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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고위직 주도 ‘청렴혁신추진단’ 운영..…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고위직 주도 ‘청렴혁신추진단’ 운영... 실천 중심 청렴문화 강화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고위직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혁신추진단’을 운영하고, 청렴 실천 강화를 위한 자율과제 보고회를 4월 20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실·처장 등 간부급 고위직이 청렴 실천의 주체로 나서 자율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실·처장은 소관 업무와 연계한 자율과제를 설정하고,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1건씩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자율과제 보고는 지난 1월 실시한 청렴 실천 선언식의 후속 조치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당시 HU공사는 간부급 고위직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식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 바 있다. HU공사는 이번 추진단 운영을 통해 고위직이 직접 청렴 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하는 실천 중심의 청렴활동을 본격화했으며, 청렴을 일상 업무 속 책임 있는 실천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청렴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업무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때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여주시, 부시장 권한대행체제 전환…김광덕 부시장 주재 …

[크기변환]01-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권한대행체제 운영 점검회의 개최(1).jpg

여주시는 4월 21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김광덕 부시장 주재로 ‘부시장 권한대행체제 운영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점검과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일 여주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시정 운영이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행정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권한대행 체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점검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걸친 핵심 과제와 현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신속집행 추진 철저 ▲2027년도 국도비 예산 신청 대응 ▲지방공무원 정치적 중립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청렴도 제고 ▲6·3 지방선거 준비 철저 ▲공직자 친절 및 민원응대 강화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도자기 축제 준비 ▲대신 파크골프장 개장 준비 ▲민생 안정을 위한 경제 상황 관리(공공기관 2부제 시행 등) ▲산불 위험 대비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전수 재조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는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인 만큼 공직기강 확립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핵심 과제로 강조했다. 공직사회의 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과 공정한 행정 운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또한 최근 중동 정세 악화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공공부문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덕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주요 현안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권한대행 체제 아래에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민 삶의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특집" 광주시 “물길 위로 피어난 왕실의 품격”… 제…

- ‘시간의 유희’ 주제로 조선 왕실 도자의 정수와 현대적 미학의 만남 -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12일간 펼쳐지는 오감 만족 도자 여정

[경기티비종합뉴스]"특집" 광주시 “물길 위로 피어난 왕실의 품격”…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4월 24일 개막

조선 시대 500년 왕실 도자의 숨결을 간직한 경기도 광주시가 다시 한번 도자의 향연으로 물든다.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12일간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물길 위로 피어난 왕실의 품격 - 시간의 유희’다. 한강 물길을 따라 임금님께 진상되던 왕실 도자의 역사적 발자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과거와 현재가 교감하는 특별한 문화적 여정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4월의 곤지암도자공원은 왕실의 품격과 국보의 가치가 만나는 ‘시대의 광장’으로 변모하여 역사의 중심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4월 24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브릿지 광장(거울연못) 메인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식전 행사로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신명 나는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공식 행사 이후에는 주제공연이 이어진다. 주제공연은 총 3장으로 구성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적 서사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1장 ‘보이지 않는 손’은 왕실에 올리던 헌상과 장인들의 숭고한 예술 혼을 진상행렬로 풀어내며 장엄한 서막을 연다. 2장 ‘시간의 유희’는 왕실 도자의 상징인 달항아리의 고고함과 미학적 가치를 무용적 퍼포먼스로 섬세하게 표현한다. 3장 ‘시간의 향유’에서는 첨단 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LED 퍼포먼스를 통해 전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주제공연을 마치고 나면 축제의 백미인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올해 개막 축하 공연은 전통 판소리에 록(Rock)을 접목해 독보적인 에너지를 자랑하는 퓨전 국악 밴드 ‘AUX(억스)’가 맡는다. JTBC ‘풍류대장’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이들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전통 장단의 결합을 통해 전통문화 축제에 현대적 감각과 대중적 확장성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25일(토)에는 트렌디한 K-POP 아티스트의 특별공연을 통해 젊은 세대의 관심과 현장 주목도를 높이고, 전통문화축제에 대중성과 확장성을 더하는 콘텐츠를 구성한다. 빌보드가 주목한 차세대 보이그룹 ‘누에라’와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는 다국적 걸그룹 ‘앳하트’의 특별 공연이 이어져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26일(일)에는 트로트 DAY로 구성하여, 트로트의 흥과 압도적인 에너지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MBN ‘보이스퀸’ 최종 우승 및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인정받는 ‘정수연’의 무대와 수많은 히트곡을 직접 작곡한 살아있는 전설 ‘설운도’의 특별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K-POP DAY와 트로트 DAY 공연을 연달아 준비하여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은 행사장 공간을 4개의 특화된 ‘광장’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동선에 따라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1. 브릿지 광장: 축제의 입구이자 공간과 공간을 잇는 상징적인 연결 고리로, 공식 행사와 대규모 공연이 펼쳐지는 핵심 무대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축제의 첫 인상을 마주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마당극 ‘자기를 훔쳐간 자 누구인가’를 비롯해 지역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상시 운영되어 현장 곳곳에 생동감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특히 왕실 도자를 소재로 한 마당극 ‘자기를 훔쳐간 자 누구인가’는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선보인다. 도자를 둘러싼 한바탕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낸 이 작품은, 사건의 전개 속에서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끈다. 전통과 해학이 어우러진 한판 놀음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2. 미학의 광장: 도자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광주 왕실 도자 명장들의 작품을 만나는 ‘명장전’과 엄선된 도자기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전시 판매존이 운영되어 전통 도자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도자체험존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도자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흙을 빚고 형태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도자 체험의 즐거움과 의미를 몸소 느낄 수 있다. 특히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소장 가치 높은 도자기를 낙찰받을 수 있는 ‘옥션 도자 경매’와 도예인들의 숙련된 기술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명인 워크숍’은 관람객들이 도자의 깊이를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그 외에도 전통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례 시연이 마련되어 도자와 차가 어우러지는 한국적 미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더불어 푸드트럭과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하는 먹거리 마당이 운영되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관람과 체험, 미식이 어우러진 풍성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3. 축제의 광장: 조각공원 주변을 따라 펼쳐지는 ‘리버마켓’이 핵심이다. ‘꼬불꼬불, 숨은 상점’이라는 테마로 운영되는 이 마켓에서는 전문 수공예품, 직접 기른 자연 농산물과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휴식과 소통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공간으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마켓을 따라 천천히 거닐며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은 상점들을 발견하고 작가와 소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4. 문화의 광장: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공간이다. ▲역사 문화 체험존 ▲옛날 놀이터(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보고, 즐기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역사 문화 체험존에서는 왕실 도자를 주제로 한 페인팅 미로 체험을 비롯해 보드게임, 퍼즐 게임, 도자기 받침 만들기 등 흥미와 교육적 요소를 함께 담은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에는 광주시의 다양한 문화 역량을 보여주는 연계 행사들이 연달아 개최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5월 1일(금)부터는 ‘광주시 음식문화축제’를 시작으로 5월 2일(토)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인 ‘광주 예술제’, 5월 3일(일)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가 차례로 열린다. 특히 축제의 마지막 날인 5월 5일(화)에는 ‘어린이날 가족 축제’가 예정되어 있어 황금연휴를 맞은 가족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나들이 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제29회를 맞이하는 올해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은 왕실 도자의 전통적인 위엄을 지키면서도, 대중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현대적인 공연과 마켓,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며, “많은 분이 곤지암도자공원을 찾아 시대를 초월한 도자의 미학을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 및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와 광주시문화재단 공식 축제 SNS계정(@gccf_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5월부터 4만여 필지 대상 농지 전체조사 실…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5월부터 4만여 필지 대상 농지 전체조사 실시

광주시는 경자유전 원칙 확립과 효율적인 농지 관리를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농지를 대상으로 ‘2026년 농지 전체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지의 소유 및 이용 실태를 모두 확인해 불법 행위를 차단하고 농지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최근 일부 지역에서 농지를 매입한 뒤 방치하거나 개발 기대를 노린 투기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비농업인의 농지 취득 과정과 이용 실태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조사 대상은 1996년 1월 2일 이후 취득한 광주시 지역 내 농지 4만 1천233필지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지 소유 제한 및 상한 위반 여부, 실제 경작 여부 확인, 휴경 및 방치 농지 현황, 불법 전용 및 무단 전용 여부, 다른 용도 사용 허가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이번 전체조사를 통해 농지법 위반 사례를 확인하고 불법 전용이나 무단 휴경 등이 적발될 경우 청문 절차를 거쳐 농지 처분 의무 부과,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확한 현장 조사를 위해 농지 조사원을 모집한다. 광주시 본청과 각 읍면동별로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채용 관련 사항은 4월 중 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지는 식량 생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전체조사를 통해 농지의 공익적 기능을 회복하고 건전한 이용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0일 법정기념일인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천공설운동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장애인연합회(회장 전태선)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식전 행사로 ‘이천거북놀이보존회’의 신명 나는 풍물 공연으로 흥을 달구기 시작했고, ‘제7기동군단 군악대’의 절도 있는 멋진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 됐으며,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로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지는 본행사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함께 모범 장애인 및 복지 증진 유공자 등 총 18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처럼 장애인에게도 평범한 하루가 차별 없는 권리가 되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문턱을 낮추고 마음의 거리를 좁혀 장애인이 지역 사회 내에서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전태선 이천시장애인연합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들이 힘을 모아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축사를 한 시장, 국회의원, 시의장, 도의원 모두가 축사를 하기에 앞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수어로 인사하며, 장애인들과 소통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축하공연, 장기 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는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를 풍성하게 마무리했다. ▶문의 노인장애인과 장애인정책팀 ☎031-645-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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