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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 책과 음악 함께 즐기는 ‘게릴…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 책과 음악 함께 즐기는 ‘게릴라 버스킹’ 개최

- 3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신청…10월 10일 오후 4시 실버워터·토브뮤직 공연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죽전도서관은 10월 10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6년 경기도 독서문화진흥 게릴라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서관이 주최하고 희망둥지협동조합이 주관하는 ‘게릴라 버스킹’은 지역 도서관을 찾아가 음악 공연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10월 10일 오후 4시부터 죽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사전 신청을 받은 관객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밴드 ‘실버워터’와 ‘토브뮤직’이 무대에 올라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김광진의 ‘편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등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와 감미로운 연주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가을날의 특별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장에는 관람객들이 책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대형 전시 구조물과 주제별 도서를 비치한 책 전시장, 행사 안내판 등도 설치한다. 참가 신청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죽전도서관 누리집(http://lib.yongin.go.kr/jukjeon/)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추석맞이 무연고 사망자 합동추모제 개최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추석맞이 무연고 사망자 합동추모제 개최

- 21일 용인 평온의 숲에서 무연고 사망자 1752명의 넋 기려 - - 시민추모객 약 100명 참여…‘기억의 벽’과 ‘LED 기억의 등불’로 의미 더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1일 오전 10시 30분 평온의 숲 다솜마루 앞 추모공간에서 '2026년 추석맞이 공영장례 대상자 합동 추모제'를 열었다. 합동추모제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무연고 사망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이들의 삶을 함께 기억하고 존엄한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자 마련했다. 용인특례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 행사에는 용인시니어해오름봉사단과 유가족, 시민 추모객 약 100여명이 참석해 다솜마루에 안치된 공영장례 대상자 1752명의 넋을 기렸다. 추모객들은 '기억의 벽(Memory Wall)'에 추모의 뜻을 남기고, 헌화 대신 고인의 영혼을 위로하고 길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은 'LED 기억의 등불' 헌화를 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한가위, 온 가족이 온기를 나누는 이 시기에 홀로 곁을 지켜주는 이 없이 떠나신 분들을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기 위해 추모제를 마련했다”며 “용인특례시는 사회적 고립이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와 장례식장 업무협약 등을 바탕으로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지원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마련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마련

-24일 정상 수거, 25~27일 수거 중단…음식 폐기물 최소화 실천 캠페인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5일부터 27일까지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됨에 따라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휴 기간 중 24일은 정상적으로 폐기물을 수거하지만 남은 3일은 중단되는 만큼 폐기물이 도로변 등에 쌓이지 않도록 시청과 각 구청에 대책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구성해 신속 대응하려는 것이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사항이 생기면 시청 상황반(031-6193-2693)이나 각 구청(처인구 031-6193-5293, 기흥구 031-6193-6291, 수지구 031-6193-8293)으로 전화하면 된다. 연휴 기간 발생한 폐기물은 28일부터 다시 수거를 시작한다. 지역별로 지정된 수거일 전날 일몰 후 폐기물을 배출하면 된다. 시는 명절 전·후 늘어나는 스티로폼과 파지 등 재활용품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적환장에 반입·선별 공간을 미리 확보한 상태다. 이와 함께 시는 현수막이나 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과 명절 연휴 중 변경된 수거일 등에 대해 안내하고, 명절을 맞아 음식을 만들 땐 적당량을 조리해 남기지 않는 등 자발적으로 폐기물을 줄이는 데 동참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명절엔 평소보다 생활폐기물이 많이 발생하지만 부득이 수거가 중단됨에 따라 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반을 운영한다”며 “시민들이 수거일을 확인해 올바르게 배출하기 바라며 폐기물을 포함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민원은 용인시 민원상담 콜센터(1577-1122)에서도 접수를 받는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도시공사 한병수 사장, 평택 브레인시티산단, 10…

- 2024년 이어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포스트시즌 통합 우승 도전 -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도시공사 한병수 사장, 평택 브레인시티산단, 10연승 질주하며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정상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가 연고팀으로 운영하고 있는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에서 10연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지난 1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2-1로 꺾으며 시즌 11승 3패를 기록,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특히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시즌 중반부터 파죽의 10연승을 이어가며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는 등 막판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우승은 2024년 창단 첫해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두 번째다.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창단 이후 평택을 대표하는 여자바둑팀으로 꾸준히 활약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스포츠 콘텐츠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선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주장 김주아 4단은 정규리그에서 10승 4패를 기록하며 개인 다승 공동 3위에 올랐으며, 허서현 5단도 9승 5패를 기록하는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팀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이제 포스트시즌에서 한국여자바둑리그 최종 우승에 도전한다. 정규리그에서 보여준 상승세를 이어가며 창단 이후 첫 통합 우승을 목표로 선수단의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시즌 마지막까지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10연승이라는 값진 기록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선수단과 감독에게 감사드리며, 포스트시즌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팀 육성과 시민들의 문화·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한국여자바둑리그에 평택 연고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을 통해 평택의 도시 브랜드와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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