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8일 열린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로 통과돼 구역 지정 고시를 앞두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은 경기광주역 배후 지역 약 43만㎡ 일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도시기반시설과 자족 기능을 확충해 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사업이다. 그동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토지주 집단 민원과 사업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등 주민 반발이 이어지면서 주민 의견조율과 대안 마련에 상당한 시간이 소모됐다. 이에 광주시는 주민...
광주시는 19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용인특례시, 화성특례시와 함께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민자 적격성조사 통과 및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게 전달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수도권 동남부와 중부권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광역철도 사업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정부에 공식 전달하기 위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 공동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시민 공감대 확산과 조기 착공 촉구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및 경기남부 주요 지자체장 후보들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 될 ‘K-반도체 클러스터’의 거대한 청사진을 공동 발표하며 압도적인 광역 정책 공조 능력을 과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19일 오후 13시 30분 경기도의회 본관 3층 브리핑룸에서 열린 공동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 성수석 이천시장...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현 용인시장)가 19일 각계 시민사회와 직능단체 전문가 100인으로 구성된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 33인에 선정됐다. 유권자운동본부는 좋은 후보의 기준으로 ▲시민운동 가치 존중 ▲개혁적 보수·합리적 진보 성향 ▲청렴성과 도덕성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통일에 대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 보유 등을 제시했다. 이상일 후보는 민선 8기 용인특례시장 재임 기간 동안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교통망 확충, 교육·문화 인프라 확대, 송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 선거사무소는 19일 용인행복한여성합창단 단원들이 기흥구 마북동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민정애 용인행복한여성합창단 부단장은 “현 용인특례시장인 이상일 후보는 밤낮으로 열심히 뛰어 삼성전자 등 반도체 회사를 유치해서 미래가 기대되는 용인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도 시민과 소통하며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용인의 발전을 위해, 용인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이 후보의 재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단원들이 이 후보의 재선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는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및 경기도 내 민주당 시장 후보들과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과 경기도의 교통지도를 바꿀 중대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후보는 최우선 해결 과제로 시민들의 절박한 염원인 '교통 불편 해소'를 꼽으며,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후보는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성남·용인·수원·화성 4개 도시가 수년간 함께 준비해 온 민생 사업”이라며 특히 "이 노선이 신설되면 그동안 대중교통 인...
2026년 5월 19일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화성시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화성시 스포츠 발전 방향과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시 스포츠 및 생활체육 발전, 시민 화합, 체육 현안 해결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스포츠는 시민들에게 활력과 희망, 단합과 화합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힘"이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스포츠 문화가 도시의 경쟁력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은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라며 "...
오산시가 용인·화성·성남시와 함께 정부에 분당선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공식 건의하고 나섰다. 세교2지구 입주와 세교3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광역교통망 구축이 더 이상 늦어져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서다. 오산시는 19일 용인·화성·성남시와 함께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분당선 연장 사업 등 주요 철도 현안에 대한 공동 건의문과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4개 지자체가 전달한 시민 서명은 총 7만9천839명 규모다. 지역별로는 오산 1만5천629명, 용인 1만609...
박종근 권한대행 이천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강화에 나섰다. 이천시 는 오는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 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전 예방 차원에서 추진된다. 이...
오산시는 서부로 통행 제한에 따른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조성한 ‘서부로 우회 임시 연결도로’를 18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한 임시 연결도로는 금암교차로에서 가장산업단지와 가장교차로 방향으로 이어지는 우회 구간이다. 시는 가장동 일대 통행 제한 이후 세교2지구와 주변 교차로에 차량이 집중되면서 발생한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해당 도로를 마련했다. 시는 사고구간 복구가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응 차원에서 우회 도로 개설을 추진해 왔다.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와는 별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