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1주기인24일,사고 현장 앞에서 열린‘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추모 위령제는 사고대책위원회와 피해자가족협의회 주최,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주관으로 불교제례 의식으로 진행됐으며,희생자 유가족,사고대책위 및 피해자가족협의회,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위령제는 추모의 말씀을 시작으로 발원문 봉독과 추모 법문,헌화·헌수·헌배로 이루어진 공양의식,사고 현장 주변을...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회 최승혁 의원(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은 제23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도초·중 통합학교 개교 지연 문제와 관련해 “우려했던 일이 결국 현실이 됐다”며 안성시 행정의 무책임함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최승혁 의원은 “공도초·중 통합학교는 결코 정치인 주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공도읍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명을 받아,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을 설득해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그런데 정작 행정은 이러한 시민들의 노력을 뒷받침하기는커녕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당초 공도초·중 통...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자치법규 연구회(대표의원 장철규)’가 24일 1층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장철규 대표의원을 비롯한 박진섭, 배현경, 위영란, 유재호, 이계철 의원이 참여하였으며, 용역사의 과업 추진 방향 및 추진 일정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과 소속 의원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장철규 대표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현실과 맞지 않는 조례 및 규칙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비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24일 본회의장에서 제39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지난10일부터24일까지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24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 예산안,조례안,동의안,의견제시의 건 등 총6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결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수원시의정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정자1·2·3)▲수원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정자1·2·3동)은6월24일 열린 제39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5분 자유발언을 통해,장안구 수원스타필드 앞 대로에 표기된‘갛교’오기 사태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및 행정 품질 향상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많은 시민과 차량이 오가는 중심도로에‘광교’가 아닌‘갛교’로 표기된 문구가 도색된 채 무려2주간 방치되었다.”며, “이를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채 오랜 기간 노출되었다는 것은 관리·감독 시스템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해당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을 통해...
- 23일 취임 3주년 언론 브리핑과 24일 용인시 노사민정협위회 위원 간담회에서 용인의 철도망 확충 청사진 제시 - -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동백-신봉 경전철 신설, 경강선 연장, 분당선 연장, 용인 경유 동탄-부발선과 평택-부발선 신설 통한 철도망 연계 방안 밝혀 - - 이 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 동백-신봉선, 분당선, 경전철, 경강선, 동탄-부발선, 평택-부발선 연계하면 수지·기흥·처인 뿐 아니라 경기도 곳곳과 철도로 원주, 강릉도 갈 수 있어”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용인의 철도 인프라 확...
- 국내 테마파크 최초 다회용 컵 사용 전환…민관 협력의 일회용품 감축과 친환경 소비 선도 사례 기대 - - 용인특례시, 에버랜드 입점 소상공인의 초기 전환 비용 지원 - - 이상일 시장 “용인특례시와 에버랜드의 일회용품 줄이기 협약이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의 모범사례 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에버랜드가 25일부터 입점한 매장에서 판매하는 포장 음료에 다회용 컵 사용을 본격 시행한다. 올해부터 청사에 일회용 컵 반입을 제한한 시는 행정기관에서 시작한 자원순환 실천이 에버랜드같은 대형 시설까지 이어지면서 일회용...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일부터 2주간 고가 주택에 거주하는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징수 활동으로 현금 1억여원과 귀금속 등 물품 16점을 압류했다. 시는 지난 10일 지방세 5000만원을 체납중인 A씨의 주거지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시는 A씨의 명의였던 아파트가 경매를 통해 배우자 명의로 소유권이 이전된 점을 포착해 아침 불시 수색에 나섰다. 수색 과정에서 서재방 금고 안에 보관된 5만원권 현금다발 1014매(약 5000만원)를 발견해 압류하고 체납액 전...
- 시 최초로 CIS에 파견…지역 중소기업 10개사 참여해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2곳서 총 106건 상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 최초로 독립국가연합(CIS) 2개국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578만 달러(약 8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CIS는 1991년 소련 해체 후 독립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10개국을 말한다. 시는 이번 CIS 해외시장개척단을 1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1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파견했다. 파견엔 시와...
18일 상현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서 주민설명회 열고 청사 후보지 선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상현3동 행정복지센터를 광교스포츠센터 내 복합 청사 형식으로 건립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광교스포츠센터는 행정 업무와 생활체육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청사로 추진된다. 광교스포츠센터는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하2층, 지상5층 시설이다. 앞서 시는 지난 18일 상현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청사 후보지 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