2회 추경 2,786억 원 증액…민생·복지·교통에 집중

남양주시가 민생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2,78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7일 열린 제322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2조 8,643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편성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 회복과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시는 앞서 지난 8월 31일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이 확정되면 올해 남양주시 예산 총규모는 제1회 추경보다 2,786억 원, 10.8% 증가한 2조 8,643억 원으로 늘어난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163억 원 증가한 2조 4,795억 원, 특별회계가 623억 원 늘어난 3,848억 원이다. 시는 국가 추경에 따른 민생 지원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수요 대응, 교통 여건 개선 등에 재원을 우선 배분했다. 특히 세수 정체와 의무 지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지출 효율성을 높여 추경 재원을 마련했다. 민생·지역경제 분야 903억 원…서민 부담 완화 서민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는 총 903억 원을 편성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K-패스, 화물차 유가보조금 등에 869억 원을 반영했으며,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확대와 소상공인 보증 지원을 위한 예산도 포함했다.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고물가·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회복지 분야 623억 원…복지 수요 대응 사회복지 분야에는 623억 원을 배정했다. 기초연금과 노인요양급여, 주거급여 등 각종 복지 급여 지원에 예산을 투입하고, 별내 노인복지관 건립 등 복지시설 확충도 추진한다. 고령층을 비롯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교통·도로 분야 366억 원…철도·버스·도로 인프라 강화 교통·도로 분야에는 366억 원을 투입한다. 진접선과 별내선 운영에 119억 원을 편성하고, 버스 준공영제·공공관리제와 환승할인 지원에 114억 원을 반영했다. 어린이·청소년·어르신 교통비 지원에도 18억 원을 투입한다. 도로 인프라 개선에도 예산을 배분했다. 진접 중말~철마교차로와 화도 녹촌IC 주변 도로 확장에 각각 25억 원을 편성했으며, 별내 버스 공영차고지 부지 매입에는 8억 원을 반영했다. 시는 철도와 버스 운영 지원은 물론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도시·문화·안전 분야에도 재원 배분 도시개발·정비 분야에는 109억 원, 체육·문화 분야에는 76억 원, 안전 분야에는 93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공원과 하천을 정비하고 생활체육 및 문화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도로와 보행로 안전관리, 수해와 설해 예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남양주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민생 지원뿐만 아니라 도시 기반시설과 생활환경 개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재난·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민생 회복과 시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추경안을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사업별 집행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322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농업정책과 농지관리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

농번기 인력난 해소 및 작업 환경 점검…수원지구원예농협과 적기 인력 공급 협력 강화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농업정책과 농지관리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이용 농가 현장 점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6일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인력 지원 현황과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지원되는 인력이 실제 농촌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농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농촌 인력 수급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화성특례시 농정해양국장과 농업정책과장, 농지관리팀장, 인력중개 담당자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원지구원예농협 조합장과 산지유통센터장도 함께 자리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시와 농협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가에 파견된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인력을 지원받은 농가 대표들과 면담하며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청취했다. 농가들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으로 농번기 인력을 확보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한 인력 지원 사업의 확대와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특히 농번기에는 단기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만큼 농가가 필요로 하는 시기에 적정 인력이 공급될 수 있도록 인력 수급 체계를 강화하고,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인력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화성특례시는 이날 현장에서 제기된 농가들의 의견을 센터 운영과 향후 농촌 인력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수원지구원예농협과의 협력을 강화해 농가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농촌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와 농협, 농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농가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농가의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농촌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문의: 화성특례시 농업정책과 농지관리팀 031-5189-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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