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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아동친화 예산 전년 대비 2.36% 증가 3731억

- 용인시, 아동친화 예산서 발간 ‧ 공개…아동 지원 161개 사업 대상 -

용인시, 아동친화 예산 전년 대비 2.36% 증가 3731억

용인시는 24일 올해 아동친화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161개 사업에 전년보다 2.36% 증가한 3731억74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15.23%에 해당하며 지난해 아동친화 정책 예산보다는 86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시는 이번 예산으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 6가지 영역을 비롯해 생존권 ‧ 보호권 ‧ 발달권 ‧ 참여권 등 아동 4대 권리에 따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분야는 아동 수당과 가정 양육 수당 지급, 영유아 보육료 지원 사업 등 가정(생활)환경 분야다. 올해 2286억원이 들어가지만 89.63%는 국비로 충당한다. 시비로는 초등학교 학습 준비물 지원사업을 비롯해 방과후교실 지원, 미세먼지 안심학교 지원 등 교육환경 조성 분야와 출산지원금 지급, 육아종합센터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별 사업을 하게 된다. 특히 진로연계 맞춤형 교육과정과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지원사업은 올해 신규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시는 아동 친화 사업별 예산 분석 현황을 정리한 ‘2020년 아동친화 예산서’를 제작해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예산서를 발간했다”라며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차질없이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를 인증받았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4대 권리를 증진하고 아동친화도시의 10가지 원칙을 충족한 도시에 4년간 자격을 인증하는 것이다. 유니세프는 10가지 원칙 중 6번째로 아동 관련 예산을 분석하고 적절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산시,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률 95%…1천270억 원 신속집행

전체 신청대상 가구의 74.6% 신청…500억 원 선예치해 적극 행정 펼쳐 윤화섭 시장“신속한 집행으로 지역주민 생활안정, 골목경제 큰 도움”

안산시,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률 95%…1천270억 원 신속집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으로 1천270억 원을 집행하는 등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전체 지급대상인 28만1천283가구 가운데 지난 20일까지 접수된 20만9천750가구의 95%인 20만1천58가구에게 1천270억 원을 지급했다. 시민들에게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에는 시 예산 87억 원이(6.85%) 포함된 것으로, 안산시는 자체적으로 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외국인 주민 7만원)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추가 부담 의무가 없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 예산을 투입하게 됐다. 안산시에서는 4인 가구 기준으로 정부 지원금 87만1천원, 시 지원금 6만4천을 추가해 93만5천원을 지급하고 있다. 여기에 시가 지급하는 생활안정지원금 40만원과 경기도 기본재난소득 40만원 등을 더한다면 안산시민은 전국 최고 수준인 173만5천원을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받는다. 이달 11일부터 신청이 시작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4일 관내 사회취약계층 2만4천여 가구에 대해 우선 지급되는 등 지난 20일까지 관내 전체 신청 대상의 74.6%인 20만9천750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위탁 운영사인 코나아이와 실무 협의회를 통해 500억 원을 선예치해 지원금이 신청과 함께 바로 지급되도록 적극 행정을 펼쳤다. 특히 정부재난지원금 지원에 앞서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생활안정지원금 7만원 지급을 확정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정부재난지원금에 외국인 지원을 포함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포함한 정부 및 경기도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골목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모든 시민이 혜택을 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기준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관내 신청률은 각각 86.4%, 91.5%로 집계됐다.

평택시, 국토교통부 소규모재생사업 공모 선정

- 서부지역 활성화를 위한 ‘Our Safety First Village, 안중’올해부터 추진 -

평택시, 국토교통부 소규모재생사업 공모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서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신청한 국토교통부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 21일 ‘2020년 국토부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시에서 신청한 ‘Our Safety First Village, 안중’이 선정돼 올해부터 추진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은 2년 이내 완료가 가능한 3~4개의 단위사업을 지자체가 발굴해 신청하면, 국토부가 평가·심사를 거쳐 1개소 당 국비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발굴한 주요 사업은 안중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마을 안전계획 수립 ▲범죄예방 및 경관개선 디자인 도입 ▲마을소식지 제작 등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평택시와 지역 주민들이 협력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추진해 보는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뉴딜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내는데 의의가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지역 불균형 해소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평택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8년 안정지역 선정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서정동 새뜰마을사업과 신평지역, 하반기 신장 쇼핑몰 주변지역이 선정되는 성과가 있었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각 분야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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