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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행정…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경영혁신·지역발전 기여 등 지방공공기관 발전 기여 공로 인정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포상’은 지방공공기관의 경영혁신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지방공공기관의 효율화와 지역 경제 활력,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먼저 공사는 주도적인 토지보상법 시행령 개정 노력으로 ‘특례시 도시공사’보상전문기관에 신규 지정돼, 신속한 보상 협의를 통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특례시 위상을 제고했다. 또 체육시설 이용료 소득공제서비스를 선제 도입해 정부정책 변화 및 고객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등 고객 편익을 향상시켰다. 체육시설에서는 딥러닝 AI 체지방률 예측하는 고객 맞춤형 헬스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장애인 콜택시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 도입을 통해 장애인 고객의 대기시간을 줄여 만족도를 제고하고 운전원과의 마찰을 사전에 방지했다. 장애인 콜택시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의 경우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 건의해 31개 시·군에서 도입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처럼 공사는 제도 개선부터 시민 편의 증진, 디지털 기술 활용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지방공공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영혁신과 책임경영을 지속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그…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그림 공모전 최우수상·특별상 수상

-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주최 ‘2026년 치매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열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쉼터를 이용하는 치매 어르신들이 22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년 치매인식개선 그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경기도 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8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기흥구 치매안심센터는 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작품 6점을 출품했으며, 이 가운데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그린, 내 얼굴’이 최우수상, ‘그리운 엄마의 집’이 특별상에 선정됐다. 최우수상 작품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그린, 내 얼굴’은 가족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자신의 모습을 좋아하는 색으로 표현한 자화상으로, 지나온 세월과 현재의 자신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담았다. 특별상 작품 ‘그리운 엄마의 집’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했던 고향집에 대한 그리움과 따뜻한 기억을 표현한 작품이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쉼터 이용 어르신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삶과 소중한 기억을 표현하고 좋은 성과까지 거둬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제69회 용인시4-H연합회 과제발표회·야…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제69회 용인시4-H연합회 과제발표회·야외교육

- 1년간 활동 공유하고, 봉화 점등식·체험교육 등 진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69회 용인시4-H연합회 과제발표회 및 야외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바이오고, 덕영고, 헌산중, 남사중 4개의 중·고등학교 대표회원 79명과 지도교사, 청년농업인 4-H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과제발표회에서 학생 4-H 회원들은 교내 텃밭 조성, 농심 함양 체험 등 지난 1년간 학교별로 추진한 다양한 활동을 발표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학생 회원들은 야외교육에서 발광다이오드(LED)를 활용한 봉화 점등식을 하며, 충·효·예의 실천 덕목을 새기고 창조적 농업의 미래세대로 도약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청년회원들이 진행한 '미니 과일 케이크 만들기'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꽃바구니 제작 및 손편지 쓰기' 체험교육은 학생 회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 회원들이 4-H 활동에 자부심을 지니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몸소 실천하고 배우는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미래 후계 농업인 육성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H는 청소년들이 ‘지(Head)·덕(Heart)·노(Hands)·체(Health)’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르고, 농업 발전과 미래 농촌을 이끌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적인 단체이다. 현재 용인시4-H연합회는 2개 회(학교·청년) 40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추석 앞두고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추석 앞두고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 음식 조리부터 벌초·성묘, 해외여행까지…상황별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여행 등 대규모 이동과 가족·친지 간 모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벌초·성묘 등에서 노출될 수 있는 감염병 위험 요인을 비롯해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5대 기본 수칙, 일본, 동남아시아, 중국 등 여행지별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식재료 깨끗이 씻기 ▲조리식품 적정 온도에 보관하기 ▲칼·도마 등 조리도구 구분 사용하기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벌초와 성묘 등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진드기와 설치류 접촉에 따른 감염병 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 풀밭이나 수풀에서는 진드기 등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긴 옷과 장갑, 장화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풀밭에 앉거나 눕는 행동을 피하고 야외 활동 후에는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야외 활동 이후 두통이나 발열 등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야외 활동 이력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문 국가에서 유행하는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홍역 예방을 위한 MMR 백신(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을 예방하는 생백신) 2회 접종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모기 기피제 등을 준비해야 한다. 현지에서는 긴 옷을 착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귀국 후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 이력을 알려야 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발생 동향을 면밀히 살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연휴 기간 주의해야 할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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