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6일 만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만세구 만세사랑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위원회의 공식적인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권영학, 이남근, 최청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만세사랑위원회 이경섭 회장과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만세사랑위원회는 만세구의 복지와 문화·체육 등의 진흥을 민간 차원에서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지난 7월 발대식에 이어 이날 첫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
- 녹원회·대선제분㈜·㈜경기고속·㈜대원고속·㈜참맛, 1억 2642만원 상당 성품 기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 시장실에서 추석을 앞두고 5곳의 기업과 단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나눔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사단법인 녹원회 ▲대선제분㈜ ▲㈜경기고속 ▲㈜대원고속 ▲㈜참맛 등 5곳으로, 기탁한 성품은 총 1억 2642만원 상당이다. 이상일 시장은 나눔에 참여한 5곳의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취약계층가구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 용인 예술지원, 다음을 설계하다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예술인과 함께 용인 문화예술 지원의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용인예술창작지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용인 예술지원, 다음을 설계하다’를 부제로, 변화하는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흐름을 살펴보고 용인의 여건과 지역 예술현장에 맞는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국내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최근 동향과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이어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창작지...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15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원시 정신건강사업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민과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 유공자 표창과 수원형 정신건강 AI 대전환 선언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0년 동안 시민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신건강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들이...
-27일까지…8경 중 2곳 방문 인증하면 모바일 상품권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용인 8경’의 가을 풍경을 다채롭게 즐기도록 27일까지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용인 8경은 일출 때 장관을 자아내 새해 첫날 해맞이 장소로 많은 시민이 찾는 ‘석성산 일출’을 비롯해 울창한 수목으로 등산객이 즐겨 찾는 ‘광교산 사계’, 도심 속 휴식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기흥호수공원’ 등이다. 또 드넓은 연꽃단지와 정원이 아름다운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연꽃단...
- 강남병원·메디필드 한강병원 신규 지정…지역내 5곳 의료기관 참여해 아동 학대 의료안전망 구축 - - 학대 피해 아동의 신체·심리적 회복 위한 24시간 긴급 의료지원 등 체계적 치료 전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학대 피해를 받았거나 학대가 의심되는 아동의 신속한 보호와 회복을 돕기 위한 아동 학대 전담 의료기관인 ‘새싹지킴이 병원’ 2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새싹지킴이 병원’은 학대를 당한 피해 아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온전한 회복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
- 집중호우로 도로 물 차거나 쓰레기로 빗물받이 가려진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침수 취약구간 약 300곳에 ‘빗물받이 위치 표시판’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집중호우 때 쓰레기와 낙엽, 흙 등으로 빗물받이가 막혀 도로 침수가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다. 표시판을 설치하는 곳은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역과 용인교 사이,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공세육교 하부, 수지구 풍덕천동 두리소공원 일원 등 300곳이다. 시...
한경국립대학교는 9월 15일 대학본부 백호실에서 ㈜유비온과 장애학생을 중심으로 한 AI 교육 및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찬기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교수와 임재환 유비온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학생을 비롯한 재학생과 평생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AI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실무교육을 진로와 취업으로 연결하는 협력에 나선다. 교육에는 유비온의 피지컬 AI 플랫폼 ‘딥코(DEEPCO)’ 제품군을 활용한다. 딥코봇·딥코스튜디오·딥코...
오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5일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제기한 이른바 ‘돌려막기 보은인사’ 주장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사실처럼 단정하는 무책임한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공기관과 시의회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감시하는 것은 시의원의 당연한 책무”라면서도 “아직 인사 및 채용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증거 없이 ‘보은인사’, ‘밀실인사’, ‘중대한 비리’라고 단정하는 것은 책임 있는 의혹 제기의 범위를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힘...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5일 안성시청 제1별관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지된 보통교부세 ‘송·변전시설 수요’ 측정항목 재도입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처리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시의회는 안성에 현재 351기의 송전탑이 설치돼 있고, 2019년 보통교부세 산정 당시 반영된 송·변전시설 주변지역 면적도 105.195㎢에 달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초고압 송전망까지 추진되고 있다며, 2020년 폐지된 보통교부세 ‘송·변전시설 수요’ 측정항목을 재도입해 지역의 행정적·재정적 부담을 현실적으로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