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평택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의 지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17일부터 페이백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기간 내에 평택사랑카드를 사용해 15회 이상 결제하고, 누적 결제금액이 10만원 이상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됐다. 지급 대상자는 총 2,236명으로, 25일까지 페이백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대상자에게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개별 알림이 전송되며, 시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18일 오후2시30분 서울 여의도동 국회박물관에서 열린‘제20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본상(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가 공동 주최하고,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환경보존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기업,단체,개인 등에게 주는 상이다. 성남시는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가져오면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자원순환가게’를설치·운영...
화성특례시의회 송선영 의원(향남·팔탄·양감·정남·봉담 갑, 기획행정위원회)이 17일 제2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 집행부의 언론 대응과 행정 투명성 문제를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집행부와 언론과의 관계에서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넘어선 보도 개입 및 통제 의혹이 제기되며, 이번 발언은 해당 현안에 대한 전면적 검증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문제는 홍보비를 지급하고 있는 지역 언론을 압박했다는 것… 시민 알 권리 위협” 송 의원은 지난 6월 24일 제24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정명근 시...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남사스포츠센터는 처인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운영한“건강채움운동교실1기”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18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적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보건사업 접근성을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또한 참여자들이 영양 관리 및 건강 고민 상담을 통해서도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고령 개근 수료자인80대 어르신은“운동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면서 생활에 활력을 얻었으며,보건소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며”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 경제 활성화 위한 지원에서 소외되는 시민 없도록 역할별 T/F팀 구성 - - 쿠폰 지급 현장 접수 담당하는 직원 교육과 정확한 정보 전달 위한 역할 수행 - -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차 지급…2차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제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지급 준비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일 류광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지원팀 ▲지급결정·수단관리팀 ▲지급결재처관리팀 ▲시민홍보팀 등 4...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오후 시청 컨벤션홀에서 고립청년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과 인식개선을 위한 시민특강 ‘마음토닥토크’ 콘서트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정신건강 분야 권위자인 윤대현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고립과 무기력, 공동체 회복’에 대해 의미 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역량과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시를 지역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오후 시청 컨벤션홀에서 고립청년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과 인식개선을 위한 시민특강 ‘마음토닥토크’ 콘서트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정신건강 분야 권위자인 윤대현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고립과 무기력, 공동체 회복’에 대해 의미 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역량과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시를 지역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청사 예산이 또다시 삭감됐습니다. 시민과의 약속을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이충우 여주시장이 마이크 앞에 섰다. 그의 표정은 단호했고, 목소리에는 억눌린 분노가 실려 있었다. 17일 오후,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은 단순한 행정 브리핑이 아닌, 여주시청 신청사를 둘러싼 ‘정치와 시민 사이의 갈등’을 집약한 현장이었다. 20년 숙원 사업 vs 정치 셈법 여주시청 신청사 건립은 20년 넘게 표류해 온 과제다. 민선 8기 이충우 시장 취임 직후 1호 결재 사항이었고, 이후 공론화위원회와 시민참여단, 설문조사 등...
- 17일 시청에서 관계기관과 ‘재난 대응 현장 지휘 차량’ 활성화 방안 논의 - - 이상일 시장 “시민 안전 위해 시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쓰자는 취지로 제작…재난 대응이나 사고 예방에 잘 활용되면 좋겠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17일 오후 시청에서 제13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열고, 용인동부ㆍ서부경찰서에 방연마스크를 전달하고 시가 도입한 ‘재난대응 현장 지휘차량’의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엔 이상일 시장과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이 시장은 17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년 넘게 표류한 시민 숙원사업이 정치적 셈법에 따라 좌초 위기에 처했다”며 “정치가 시민 위에 설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기자회견은 제75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신청사 건립을 위한 50억 원의 우선공사비가 재차 삭감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예산은 8월 조달청 입찰공고 및 연내 착공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시는 “이번 삭감으로 올해 착공은 사실상 무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번 추경에 예산이 반영돼야 시민과의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