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가 제296회 임시회를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47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과 제도 개선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의회운영위원회, 임시회 일정 확정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지난 10월 13일 회의를 통해 이번 임시회 일정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10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각종 안건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진행된다. ■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스포츠시티) 8‘(대표 임현수)은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프로스포츠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이날 보고회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보고회에는 임현수 대표를 비롯해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인시 체육진흥과, 용인시민프로축구단, 연구수행기관인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임봉우 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해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경제와 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상생 발전 방안 모색 - -이상일 시장 “용인특례시와 윌리엄슨카운티는 미래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무궁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도시라는 공통점 있어” - -이 시장 “용인과 윌리엄슨카운티의 협력은 두 도시가 글로벌 핵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될 것” - -윌리엄슨카운티 대표단과 텍사스주립대학교 관계자들, 용인에 있는 단국대 방문해 대학의 교류 방안도 논의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용인의 자매도시인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카운티의 대표단과 만나 양 도시의 발전...
- 이상일 시장, 13일 OBS ‘굿모닝OBS’ 출연해 새 통합도시브랜드, 반도체컨퍼런스, 양지면 읍 승격 등 소개 - - 이 시장, 분당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 위해 국토부에 건의문 전달한 배경 설명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아침 OBS ‘굿모닝 OBS’에 출연해 지난 한 달 동안 용인에서 진행된 각종 현안과 성과를 소개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달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선포식을 열고 28년 만에 새롭게 마련해 발표한 통합도시브랜드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1월 16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화성지역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화성시독립운동사의 가치를 전승하기 위한 ‘순국선열의 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순국선열의 날은 매년 11월 17일이며, 대한민국 독립과 국권 회복을 위해 여러 역사적 상황 속에서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와 애국지사들을 기리는 국가 기념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제2회 기획전시의 주제를 중심으로 제암리·고주리 학살 사건이라는 참혹한 역사적 비극을 살펴본 뒤, 화성시 독립운동가의 글귀를 전등...
하남시, 10월 25일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200원 인상…“안정적인 운행 위한 불가피한 조치” 하남시는 오는 10월 25일(토요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지난 2023년 11월 이후 약 2년 만의 인상으로, 2024년 9월 23일 열린 하남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하남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마을버스 요금 조정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인상 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반영되며, 유류비 및 인건비 등 운송 원가 상승에 따라 마을버스 운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오색찬란한 희망찬 빛의 도시로 도약 중이다. 민선 8기 이권재 시장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온 야간경관 종합계획이 본궤도에 올라 순항하면서다. 오산은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에 비해 경관조명이 부족하고, 가로등 조도가 낮은 상태에 놓여 있어 도시 전역이 어둡다는 평가가 줄곧 있었다. 오산천 천변은 물론이고, 운암지구를 포함한 대규모 아파트들이 남향(南向) 배치돼 있어 경부고속도로를 간접적으로 밝히지 않은 이유도 있다. 이에 시는 야간경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아파트(공동주택) 경관조명 설치...
안성시는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열린 안성맞춤랜드 반달무대에서 2025년 10월 12일(일) 오후 2시에 개최된 ‘2025년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2025년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교류 행사다. 이번 행사는 매년 큰 관심을 모으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마지막 날에 맞춰 진행되어, 지역 주민은 물론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도 함께 참여...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지난 12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바우덕이 축제는 첫째 날부터 전국 각지에서 몰린 인파들로 활기를 띠었고,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날씨에도 가족 단위 시민과 외지 관광객이 대거 방문해 축제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축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대에서 펼쳐졌으며, 방문객 수는 약 60만 3천 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6.2% 증가한 수치이다. 농·특산물 장터는 ...
-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잡아바’ 통해 신청…2000년 10월 2일~2001년 10월 1일생 대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돕기 위한 정책으로 소득이나 취업·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4세 청년으로, 생년월일 기준 2000년 10월 2일부터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