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산책로 조성 계획 설명 청취 후 시 관계자, 주민과 마북2세월교~탄천 합류부 시찰 - -이상일 시장 “산책로 일부 구간을 조속히 잘 조성해 시민들이 탄천까지 산책할 수 있도록 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오전 기흥구 마북동 마북천 일원을 둘러보며 산책로 조성을 위한 지형지물 등을 살펴봤다. 이 시장은 이날 관련 부서로부터 산책로 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마북동 마북2세월교부터 남산1교까지 약 450m 구간을 지역주민, 시 관계자 등과 둘러봤다. 이어 올해 시가 산책로 조성에 들어갈 남산2교부터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25일(화) 밤, 권선1동 일대에서 진행된 ‘민·관·경 합동 순찰’에 참여했다. 이번 순찰은 권선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상대)와 권선1동의 주관으로, 수원남부경찰서 권선파출소의 협조 하에 이루어졌으며, 지역 안전을 위해 민관경이 함께 손을 맞잡은 의미 있는 행사였다. 민·관·경 합동 순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권선1동 주민자치회와 지역 단체 회원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순찰 활동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밤늦...
- 주민과 함께 만드는 예산…체감형 사업 발굴과 소통 강화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지난 20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기흥구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2024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지역회의의 운영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된 사업의 우선순위가 예산에 실질적으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각 지역별로 펼쳐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죽전1동은 봉사단체와 함께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고, 상하동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영덕2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생신축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죽전1동, 관내 봉사단체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죽전1동은 지난 24일 관내 봉사단체와 함께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직원과 봉사단체 회원 ...
-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수지근린공원에서 열려…판매 수익금은 기부로 이어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2025년 수지나눔장터’가 지난 22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수지나눔장터는 시민이 직접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시민참여형 나눔 행사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지근린공원에서 열린다. 단, 7월 말부터 8월까지는 혹서기를 고려해 ...
- 처인구 노인복지관·기흥구 이케아·수지구청역사에서 홍보물 배부 - - 3개구 보건소, 결핵 유증상자·65세 이상 시민 무료 결핵 검진 중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4일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행동을 실천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시 보건소는 처인구 노인복지관, 기흥구 이케아, 수지구청역사 내에서 생활 속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이 담긴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집단시설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
- 3월 24일부터 매주 월요일 총 8회에 걸쳐 마약중독 입원 환자 10명에게 교육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에 위치한 ‘경기도립정신병원 경기도 마약중독 치료센터’와 함께 마약 중독자를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치유원예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마약중독자를 위해 치유농업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지난 24일 경기도립정신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마약중독자를 위한 치유농업 서비스를 비롯한 행정적 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공영장례와 노인일자리 사업을 연계한 ‘공영장례서포터즈’ 사업을 운영하며 무연고 사망자 존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연고자가 전혀 없거나, 연고자가 있지만 인수를 거부한 사망자의 장례 절차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통해 수행하는 공영장례 서포터즈 사업을 올해 처음 도입했다. 가족 해체, 경제적 빈곤 등으로 홀로 세상을 떠나는 이들의 마지막 길이 쓸쓸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서다. 시는 지난해 1월 관내 6개 장례식장과 ‘공영장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공...
- 5월 말까지 1만6000가구 대상…위험군별 맞춤 돌봄 체계 강화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관내 취약계층 1만 6000여가구를 전수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복지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등 지역 돌봄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전수조사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약 1만 3000가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4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안성지사와 기흥·이동·용담 저수지 수질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흥·이동·용담 등 관내 3곳 저수지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 개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자는 취지에서다. 협약에 따라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안성지사는 세 저수지의 정기적인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 변화 상황을 공유하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영농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저수지의 수문을 개방하는 등 녹조 제거에 함께 노력한다. 시는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