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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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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작동훈련 실시…현장 대…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작동훈련 실시…현장 대응역량 강화

오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7일 은계대교 하부에서 수방장비 작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안전정책과와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90여 명 등 총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배수펌프와 수중펌프, 발전기 등 주요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실제 운용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침수 상황을 가정한 배수 작업과 장비 설치·해체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특히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장비별 안전수칙과 비상상황 대응요령을 공유하는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실시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현장 대응능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수방장비와 수방자재를 상시 점검하고 침수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풍수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도민체전 준비·기업지원 실행…

○ 복지·경제·문화 분야 업무보고…AI 교육거점 등 정책 제언도 이어져 ○ 2027 경기도민체전 준비·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실행방안 강조

[경기티비종합뉴스]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도민체전 준비·기업지원 실행력 주문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2027년 경기도민체전 준비와 중소기업 지원 등 민선9기 주요 현안의 실행력 확보를 주문하며 공약 이행방안 점검에 나섰다.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복지교육국과 교육재단, 경제문화국, 문화재단으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분야별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조 당선인은 2027년 경기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인수위원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시설과 운영, 문화·관광 자원 연계 등 분야별 실행방안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특화 지원방안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 인수위원들은 예산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검토해 오산 실정에 맞는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복지교육 분야에서는 방과후 돌봄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방안과 AI·AX 교육거점 공약의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AI 접근성 확대와 공설·공동묘지 활용방안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은 “민선9기 공약은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도민체전 준비를 비롯한 주요 공약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전진선 양평군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주민 참여형 ‘양평 매력캠퍼스’ 운영부터 동부권 ‘양동 꿈 아지트’, 고교 통학버스 ‘아저씽’까지 촘촘한 교육망 구축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특집" 전진선 양평군수,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도시 실현”… 양평군, 교육·복지·문화 잇는 혁신 교육생태계 구축 박차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 확대·교육격차 해소·디지털 학습환경 혁신으로 ‘누구나 배우는 평생학습도시’ 구현 양평군이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비전으로 평생학습과 교육복지, 도서관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확대를 비롯해 교육 취약계층 지원, 동부권 교육격차 해소, 학생 중심 교육복지 강화, 디지털 학습환경 혁신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평생학습 브랜드 개편과 수요자 중심 교육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학습이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교육생태계가 점차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민이 만들고 참여하는 평생학습 브랜드 ‘양평 매력캠퍼스’ 본격 출범 양평군은 대표 평생학습 브랜드를 기존 체계에서 새롭게 개편한 ‘양평 매력캠퍼스’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형 학습문화 조성에 나섰다. ‘양평 매력캠퍼스’는 대학의 학부 운영 체계를 벤치마킹해 분야별 전문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주민들이 자신의 직업 경험과 전문 역량, 재능을 활용해 직접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나도 강사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가 학습의 주체가 되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식을 공유하며 학습공동체를 형성하는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학습동아리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들썩들썩 버스킹’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을 결합한 문화복합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학습 과정에서 습득한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배움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이는 학습이 지역문화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와 함께 양평도서관 내 조성된 ‘물빛전시관’은 전문 예술인뿐 아니라 일반 군민과 학습동아리도 자유롭게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물빛전시관은 학습과 창작, 전시와 공유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예술 기반의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구나 배우는 평생학습도시… 생활밀착형·포용형 교육 확대 양평군은 군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표 사업인 ‘퇴근엔 이리ON’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직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퇴근 직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힐링요가,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장인들의 학습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된 ‘경계선지능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교육복지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경계선지능인을 대상으로 검사와 상담, 사회성 향상 교육, 인지능력 강화 교육, 보호자 교육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육과 복지, 돌봄이 결합된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며 사회적 배려계층의 학습권 보장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양평군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 민물고기 전시와 생태 체험교육을 접목한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역할을 단순 독서 공간에서 체험형 학습공간으로 확장시키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서 양평군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통해 학습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하고 있다. 중장년층을 위한 ‘커피바리스타 양성과정’과 ‘생활지원사 자격과정’은 취업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은퇴 이후 새로운 인생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은빛독서 나눔이 양성과정’을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공헌 활동과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성인문해교육 예비 중학과정’ 운영을 통해 고령 학습자들의 지속적인 학습 참여를 돕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진로교육도 강화되고 있다. 동부권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진·로·온(ON) 멘토링 사업’은 에듀테크 기반 학습지원과 대학생, 전문직업인 멘토링을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전국 최초 도서관 기반 공공형 학습공간 ‘양동 꿈 아지트’ 주목 양평군 교육정책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사업 중 하나는 전국 최초 도서관 기반 공공형 학습공간인 ‘양동 꿈 아지트’다. ‘양동 꿈 아지트’는 예체능 교육과 인문독서, 학습코칭을 융합한 복합 교육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지역 교사들의 재능기부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현재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군은 양동 꿈 아지트를 동부권 교육혁신의 거점 모델로 육성하고 있으며, 향후 단월면과 청운면 등 교육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채움지역까지 사업을 확대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단계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고 레벨업’, 다문화 프로그램, VR 독서토론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 중심 교육복지 확대… 고교 통학버스 ‘아저씽’ 호평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복지 정책도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 사업인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은 원거리 통학과 대중교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속적인 노선 개선과 이용자 의견 반영을 통해 현재 시범지역을 포함한 12개 읍·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특기·적성 인재 조기 발굴 지원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예체능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조기에 발굴하고 재능 개발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도 경감하고 있다. 디지털 학습환경 혁신… 평생학습포털 전면 개편 양평군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평생학습포털을 전면 개편해 현재 544개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약 1만1천여 명의 군민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간편 신청 시스템과 온라인 학습 연계 기능을 강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센터 수영장 시설 개선과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 추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 “교육·복지·문화 연결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완성” 전진선 양평군수는 “평생학습은 단순한 교육사업이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 정책”이라며 “양동 꿈 아지트와 같은 혁신적인 교육모델을 더욱 확대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과 복지,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해 배움이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매력양평’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과 맞춤형 교육복지, 디지털 학습환경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누구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양평’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지방세·과태료 자진…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지방세·과태료 자진 납부 당부’

이천시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와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23일 「2026년 2분기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이천시 전역의 주요 도로와 공영주차장,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지역 중심으로 실시되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는 단속에 앞서 체납자들에게 자진 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납부 의사가 있는 경우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체납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단속부터는 「번호판 영치(예고)증 안전봉투」를 도입해 운영한다. 기존에는 영치증을 차량 와이퍼 등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교부했으나, 앞으로는 불투명·생활방수 기능이 있는 안전봉투를 활용해 체납 사실 및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개선했다. 또한 안전봉투에는 위택스 큐알(QR) 코드, 자동응답(ARS) 납부 서비스 및 번호판 반환 절차 안내 등을 수록해 체납자가 체납액 조회 및 납부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는 체납자에 대한 제재가 목적이 아니라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행정절차”라며 “체납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조속히 확인하고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체납차량 일제단속과 함께 정기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차량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해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부서 칸막이 깨고 시민 체…

[경기티비종합뉴스]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부서 칸막이 깨고 시민 체감형 행정혁신 이룰 것”

남양주시 시민주권위, 1주차 업무보고서 공약 점검…‘주민참여예산·지역경제·인문도시’ 집중 논의 민선 9기 남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위원회’가 1주차 시정 업무보고를 통해 시민 체감형 행정혁신과 공약 이행 방향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민주권위원회는 지난 15일 기획조정실과 재정경제국을 시작으로 16일 행정국·도시국, 17일 문화교육국, 18일 보건소·환경국 순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기획조정실 보고에서 부서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통합적 관점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혁신을 강조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 확대를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체 예산 대비 목표치를 명확히 설정할 것을 주문했다. 재정경제국 보고에서는 중소기업·자영업·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연계성을 높이고, 남양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도록 했다. 이어 행정국 보고에서는 시민주권, 주민자치, 전 시민 투표 등 주요 과제를 통합행정의 관점에서 추진하고, 시장 직접 소통 프로그램과 위치 기반 스마트 행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문화교육국 보고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체육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특정 기관·단체에 편중되지 않도록 다양한 주체에게 균형 있게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남양주문화원의 역할을 일회성 행사 중심에서 향토문화·역사유산·인물 발굴 중심으로 재정립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서관·독립서점·지역 독서모임을 연계해 ‘인문도시 남양주’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건소 보고에서는 감염병 대응 체계, 소아응급 의료 공백 해소, 데이터 기반 자살예방 대책 등 시민 건강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했다. 시민주권위원회는 이날 환경국 업무보고를 이어가며 시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살피고, 1차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서별 후속 조치와 공약사업 이행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한편 시민주권위원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 업무보고부터 유튜브 채널 ‘민선9기 남양주시 시민주권위원회’를 통해 회의 내용을 생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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