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2월 3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0일까지 8일간의 공식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출석했다. 이번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보고 청취가 진행된다. 이후 2월 10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된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통해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윤하 의원의 7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이 의...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출판기념회에서는 화성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위해 옛 동료들과 지인, 시민사회, 소상공인 관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저서『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는 화성특례시를...
지난 2일(월), 광주시의회 최서윤(국민의힘/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의회운영위원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광주시정에 적극 협력하고, 상생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으로 광주시 행정 혁신에 앞장섰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시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받았다. 최서윤 위원장은 특히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성실한 위원회 활동을 바탕으로, 조례안 발의 및 예산심의 등 광주시의회 의원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나아가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민심을 경청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상세히 안내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김재균 도의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소상공인진흥공단 평택센터, 경기시장상권진흥원 남부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 등)과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및 관내 골목상권...
이현재 하남시장은 2월 2일 김영국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을 만나 교산신도시 조성 지연 문제와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등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김영국 본부장이 지난해 말 취임한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자리로,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가 겪고 있는 신도시 개발 지연과 교통 인프라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을 직접 전달하며 국토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미사·위례·감일·교산 등 4개 신도시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수도권에서 가장 가파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203...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이번 조치로 성남시의 특례보증 총 지원 규모는 경기도 내 최대 수준인 124억 원으로 늘어난다. 성남시는 콘텐츠기업 금융 지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5억 원의 출연금에 1억2000만 원을 추가 출연하고, 이에 따라 보증 지원 한도를 기존 100억 원에서 24억 원 증액한 124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사업은 경기도와 성남시가 5...
수원시의회는 최근 제기된 의회 시설 대관 불가 결정 논란과 관련해 “이번 결정은 특정 인물이나 정당을 겨냥한 정치적 판단이 아니라, 공공시설의 정치적 중립성과 관리 원칙에 따른 행정적 결정”이라고 밝혔다. 수원시의회는 3일 설명자료를 통해 “의회 시설은 시민 모두를 위한 공공자산으로, 정치적 중립성과 공공성을 엄격히 유지해야 한다”며 “대관 불가 결정은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에 따른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경기기본사회위원회 권혁우 부위원장 측은 의회 시설 대관 불허와 관련해 ‘늑장 행정’, ‘외부 압력 개입 가능성’...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3일 올해 첫 회기인 제345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의회에 따르면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건의안 등 상정된 19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의회는 하남시의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2건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금광연 의장이 대표 발의한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지하철 9호선 연장) 미사 구간 우선...
– 전국 상위 15% 수준의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 인정 – 여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예방 ▲대응 체계 ▲시설 관리 ▲피해 복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의 자연재해 대응 수준을 진단하는 제도다. 여주시는 전 항목에서 안정적인 관리 능력과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인정받아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시는 그간 풍수해, 폭염, 대설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중...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하여 ‘계단 걷기’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엘리베이터 사용을 줄이고 계단 이용을 생활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동시에 전력 사용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등 친환경 청사 운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광주시의회는 의회 청사 내 주요 계단 벽면과 엘리베이터에 계단 걷기 동기부여 문구와 건강 메시지가 담긴 디자인 스티커를 부착하고,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