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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경기도 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해 환…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경기도 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해 환경정비 총력 지원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경기도민의 화합의 장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광주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사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공사는 개막 전 배수로 점검과 하수관로 정비를 실시해 체육대회 기간 중 위생과 안전을 확보했으며,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4월 15일 주요 경기장 주변 도로와 진입로에 대형 살수차를 운영하여 먼지 발생을 최소화 하는 등 참가자와 관람객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원은 협력 준설업체와 자체 운용 준설차량이 함께 투입되어 주변 오수관로 준설을 통해 퇴적물을 제거하고 배수능력을 개선하여 통수기능을 확보했으며,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배수 불량 등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준설차를 현장에 상시 대기시켰다. 또한, 방류수 재이용 협약을 맺은 유진기업㈜이 맑은물복원센터에서 처리된 방류수를 활용해 살수차량 지원에 동참하며, 자원 순환과 지역사회 행사 지원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민·관이 함께 실현하고 있다. 최찬용 사장은“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환경기초시설과 연계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상생·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어지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막 전일인 4월 25일에도 2차 살수차량을 운행해 대회 종료 시까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2026 뷰티썸 수원’ 참가기업 모집

11월 5~7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 뷰티 제품 전시,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 운영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2026 뷰티썸 수원’ 참가기업 모집

수원특례시가 ‘2026 뷰티썸 수원’에 참가할 기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2026 뷰티썸 수원(BeautySum Korea Suwon 2026)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재)수원컨벤션센터·㈜메쎄이상이 주관한다. 100개 기업, 기관‧단체가 참가해 30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뷰티썸 수원은 ‘소재에서 시작되는 브랜드 결정(FROM MATERIALS TO DECISIONS)’이라는 방향성으로 첨단 연구‧개발(R&D) 기반의 혁신적인 소재와 기술부터 유망 브랜드까지, 뷰티산업의 전반을 아우르는 장으로 꾸릴 예정이다. 뷰티 분야 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으로 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도록 지원하고, 관람객에게는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과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원료‧소재, 화장품 완제품(스킨케어, 메이크업 등), 뷰티테크, 디바이스, 헤어‧네일, 이너뷰티, 향기, 패키징 등 뷰티산업 관련 모든 분야의 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 뷰티 연구‧개발(R&D) 콘퍼런스(화장품 소재 연구 세미나),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중 뷰티산업 교류를 위한 협력도 추진된다. 수원시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중국의 대표적인 뷰티·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동방미곡(東方美谷)’과 원료‧소재 소싱 상담회, 콘퍼런스 참여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체험존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 향수 만들기, 피부 관리, 메이크업 등의 관람객 대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혁신 서비스를 전시하는 ‘인공지능(AI)‧뷰티테크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2026 뷰티썸 수원 홈페이지(https://beautysumkore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뷰티썸 사무국(02-6121-6499)으로 연락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람객을 유치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산업 전문성을 강화한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콘텐츠를 준비해 기업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콜롬버스 프로젝트’ 선정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디지털 콜럼버스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과제는 ‘AX 기반 단계적 강화학습 자율의사결정 폐플라스틱 전주기 제로터치 선별·분리 시스템 개발’로, 올 4월부터 2033년 까지 7년 9개월간 총 34억원(정부지원 기준)을 지원받는다. 연구책임은 한경국립대 화학공학과 정문근 교수와 브라이트칼리지 AI 전공 김차영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하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이이컴퍼니, ㈜비엠시스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 본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혼합 폐플라스틱 선별·분리 공정에 강화학습 기반 AI 자율의사결정 기술과 인라인 실시간 NIR-MIR-Raman 분광 센서를 융합한 AX(AI Transformation) 제로터치 자율운영 시스템을 개발·실증하는 것이다. 1단계(1~2년차)는 Safe/Warning/Risk 3단계 분류 기반 신뢰도 인지 품질보증 AI 및 센서 융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2단계(3~4년차)에서는 파일럿 규모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부분 제로터치 운전을 실증한다. 이어 3단계(5~8년차)에서는 실제 재활용 산업 현장에서 오프라인 강화학습 기반 완전 자율운영 시스템을 구현하여 사업화 수준의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정문근 연구책임자는 "단순 자동화(DX)를 넘어 공정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AX 기반 제로터치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폐플라스틱 재활용 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고 순환경제·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책임자인 김차영 교수는 "강화학습 기반 자율의사결정 알고리즘 개발에 AI 전공의 핵심 역량을 집중하여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경국립대는 이번 선정으로 AI 원천기술부터 현장 실증까지 아우르는 산학연 협력 연구 역량을 입증하고, 스마트팩토리 및 순환경제 분야 선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 김홍동 원장, 장애인의 날 맞아 플…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 김홍동 원장,  장애인의 날 맞아 플로깅 동참… ESG실천 확산

-경안천 플로깅 참여…환경 보호와 장애 인식 개선 함께 실천-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4월 15일,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우리동네 1004건강&플로깅 대회'에 참여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했다고 밝혔다.보평역 앞 경안천 수변로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복지관 이용자,관내 공공기관·기업 관계자 등이 함께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장애 인식 개선의 의미를 나눴다.진흥원은 2024년부터 해당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으며,임직원들은 플로깅을 통해 생활 속 ESG실천을 이어가는 동시에 환경·건강·장애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지역사회 가치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홍동 진흥원장은 "환경 보호와 장애 인식 개선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기반으로 ESG경영을 확산하고,모두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진흥원은 기업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지곡초 앞 콘크리트 혼…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지곡초 앞 콘크리트 혼화제 연구소, 행정 허가 과정 전면 재점검해야”

- 상시 대기질 측정·전문가 검증·3자 협의체 구성 등 5대 대책 마련 촉구 - - 기흥오산 분당선 연장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재도전 예고 -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보라동·지곡동·동백3동·상하동/더불어민주당)은 15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곡초등학교 정문 맞은편 콘크리트 혼화제 연구소의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시민의 환경권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행정 허가 과정 전반을 다시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해당 시설이 건립 초기부터 제시됐던 전제와 현재 운영 실태 사이에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2013년 전략환경영향평가 당시 폐수 발생이 없다는 조건이 제시됐고, 인근에 지곡초가 있다는 점도 이미 확인됐다”며 “2014년 도시계획위원회에서도 초등학교 인접 문제가 제기됐지만, 사업자는 냄새와 독성이 없다고 설명했고 이를 전제로 건축 허가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2025년 제출된 설계신고서에는 당시 검토됐던 화학물질이 다시 포함돼 있고, 당초 제시됐던 친환경 성분 변경 계획도 확인되지 않는다고 박 의원은 밝혔다. 또 폐수 규모 역시 기존 설명과 달리 하루 1.53톤이 발생하는 구조로 바뀌어, 사업의 전제가 사실상 달라진 것 아니냐는 점을 짚었다. 박 의원은 특히 폐수와 악취 민원 문제를 함께 언급했다. 박 의원은 “해당 폐수는 단순 생활하수가 아니라 독성 시험이 필요한 수준의 물질”이라며 “연구소 가동 이후 주민들은 금속성 타는 냄새와 화학약품 냄새를 지속적으로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자가 ‘기업 기밀’을 이유로 처리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안전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행정 절차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박 의원은 “‘폐수 없음’이라는 허가 당시 전제가 달라졌다면 그에 상응하는 변경 협의와 검토가 뒤따랐어야 한다”며 “그럼에도 별도의 충분한 재검토 없이 설치신고가 수리됐다면 행정은 그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집행부가 합동현장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한 뒤 실제 조사 계획이 구체적으로 수립됐는지도 분명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박 의원은 시에 다섯 가지 대책을 요구했다. 구체적으로는 ▲허가 조건과 실제 운영 간 불일치 여부 전면 재점검 및 결과 공개 ▲지곡초 일대 상시 대기질 측정 체계 구축 ▲외부 전문가를 통한 폐수 발생·처리 과정 검증 ▲사업자·주민·공무원이 참여하는 3자 대면 협의 자리 마련 ▲필요 시 시설 운영 제한 또는 이전을 포함한 근본 대안 검토 등이다. 박 의원은 “주민이 ‘냄새가 난다’고 하면 행정은 측정으로 답해야 한다”며 “‘기업 기밀’이 아이들 안전보다 우선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3년에는 폐수가 없다고 했고, 2014년에는 냄새도 독성도 없다고 설명했지만 지금은 폐수 발생 구조가 확인되고 악취 민원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 모순을 외면한다면 행정은 주민의 안전을 충분히 말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용인시가 아이들의 안전과 시민의 환경권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는 점을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라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한편, 박 의원은 기흥오산 분당선 연장 사업에 대해 "기흥~동탄~오산을 잇는 분당선 연장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절차를 밟아왔으나, 지난 3월 10일 열린 ‘2026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이에 오산시와 관련 국회의원들은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며, 오는 4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사업 필요성을 다시 공론화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재도전할 것을 예고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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