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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한병홍사장, 탁구단 정예인·허예림, WT…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도시공사 한병홍사장, 탁구단 정예인·허예림, WTT 브라질 국제대회 금·은메달 쾌거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 탁구단 소속 정예인·허예림 선수가 브라질 상주제(São José)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주관 WTT 유스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정예인·허예림 선수는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WTT 유스 스타 컨텐더 상주제’ 대회 U19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8강에서 미국 조, 4강에서 브라질 조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는 대만 조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6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WTT 유스 컨텐더 상주제’ 대회에서는 정예인 선수가 U19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예인 선수는 16강에서 브라질 조, 8강에서 에콰도르 조, 4강에서 인도 조를 연이어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으나, 대만 조에 1대3으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진 국제대회라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정예인·허예림 선수가 뛰어난 집중력과 투지를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하며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 교수와 학생이 함께 만든 성장의 한 학기…

소통과 협력으로 전공 이해도·수업 만족도 높여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 교수와 학생이 함께 만든 성장의 한 학기...‘사제동행’성과 공유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교수학습지원센터는 6월 23일 교수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2026학년도 1학기 사제동행 프로그램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학기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수업 혁신과 학습자 주도 학습을 실천하는 교수법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학업 지도를 넘어 PBL(Project Based Learning) 기반의 협력 활동을 통해 수업 참여를 확대하고, 전공별 교육 목표와 학습 성과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수 5명과 학생 29명으로 구성된 5개 팀이 참석해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각 팀은 한 학기 동안의 협력 과정을 공유하며 전공 이해도 향상과 수업 만족도 제고는 물론, 전공별 교육 목표 달성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소개했다. 참여 학생들은 “교수님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수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졌다”며 “전공이 추구하는 교육 목표를 체감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상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사제동행은 지식 전달을 넘어 교수와 학생이 서로 소통하고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수진과의 긴밀한 교류를 바탕으로 창의적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교수와 학생 간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육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적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2026년 ‘찾아가는 인권교육’ 운영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2026년 ‘찾아가는 인권교육’ 운영

오산시가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2회차 교육은 지난 19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인권 기본 소양 교육 및 노인 인권의 이해’를 주제로 인권의 기본 개념과 노년층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를 소개하며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4회차 교육은 일반 시민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대상자의 특성과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인권교육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인권정책연구소 김지우·최성윤·이명희 강사가 맡아 실제 사례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하며, 교육생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시민 중심의 현장 밀착형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권 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적 지역사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립 중앙도서관, 청각장애인 대상 독서 문화 프로…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립 중앙도서관, 청각장애인 대상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립 중앙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 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광주시 수어통역센터와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마음 한 권, 손짓 한 줄’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8월 1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된다. ‘마음 한 권, 손짓 한 줄’ 프로그램은 도서관 견학과 도서관 이용 교육, 독서교육, 팝아트 체험, 마술 공연 관람 등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정보 접근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는 청각장애인들이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사회적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문화 접근성 향상과 포용적 독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문화·교육 현장에서 모든 시민이 동등하게 지식과 문화를 누려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신체적·환경적 제약과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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