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추석 명절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결제금액의 10%를 돌려주는 ‘추석 명절 특별 캐시백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 대상은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한 금액이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용인와이페이 사용자가 결제한 금액의 10%를 지급한다.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3만 원으로, 정책수당, 인센티브로 지급한 금액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 사업과 별도로 매월 지급하는 지역화폐 인센티브 10%는 동일하게 유지한다. 월별 인센티브는 1인당 충...
-26일 시의원·장애인단체 등과 간담회 열어 사업 추진 현황 공유·공감대 형성 - -150만 대도시 위상에 맞는 체육 인프라 확충 위해 민관 협력키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인구 150만 대도시의 위상에 맞는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반다비 체육센터의 건립 사업’에 대하여 논의했다. 시는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지난 26일 개최한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관련 소통 간담회에서 사업 진행에 필요한 공동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반다비 체육센터 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오는 2026년 9월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지역사랑상품권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8%에서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9월은 추석 명절이 있어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지출이 증가하는 달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 시,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사랑카드 1인당 월 충전한도는 100만원으로, 이번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10만원이다. 이충우 ...
오산시(시장 조용호)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확대한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다. 한도까지 충전하면 5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총 55만 원을 사용할 수 있다. 인센티브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시는 성수품과 선물 구매 등 명절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렸다.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를 관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로 연결해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오산시 지역화폐는 관내 등록 가맹점...
- 장정순 의장, “용인 시민 두 분 포함 실종자 전원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가운데 용인 시민 2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연락이 끊긴 국민 모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장정순 의장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가운데 용인 시민 두 분이 포함됐다는 소식에 110만 용인 시민과 함께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며 “무엇보다 실종자들의 소재를 속히 확인하고 모두가 무사히 가족...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최준구)가 제10대 첫 현장활동으로 이주배경 학생이 빠르게 늘고 있는 도곡초·중학교를 방문해 한국어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7일 도곡중학교에서 학교 관계자와 평택교육지원청·평택시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준구 위원장을 비롯해 김래현 부위원장, 오치성·이종원·이학섭 위원, 류정화 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학교 측은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도곡초등학교 65%, 도곡중학교 33%에 이르면서 학습 격차와 통·...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가 운영하는 풍덕천 제3공영주차장이 용인서부경찰서로부터‘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인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청이 주관하는‘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인증을 위해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차장 관리·운영체계 ▲출입통제 ▲비상벨 설치여부 등 17개 항목을 점검했으며, 풍덕천 제3공영주차장은 평가 기준을 우수하게 충족해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 카카오톡 연계 자연어 검색 도입… 6개 국어 지원 및 웹접근성 강화-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가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로 인공지능(AI) 자연어 검색을 적용한 ‘종량제봉투 판매소 위치 검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일상적인 문장으로 질문하면 지역과 품목별 판매소 위치를 즉시 찾아주는 생활밀착형 AI 서비스다. 그동안 종량제봉투 관련하여 시민들의 잦은 문의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공사 담당 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했다. 특히 기존 종량제봉투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27일 팔달문화센터 예당마루에서 열린 ‘팔달구 상권활성화 정책포럼’에 참석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 팔달구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경기침체와 소비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현안을 살펴보고, 팔달구의 특성을 살린 실효성 있는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종윤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
오산시(시장 조용호)가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의 자족기능과 광역교통 여건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현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조용호 시장은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세교3지구 내 자족시설용지를 확대하고,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비를 다른 공공주택지구와 동등한 수준으로 반영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자족시설용지 확대를 바탕으로 미래산업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내 일자리를 늘려 세교3지구를 오산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