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마을로 찾아가는 노쇠예방관리 운동교실 ‘헛둘헛둘 88하게 백세누리’를 설성면 마을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헛둘헛둘 88하게 백세누리’ 운동교실은 근력 강화 운동과 단백질 영양지원을 통해 어르신의 신체기능을 향상‧유지하고 노쇠를 예방‧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근 감소 예방과 영양지원에 중점을 두어 운영한다. 이번 기수는 설성면 3개 마을(제요1리, 금당3리, 상봉1리)의 마을회관에서 주 2회 총 20회 운영되며 오는 5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마을회관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이동이 ...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3월 신학기를 맞아 학생 간 접촉이 빈번해짐에 따라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등 학령기 주요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두 감염병은 매년 3월에서 5월 사이 발생이 급증하며 전염력이 강해 교내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비말)이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이에 시는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질병 조기발견 체크리스트와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
오산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2026년 1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오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유로5·6 및 저공해차량 등 제외)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배기량과 연식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대상 기간 중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자동화기기(CD/ATM)를...
- 변경된 제도 안내부터 응급처치 실습까지 농가의 인력 운영과 현장 실무 등 다양한 교육 마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주 상반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용인특례시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협업해 마련했고, 지역 내 농업 종사자 6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최근 개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주요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고용주가 숙지해야 하는 제도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의무가입 ▲근로계약 체결 기준 강화 ▲근로시간·휴일 준수...
-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해 적색잔여시간 표시기와 바닥신호등 설치사업 추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지역 내 주요 교차로 6곳에 적색잔여시간 표시기와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4월까지 진행하는 이 사업은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수립했다. 구는 보행자가 신호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전방 주시를 하지 않은 보행자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바닥형 보행신호등도 설치한다.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설치 대상지는 ▲역북동 708 ▲남사읍...
- 농기계 안전 사용 등 농작업 안전교육과 통역 등 의사소통 지원 - 용인시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는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16일 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농작업 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언어 장벽으로 인한 안전교육 참여에 어려움을 느끼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외국인 근로자의 농작업 안전 실천 능력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외국인근로자 농작업 안전 증진, 농기계 안전 사용과...
-학교 중심 교육에서 학교 밖 청소년, 대학생, 시민까지 확대…캠퍼스·지하철 등 지역사회 홍보 강화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소년의 에이즈·성매개감염병(STI,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예방교육을 올해부터 대상 범위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예방교육과 홍보 대상을 대학생과 시민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중·고등...
- 민간 감시원 총 10명 채용해 시청·3개 구에서 3월~11월 활동…배출가스 단속·비산먼지·불법소각 등 현장 점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대기환경 관리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인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 10명을 채용해 11월 13일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민간 감시원은 시청 2명, 처인구 4명, 기흥구 2명, 수지구 2명으로 배치되며 2인 1조로 전기차량을 이용해 현장 감시 활동을 수행한다. 주요 감시 사항은 ▲운행차 배출가스 ▲공사장 비산먼지 ▲불법소각 행위 ▲악취 배출...
- 23일부터 25일까지 실시…읍·면 행정복지센터, 관할 구청서 접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농가에서 보관 중인 폐농약의 방치나 부적절한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폐농약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개별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폐농약을 안전하게 수거·처리해 농촌 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농가의 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집중수거 기간을 마련했다. 폐농약 배출을 원하는 시민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 도시미관과로 ...
- 시청·구청 주무관 등 직원 사칭해 대리 발주하고 선결제 유도하는 사기 수법 유행 - - 이상일 시장, “문자로 발주 요청하거나 대금 선결제 요구 시 시청·경찰에 신고해야”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업체로부터 대금을 챙기거나 선결제를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피해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1월 28일 신원 미상의 일당이 지역 내 정보통신업체에 접근해 수지구청 소속 ‘이OO 주무관(가명)’을 사칭했다. 이들은 위조한 수지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