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월부터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이란 대기오염방지시설이 노후되어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에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낮추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 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장 중 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인 가구 및 다자녀 가정 대상 동아리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평택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인 가구 및 2인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이며, 관심사가 같은 4~5명이 모여 봉사, 취미, 여가 등의 활동을 하는 동아리이다. 시는 10개(1인 가구, 다자녀 가정 각 5개)의 동아리를 선정해 오는 5~10월까지 6개월 동안 회원 1명당 월 3만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내려받아 평택시청 신관 4층...
안성시는 저소득층의 자립지원 및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Ⅰ,II 신규가입자를 2월 1일부터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I은 2월 1일부터 2월 13일까지,희망저축계좌II는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신청받는다. 희망저축계좌Ⅰ의 가입대상은 근로소득이 있는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 수급가구로 가구 전체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이며, 3년간 매월 10만원이상 저축하면 매월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 준다.만기시 탈수급 하게 되면 최대1,440만원(본인 저축 360만원 포함)과 이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고품질 자원의 순환이용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안성 자원순환가게 4호점(대림동산점)을 금년 2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대림동산점은 주거 취약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내에 자원순환가게 기능을 추가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행복마을지킴이가 마을관리소 업무(생활불편 해소 및 생활편의 제공)와 함께 자원순환가게를 병행하여 운영하게 된다. 안성 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종이팩을 가지고 오면 보상금 및 장려품을 지급하는 가게로, 고품질 재...
벌써 달력이 한 장 넘어갔다. 남은 겨울방학 기간에 아이들과 고려의 숨결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겨울방학을 맞아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2월 7일부터 19일까지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진행되는 겨울방학교육프로그램은 용인의 대표 문화유산인 처인성에서 고려시대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처인성 공예 스쿨-연을 올려라!'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처인성을 모티브로 한 연을 만들어 처인성에서 연을 날리는 프로그램이다. '정월대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아동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갈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동의 참여 증진과 권리 보장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들은 시의 아동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다양한 사회적 배경의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모집(21명)과 학교ㆍ아동 관련기관 추천ㆍ연임 등을 병행해 아동참여위원회를 꾸릴 계획이다. 위원으로 위촉되면 2년의 임기 동안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7일 원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행계획을 승인ㆍ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이 속도를 내,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해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시는 그간 사업설명회, 기본계획 수립, 시행계획 수립, 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해 울타리 등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시설은 전기울타리와 철망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등의 피해예방시설로 설치 비용의 60%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관내에서 경작하는 농‧임업인이다.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환경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가운데 야생동물 피해 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중소기업들을 위한 인프라 개선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3억 2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도로 재포장, 소교량 개선, 보안등 설치, 공동 안내 표지판 설치, 우수관(雨水管) 보수 및 설치 등 기업밀집지역 공동 기반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7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서류를 준비해 시청 기업지원과나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사업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록적인 한파와 폭등한 난방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기초생활수급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정에는 1~2월 난방비 지원을 기존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한다. 한파 쉼터로 이용되는 경로당 66곳은 난방비 인상에 따른 부족분을 40만원 한도 내 확대 지급하기로 했다. 별도 난방비를 지원하지 않았던 지역아동센터 34곳에는 2월까지 100만원을 지원하고 다함께돌봄센터와 아동그룹홈은 총 6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단, 다함께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