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범위 확대 이전 기간보다 월 평균 지급건수 72% 증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상병수당 지급 건수가 지원 범위 확대 시행 후 대폭 늘어 월 평균 7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 없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 할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의 60%를 지원하는 제도로, 15세 이상 65세 미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근로자가 대상이다.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용인특례시의 상병수당 월 평균 지급 건수는 32건이었으나,...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 시민 105명 참여…연령별 특성 살린 환경 지킴 활동 - -이상일 시장,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이 귀감되어 더 많은 사람이 환경보호 동참하는 계기 될 것”-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호 활동을 주도할 시민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105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각 연령층을 대표하는 그룹 대표...
- 영유아·초등학교 입학 어린이, 60세 이상 어르신까지 세대별 맞춤형 그림책 꾸러미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영유아와 다자녀(두자녀 이상)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북스타트’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한다고 6일 밝혔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구호를 바탕으로 시와 북스타트 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꾸러미에는 북스타트 가방(에코백)과 연령대에 맞는 그림책 2권, 안내 책자 등이 담겨있으며, 준비한 책 꾸러미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시민 6000여 명이...
- 이 시장,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정책 시행” 강조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이상일 시장이 오전 집무실에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시·군·구 대상 ‘2025년 재난관리평가’의 현장 역량평가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전년도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행정안전부 중앙평가단이 전국 340개 재난...
- 건축·경관·교통·교육·도시 등 개별 심의로 통상 2년 정도 걸렸던 행정절차 6개월로 대폭 단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재건축·재개발 등 각종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를 운영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통상 2년 정도 걸렸던 사업시행계획인가 소요 기간이 6개월로 대폭 단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보통 정비사업은 정비구역 지정→추진위원회 설립→조합설립→건축·경관·도시계획(정비계획변경) 심의, 교통영향평가, 교육환경평가, 환경영향평가→사업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5일부터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간 취업을 하지 못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높이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난해 이천시는 총 90명의 청년을 모집하여 77명이 수료했으며, 이 중 14명이 취업에 성공하였고, 46명은 직업훈련 및 취업 지원 제도에 연계되었다. 또한 참여자의 구직 의욕 향상 및 사회적 고립 예방 효과가 나타나 사업을 수료한 청년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모집 대상은 19세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4년 한 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188억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정기 세무조사 100개 법인을 대상으로 취득세 등 174억 원, 산업단지 감면자 직접 사용 여부 조사 등 기획 세무조사를 통해 14억 원의 탈루세원을 발굴했다. 이는 2023년 136억 원 대비 38% 증가한 것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ㄱ’ 법인은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조성 관련 부담금 및 원가충당부채 등 취득세를 과소 신고해 111억 원을 추징했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ㄴ’ 법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4년 한 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188억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정기 세무조사 100개 법인을 대상으로 취득세 등 174억 원, 산업단지 감면자 직접 사용 여부 조사 등 기획 세무조사를 통해 14억 원의 탈루세원을 발굴했다. 이는 2023년 136억 원 대비 38% 증가한 것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ㄱ’ 법인은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조성 관련 부담금 및 원가충당부채 등 취득세를 과소 신고해 111억 원을 추징했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ㄴ’ 법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물순환) 조성 사업의 환경효과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그 결과 사업의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0년 환경부 주관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평택시는 급격한 개발로 불투수 면적율이 높은 통복천 유역(‘00년 27% → ‘20년 62%)을 대상지로 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빗물 순환 녹색 기반 시설(그린인프라) 5곳과 도심 실개천 1.3㎞를 조성했다. 준공 이후 실시한 평택시 환경효과 평가자료에 따르면...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 농업인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연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벼농사 과정)’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농업혁명도시인 수원시의 농업인이라는 자긍심을 갖길 바란다”며 “수원시가 농업인들을 더 잘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 쌀 ‘정다미’가 더 잘 팔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교육에는 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 등 10개 농업인 단체 회장을 비롯해 농업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