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1월29일(목),수원농협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5기 수원농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수원농협 조합원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금융자산5조 원 달성‘달성탑’전달 및 시상,조합장 인사,축하 및 사업현황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제65기 수원농협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금융자산5조 원 달성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염규종 조합장님과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이찬용)가29일(목),제398회 임시회에서 도시정책실 소관부서의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에 대해 청취했다. 유재광 의원(국민의힘,율천·서둔·구운·입북)은 노후 및 관리주체 부재로 불편을 겪는 빌라 밀집 지역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인'빌라가꿈관리소'인력 채용 시 지역 상황을 잘 알고 있는 거주민을 채용하여 사업 취지에 맞는 성과를 보여주길 요청했으며,최근 발생한 아파트 단지 앞 유아차 사고에 대해 언급하며 안전사고는 후...
-원삼면 죽능리 일원 26만㎡ 규모, 2030년 완공 목표로 소부장 집적화 추진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가 지분 참여한 ㈜제삼용인테크노밸리는 29일 처인구 원삼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용인 반도체협력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및 환경영향평가(초안) 등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공사 임직원, 사업시행자, 지역주민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석했다.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용인 반도체협력 일...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은 29일, 이천시 보건소에서 개최된 ‘제137차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경기 동부권 지역의 공동 현안과 의회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례회의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등 경기 동부권 6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동부권 지역의 균형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예산 집행 계획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향후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성남시가 지방채 1120억원을 전액 상환하며 ‘채무 제로 도시’를 공식 선언했다. 성남시는 29일 “지방채 1120억원을 모두 상환해 시 채무가 ‘0’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환한 금액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장기 미집행 공원 토지 매입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 2400억원 가운데 남아 있던 잔여분이다. 시는 경기도가 발행한 지방채 고지서 금액을 계좌 이체 방식으로 일괄 상환했으며, 이로써 성남시는 채무가 없는 재정 상태를 갖추게 됐다. 당초 성남시는 해당 지방채를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환할 계획이었으나...
- 28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지역내 토목설계협회, 건축사회, 대한행정사회와 발전방안 논의 - - 올 한해 개발행위허가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방향 설명하고, 지역 구성원의 의견 청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올해 용인의 개발행위허가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용인특례시 개발행위허가 운영에 대한 현안사항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매월 실시한 내부 개발행위허가 연찬회에서 논의한 개발행위허가 관련 규정과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현황 등을 알리고, 행정 방침을 공...
- 바닥면적 300㎡ 이상 시설물 부설주차장 등 대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27일부터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충돌방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용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는 지난해 9월 26일 주차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돌진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같이 개정됐다. 충돌방지시설 의무 설치 대상은 음식점, 카페 등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 이상 건물의 부설주차장으로 지평식으로 설치되는 경우, 부설주차장이 설치되는 건축물 연면적 합계가 500㎡ 이상인 신축건축물, 주차구획과 건축물 거리가 10m ...
- 2월부터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도입 서류 7~12종→1종 - -서류 누락과 오기재로 인한 불편 최소화…계약 신속·효율성 제고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월부터 계약상대자가 제출하던 각종 서류를 통합·간소화한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시와 계약을 맺는 업체는 계약 유형에 따라 이행각서, 청렴계약 이행서약서, 안전보건관리 준수 서약서 등 7~12종의 서류를 각각 제출해야 했다. 서류가 다양하고 작성 방식도 제각각이다 보니 일부 서류가 누락되거나 잘못 작성되는 경우가 발생했고, 보...
- 2월 2일부터 보조금 신청 접수…다자녀·청년·소상공인 추가 지원 및 내연기관차 전환지원금 신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4440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 신청을 오는 2월 2일부터 접수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올해 수소 승용차 96대와 고상버스 30대 등 총 126대의 수소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 승용차는 현대자동차 ‘디 올 뉴 넥쏘’로 대당 325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수소 고상버스는 현대자동차 ‘유니버스’를 대상으로 대당 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