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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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1위)’ 등극,…

○ 작년 8년 만의 ‘우수(3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기록 경신하며 탄탄한 행정력 입증 ○ 인센티브로 상사업비 4억원 확보, 지역 발전 및 행정역량 강화 사업 투입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1위)’ 등극, 역대 최고 성과 달성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경기도 주관 ‘2025년도 시군종합평가’ 최종 결과에서 최우수(1위) 기관에 선정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평가에서 8년 만에 우수(3위) 시군에 선정된 것에 연이은 쾌거로, 안성시의 행정 역량이 도내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고히 입증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행정 역량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최고 권위의 종합 평가 제도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경기도의 주요 도정 시책 지표를 합산하여 평가하며,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평가는 정부 지침의 기준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정량평가와 시군별 우수 행정 사례의 독창성과 효과성을 심사하는 정성평가(가산점)으로 구성된다. 시군의 기획력, 집행력, 행정 전반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때문에 각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역량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척도로 꼽힌다. 안성시는 총 110개 평가지표 중 109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확보하였고,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가산점을 추가로 확보하는 데 성공하며 최종 1위(3그룹)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안성시는 정기적인 보고회 개최 및 상시 실적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여 담당 부서의 관심도를 높였으며, 총괄 부서의 1:1 밀착 컨설팅을 전개해 평가지표 매뉴얼 숙지 및 목표 달성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1위) 평가를 받은 것은 시정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준 전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이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도내 최고 수준의 행정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경기도로부터 재정 인센티브(상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해당 재원은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역량 강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

생활권 가까이 찾아가는 서비스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교통복지 증진 기여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성황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상반기 사업을 통해 총 63회에 걸쳐 2천여 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시민 접근성이 큰 장소를 순회 운영함으로써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무상점검은 브레이크, 체인, 변속기 등 자전거 안전과 직결되는 일상점검과 함께 타이어·튜브 등 주요 부품 교체까지 지원했으며, 부품 교체 시에는 실비만 부담하도록 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또한 자전거 정비사 자격을 갖춘 기간제 근로자 2명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과 수리를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시는 사업 기간 동안 시 누리집, 사회관계망(SNS), 정보무늬(QR코드), 보도자료, 읍면동 및 아파트 게시판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했으며, 시민들이 사업 내용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안내 링크와 정보무늬(QR코드)도 함께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에 많은 시민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학교로 찾아가는 「2026년 드론 체험교육」…

미래 첨단산업 인재 양성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학교로 찾아가는 「2026년 드론 체험교육」 운영

이천시는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어 갈 청소년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2026년 드론 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부원고등학교, 이천경남중학교, 다산고등학교, 이천세무고등학교, 부발중학교 총 6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드론의 원리와 조종 기술은 물론 코딩,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융합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고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확대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드론 비행 원리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스크래치(Scratch)와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드론 제어, 장애물 회피 및 미션 비행, 인공지능(AI) 드론 운용 등을 실습하며 코딩과 드론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특히 교육 과정에는 육군정보학교 드론교육센터와 연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학생들은 군 드론 전시 관람과 실전 비행 실습, 드론 축구 대회 등을 통해 드론 활용 분야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드론과 인공지능은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이라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디지털·인공지능(AI) 기초역량을 강화하고, 드론 산업 등 미래산업 기반을 조성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윤성진 제1부시장, 여름철 호우 대비 ‘제…

○ 19~20일 경기 남부 호우 예보에 따른 15개 관계 부서 전방위 대응 태세 점검 ○ 반지하주택·지하차도 등 취약시설 선제적 통제 및 AI·ICT 기반 첨단 알람장치 재점검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윤성진 제1부시장, 여름철 호우 대비 ‘제1부시장 주재 긴급 대책회의’ 개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 대책회의에 이어 화성특례시의 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는 19일 오후부터 20일까지 경기 남부 지역에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재난대응과, 건설과, 도로과, 공동주택과, 건축과, 산림휴양과, 관광진흥과, 동부·서부공원관리과와 4개 구청 안전건설과 등 15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중점 추진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와 빗물받이 등 중점관리시설 현장 점검 완료 ▲상습침수구역 수방자재 전진 배치 및 배수펌프장 가동 태세 유지 ▲하천변 산책로와 하상도로 선제적 통제 준비 ▲산사태 취약지역 및 야영장 예찰 강화 등이다. 아울러, 시는 호우에 대비해 중점관리시설과 분야별 위험지역에 대한 반복 점검을 실시하고, 피해 이력이 있는 장소는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담당제를 지정·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AI·ICT 기반 지하차도 침수알람장치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감지알람장치 등 첨단 안전시설의 작동 상태를 재점검하고, 호우주의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로 즉시 전환할 수 있는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재난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상습침수구역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 시설에 대한 선제적 통제와 신속한 상황 전파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는 기상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안전안내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위험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 학생상담센터-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

- 또래상담부터 고위기 치료·메타버스 상담 등 실질적 협력사업 추진-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 학생상담센터-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학생상담센터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민선)는 2026년 6월 18일, 대학생과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건강 증진 및 고위기 대상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상담과 심리평가, 치료, 위기개입 및 회복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기반의 마음건강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위기 대학생 치료비 지원 ▲메타버스 심리상담 지원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 ▲또래상담 프로그램 강사 지원 ▲종합심리평가 연계 ▲스마트폰 중독 개선 캠프 대학생 멘토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2026학년도 2학기부터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학생상담센터는 교내 대상자 발굴과 초기상담, 참여자 모집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고,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문인력과 프로그램, 치료 및 위기지원 자원을 연계한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와 상담 비밀보장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대상자의 사전 동의를 바탕으로 기관 간 연계를 진행하고,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사업 운영 현황과 지원 결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원희 통합지원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과 청소년에게 필요한 상담, 심리평가, 치료 및 위기지원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경국립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 류원정 교수는 “대학생의 심리적 어려움은 개인상담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심리평가와 의료적 치료, 경제적 지원 및 위기개입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부터 치료와 회복까지 중단 없이 지원하는 촘촘한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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