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8일부터14일까지 권역별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직원 격려와 주민 대표들과의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시장은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권역별 방문 일정은▲8일 초월읍...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2026년 시정의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2026년 1월 13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30일 오학동까지 12개 읍·면·동 순회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6년 시민과의 대화’는 △2026.1.13.(가남읍, 가남체육센터) △2026.1.14.(점동면, 행정복지센터) △2026.1.15.(세종대왕면, 복지회관) △2026.1.16.(흥천면, 문화복지센터) △2026.1.20.(금사면, 이포권역행복센터) △2026.1.21.(산북면, 행정복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10일부터 시민예술학교 상상하고 표현하는 어린이 무용 놀이터를 진행한다. 시민예술학교는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특성화된 문화예술 체험 및 감상 교육을 통해 여주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으로 생애주기형 평생교육을 실현하는 재단의 주요 사업이다. 2026년도의 첫 번째 시민예술학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함께 우리의 ‘몸’과 ‘움직임’을 탐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걷기, 뛰기, 손뼉치기 등 우리 몸의 움직임은 모든 예술이 시작되는 출발점 ...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8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299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기 위한 자리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299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주요성과 및 사업 추진 현황,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이천시가 2026년을 반도체와 드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성장 동력 확보의 원년으로 삼고, 산업·복지·안전·문화·농업을 아우르는 시정 청사진을 공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통해 올해를 민선 8기 결실의 해로 만들겠다”며 “이천을 세계 도시와 경쟁하는 미래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올해 본예산을 1조 3,506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첨단산업 ▲복지 ▲안전 ▲문화·체육 ▲농업 등 5대 시정 방향을 중심으로 정책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 결과,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업무 실적을 기준으로 토지정책, 지적행정, 부동산행정, 공간정보·드론 등 7개 분야를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다. 이천시는 특히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경기도 1위의 성적을 거두며 스마트 공간정보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공간정보 보안업무 관리...
- 이 시장, 용인특례시 범시민연대 등 30여 개 단체 시민 1000여 명 잇따라 산단 이전 반대 회견에 공감 나타내 - 시민단체, “진행 중인 국가 프로젝트 다른 지역으로 옮기자는 것은 현실과 상식을 벗어난 무책임한 주장” - - “정부와 경기도 명확한 입장 밝히고 국민 혼란과 불안 종식시켜야” - - 이상일 시장, “나라와 용인을 걱정하는 시민 마음 잘 알고 있어,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도록 하겠다” - 용인특례시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일부 지역에...
용인에 살면서 ‘반도체’는 더 이상 뉴스 속 산업 용어가 아니다. 동네 식당에서도, 아이들 학교 앞에서도 “그래서 언제 시작이래?”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오간다.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지라는 이름은 용인을 들뜨게 했지만, 정작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여전히 기다림의 연속이다. - 조혜영 본부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국가 미래 산업을 책임질 핵심 사업이다. 정부와 기업은 속도를 말하지만, 현장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인허가 지연과 보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은 현재진행형이고, ...
최근 확산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 이전설’은 단순한 소문이나 지역 간 논쟁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며, 동시에 수십 년간 국가 정책을 신뢰하고 희생을 감내해 온 용인 시민들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다. 용인은 우연히 반도체 중심지가 된 도시가 아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든 결과다. 수도권 규제라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용인은 국가 전략 산업이라는 대의를 위해 토지 규제, 환경 부담, 교통 혼잡, 생활 불편을 묵묵히 감내해 왔다. 그 결과 용인은 세계 ...
- 용인FC 창단을 기념하여 성공적인 신년 축하 무대 선보여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지난 4일, 용인FC 창단을 기념하는 「2026년 용인문화재단 신년음악회 YONGIN RENAISSANCE」를 1,3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용인FC의 출범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자 마련된 공연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용인FC의 창단과 용인문화재단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특히 창단식과 공연의 결합으로, 단순한 행사를 넘어 스포츠와 문화예술 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