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지난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 ‘마케팅 역량 강화 4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은 화성시 중소기업 및 예비 창업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4회차에는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 및 빅데이터 플랫폼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로직 이론 △블로그 포스팅 노하우 △블로그 에이전시 활용법 △KOTRA 빅드림 플랫폼 활용 등을 다루었다. 또한, 양일간 총 53명이 참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 기흥구 고매동 HL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해외바이어 초청 ‘2025 용인특례시 Y-Trade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용인시가 개최하는 세 번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다. 용인시, 용인시산업진흥원, KOTRA경기지원단이 주최‧주관으로 용인지역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수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상담회엔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등 10개국 20개사와 용인특례시 수출 중소기업 41개사가 참여했다. 상담회에선 참가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일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과 25일 2025년 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과정(1, 2차)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수료 인원은 총 39명이며, 정 시장은 “교육생들은 앞으로 반도체산업 전반에서 전문역량을 발휘하여 핵심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생은 “이론과 실습 교육이 반도체산업의 이해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고, 특히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업탐방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5년 7~8월 중 20일간 교육한 공정·장비 엔지니어 과정은 반도...
「안성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위원장: 채정숙 복지교육국장)은 지난 25일 안성시청에서 ‘2025년 제1차 안성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안성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는「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및 「안성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지난 1월 제1기 안성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총 12명을 구성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2028 사회복지종사자 등의 처우개선 종합계획(안)’,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세...
- 9월 2~4일 온라인 접수…조리·기술·정보화 분야 등 총 68개 강좌 9월 15일부터 12주간 진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수지에 위치한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제60기 정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제60기 정기교육 프로그램은 ▲’건강한 생활 요리‘ 등 조리 분야 12개 ▲’간단 헤어 커트‘ 등 헤어·뷰티 분야 3개 ▲’한복만들기‘, ’플라워 테라피‘ 등 기술·실용 분야 8개 ▲’컴퓨터 사용 초보‘ 등 정보화 분야 3개 ▲’스페인어‘, ’알기 쉬운 부동산 재테...
- 11월까지 상시 접수…펫티켓, 반려견 미용·위생 교육, 행동교정 교육 등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동물 교육·상담 문화교실’을 열고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문화교실은 11월까지 진행되며,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나의 해방일지’ 산책·배변 훈련 ▲‘나와 댕댕이의 해방일지’ 반려견 미용·위생 관리 ▲‘댕댕이의 해방일지’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등 3개...
- 30일 용인시박물관서 시민 200명 선착순 현장 접수…‘K-컬처’ 감각으로 새롭게 즐기는 역사·문화 체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용인시박물관에서 문화체험 행사 ‘K-용인 헌터즈 : 조상의 분노를 봉인하라’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통 역사와 문화를 ‘K-컬쳐’ 감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잊혀진 용인의 역사와 관련된 유적과 인물들이 혼령으로 되...
- 작업환경‧노동환경‧소방시설 등 5개 분야…개선 비용 최대 80%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8월 26일부터 9월 19일까지 지역 내 중소제조업체와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기업환경 개선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선을 지원하는 분야는 기반 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작업환경, 소방시설 등 5개 분야로 시는 개선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기반 시설 분야에선 중소기업 밀집 지역 도로 확·포장을 비롯해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 등 사업을 지원한다. 3개사 이상이 함께 신청할 ...
- 상하동 주민 통행 안전과 교통 편의성 개선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상하동 71-1번지 일원에 있는 ‘용인도시계획도로 소2-85호’ 도로를 개통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도시계획도로 소2-85호' 도로는 지난 2022년 1월 착공해 약 3년 6개월 동안 진행해 총 연장 294m, 폭 8m 규모로 조성했으며, 총 공사비는 74억 3000만원이 소요됐다. 공사 기간 중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민통행로 확보를 위한 우회도로도 개설하기도 했다. 도로 개통됨에 따라 교행이 어려울 정도로...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22일(금),권선동성당을 방문해 대형 화물차 및 건설기계의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관련한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권선경찰서장,수원시 교통정책과장 등 관계 부서가 함께했으며,권선로830일대의 시야 확보 문제와 교통사고 위험 상황을 확인하고 차량 출입구 신호등 설치 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식 의장은“현장에서 제기되는 민원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오늘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관계 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