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 29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임정완 시민협력교육국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 후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임원을 선출하고, 활동 분과를 배정했다. 또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역할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공개 모집으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구성했다. 신규 위원 16명과 연임...
오산시 세교지구의 핵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10여 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세교터미널부지가 공공 주도의 복합개발 사업으로 본격 추진된다. 오산시가 해당 부지를 직접 매입하면서 장기간 표류해 온 개발 논의가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세교터미널부지는 지난 2012년 세교1지구 준공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복합터미널 용지로 공급해 왔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와 사업성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여러 차례 분양이 유찰되며 장기간 방치돼 왔다. 세교지구의 관문이자 중심축에 위치한 핵심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이 이뤄지지 않...
오산시(시장 이권재) 보건소는 지난 21일 오산시민의원, 세교중앙내과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와 장기요양 돌봄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팀을 이뤄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실시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부터 29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과 기흥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재능나누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평생학습 재능나누미’ 과정은 배움·나눔·성장의 선순환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용인시 기흥평생학습관의 특화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교육 종료 후 필수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 시간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된다. 용인시평생학습관의 ‘인지건강’ 강좌는 2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12주 과정이며, 수강료는 4만 5000원으...
– 목표액 2,792억 원 대비 2,959억 원 집행,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2025년 하반기 재정 적극집행 실적이 총 2,959억 원으로, 당초 목표였던 2,792억 원을 106%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정 적극집행이란 계획된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여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고, 지역 내 투자와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정부의 핵심 재정운용 정책이다. 이번 실적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발·시설관리 등 주요 사업 예...
-국민신문고 등 민원처리 우수직원 9명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를 열고, 민원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평가에서는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장애인복지과, 주택과, 건설도로과, 사회복지과, 도로관리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단순민원 3명, 복합·고충민원 3명, 국민신문고민원 3명 등 총 9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한파특보(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0일 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월 5일 신규 부임한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월 19일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관내 한파 취약시설과 제설 대응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윤영미 부시장은 필봉경로당 한파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아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과 이동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
- 용인특례시, 20일 처인구청에서 양지읍·원삼면·백암면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주민 걱정에 정부 역할 강조- - 소통간담회 참석한 지역 주민, 지역 현안 제기와 함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 - “삼성전자가 360조를 투자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20조 원을 투자하는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SK하이닉스가 600조를 투자하는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모두 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정부는 2023년 7월 특화단지를 지정하면서 전력ㆍ용수 공급과 ...
안성소방서는 겨울철 난방 수요 증가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장작 등 고체 연료를 직접 연소시키는 방식으로 난방 효율이 높지만, 관리가 소홀할 경우 화재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목보일러 화재는 주로 연료 투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티가 주변 가연물로 옮겨 붙거나, 연통 내부에 쌓인 그을음과 타르가 과열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있다. 또한 장시간 연소로 인해 발생하는 ...
- 이상일 시장, 20일 저녁 OBS 뉴스 730서 ”국가산단 이전하면 국가에도 큰 혼란 생길 것“ - - 이 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은 나라 미래 위해서도 안 된다며 시민들 목소리 내고 있어“ - - 이 시장 ”청와대 대변인 발언, 정부 책임 빠져…그 정도 발언으론 지방 이전론 사그라지지 않아“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저녁 OBS ‘뉴스 730’에 출연해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이전에 대해 “새만금에는 새만금에 맞는 신규 투자를 하는 게 옳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국가전략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관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