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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천 사회공헌활동 펼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천 사회공헌활동 펼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안상욱)은 지난 5월 28일(목) 오전10시에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수원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 세계환경의날(매년 6월 5일)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하고 수생태계가 건강한 하천을 만들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특히 2020년에는 주거복지연대,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수원하천을 정화하는 활동으로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활동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연대,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홍문을 중심으로 상, 하류 방향으로 나누어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정화활동과 함께 EM흙공던지기, 하천위험시설에 대한 사진 기록활동 등을 통하여 하천의 가치와 깨끗하고 안전한 물 보전을 위한 방법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건강하고 수생태계가 살아있는 물환경이 다음세대에게 보전되기 위해서는 시민 한명 한명의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가능도시재단이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 향후 다양한 주체와 협업관계를 만들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21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해야”

28일 ‘수원형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과제와 전망’기획세미나 열려

수원시, “21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해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20대 국회에서 끝내 좌절되고 말았지만 새로 구성되는 21대 국회에 새로운 희망을 갖고 수원형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방향성을 재점검하는 의미 있는 세미나가 열렸다.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와 한국행정학회는 28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형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기획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대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21대 국회에서 통과시키기 위한 노력과 향후 과제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원희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의장이 좌장을 맡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임정빈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21대 국회의 과제’를 첫 번째로 발제했다. 여기에는 21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재발의 및 통과하는 것을 단기과제로 삼고, 지방자치의 기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헌법 개정을 중기과제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담겼다. 이어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조성호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수원시의 성과와 과제’를 통해 향후 수원시의 정책 방향과 역할을 제안했다. 조성호 선임연구위원은 수원시에 기초자치단체의 세원확충에 해당하는 2단계 재정분권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100만 대도시로서 자치경찰제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는 특별자치단체에 대해 소개하며, 수원의 숙원사업인 산수화(오산·수원·화성)의 광역행정을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포함된 특별자치단체의 도입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문병기 한국지방자치학회장과 박병희 한국지방재정학회장, 한창석 수원시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 박상우 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상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문위원 등이 의견을 제시했다. 이원희 한국행정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국회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향후 21대 국회의 역할을 논의해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자치분권의 미래를 열어가는 노력을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집에서 하는 문화체험활동 유화그리기 딜리버…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집에서 하는 문화체험활동 유화그리기 딜리버리’ 진행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코로나19로 문화활동에 제한적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집에서 하는 문화체험활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집에서 하는 문화체험활동’의 세부 활동내용은 지루한 시간들을 타파함과 동시에 예술적 감성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유화그리기 활동을 사전 욕구 조사를 통해 진행했다.유화그리기 활동은 누구나 쉽게 미술에 접할 수 있고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관심도가 높은 취미활동으로 손꼽힌다. 유화그리기의 활동키트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나 모 학생은 ‘집에서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심심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림을 그렸다.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완성된 청소년들의 작품은 추후 센터 내 게시될 예정이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문화활동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http://www.yiyf.or.kr/yidream)를 참조하거나 031-328-98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시의회, 자전거도로 현장점검

- 교통소외 지역, 등굣길 중심 자전거 도로 탐사 -

오산시의회, 자전거도로 현장점검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6월8일 제251회제1차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오산 관내 자전거도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자전거도로 현장점검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이 높아짐에따라 관내 자전거도로의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하여 제251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시민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산시의회는 이날 세교2신도시, 청학동, 갈곶동, 오산동, 수청동,양산동 등 오산 곳곳을 6코스로 돌아보았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에서는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등굣길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중·고등학생들의등·하교 길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고자 했다.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은 “이번 자전거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건강도시 오산, 환경도시 오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장인수 의장, 김영희 부의장, 김명철 의원, 이상복 의원, 성길용 의원, 이성혁 의원, 한은경 의원이 도로과 공무원들과함께하여 현장 구석구석을 돌며 자전거도로의 불편한 점 등을 토의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안전도시 오산시를 만들 계획이다.

수원시“언택트 문화, 커다란 변화와 혁신의 흐름 될 것”

-염태영 시장,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6월 중 확대간부회의’ 주재-

수원시“언택트 문화, 커다란 변화와 혁신의 흐름 될 것”

염태영 수원시장은 “‘언택트’(비대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문화, 새로운 업무수행 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5월 28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6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학교는 온라인 수업을 하고, 직장에서는 비대면 업무의 영역이 넓어지고, 시민들은 영화관을 찾는 대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 집에서 영화를 보는 등 비대면 문화는 우리의 일상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혁신과 비대면 산업이 전 영역에서 하나의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며 “언택트 문화는 지속해서 확산되고, 일시적 사회현상이 아니라 커다란 변화와 혁신의 흐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수원시는 이날 확대간부회의를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염태영 시장, 조청식 제1부시장, 조무영 제2부시장, 본청 실·국장 등 최소 인원만 시청 중회의실에서 회의에 참석했고, 4개 구청장, 주무과장 등 50여 명은 각자 사무실에서 영상으로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5월 27일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했는데, 이는 53일 만에 최대 규모”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처럼 느껴지다 보니 예전보다 경각심이 덜할 수 있는데,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하게 대응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억제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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