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골목형상점가 14곳으로 확대 추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1일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에버랜드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제7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에버랜드마을 골목형상점가에는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일대 214개 점포가 밀집돼 있다. 에버랜드마을 상인회는 전대리 지역의 상권 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각각 운영되던 ‘전대리 상인회’와 ‘포곡 전대리상인회’를 통합해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까지 받게 되면서 앞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
- 2008년 이후 연속 무역수지 흑자 이어가…수출 170억 달러, 수입 85억 달러 -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발전에 따른 집적회로 반도체 수출액 큰 폭 증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08년 이후 무역수지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24년 8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45억 달러) 대비 85% 증가한 기록으로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는 2위를 차지해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했다. 용인 기업들의 2024년 한해 수출액은 약 170억 달러로 전년 ...
- 미국 언론 ‘FOX7 Austin’과‘Kxan’, 용인과 윌리엄슨 카운티 자매결연 체결 보도…용인을 세계 반도체산업 중심지로 평가 - ‘manna24’, 페어팩스 카운티와 우호교류 체결 소식 올려…페어팩스 카운티, 공식 SNS에 용인과 우호교류 기대감 표해 - ‘광역오스틴 아시안상공회의소’, 주간 뉴스레터에 용인의 국제교류 활동과 미국 현지 매체의 기사 소개 - 미국 현지 언론이 한국시간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15일까지 미국을 방문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국제교류 활동과 세계 반도체산업 중심도시 위상을 가진 용인에 대...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월 26일 오후 6시부터 대설 예비특보에 대응하기 위한 제설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1월 27일 오전 6시부터 12시 사이에 경기도 지역에 대설이 예상된다고 발표했으며, 수원에는 최대 10㎝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제설 비상근무 체계 본격 시행 수원시는 대설 예비특보에 따라 26일 오후 6시부터 제설 작업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했다. 제설 차량 123대와 제설 인력 154명이 대기 중이며, 눈이 내리면 즉시 제설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그레...
- 김 지사가 소속정당 민주당에 대해 "신뢰의 위기다.민심 떠나고 있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 지사에게 해당하는 말" 일침 - - 이 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 공동추진 협약 위반한 김 지사에 대한 용인·수원·성남·화성시민 비판여론 크다...본인 처지 직시하라" - - "용인 등 4개 시 시민들의 여러 대화방 글들 보면 김 지사가 직면한 신뢰 위기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 - - "경기남부광역철도와 관련해 누가 옳고 그른지 도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김 지사는 1 대 1 토론장에 나오라" - 민주당 소속 김동연 경기...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경제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선도적으로「민생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역사회는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해당 대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먼저 화성특례시는 올해 예산의62%를 상반기에, 35%를1분기에 속도감 있게 집행할 예정이다. 앞서 화성특례시는▲전국 최대규모의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예산456억 원▲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사업비121억 원▲주요 공공시설 건립과 인프라 조성 예산1천...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24일(금)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서약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제12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참석해, 청렴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의회 도약을 위한 청렴 실천를 다짐하였다. 서약서 주요내용으로는 ▲법과 원칙의 준수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 ▲직위를 이용한 이권 개입, 알선 청탁 등 금지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 등이 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하남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과세대상 4만 5,047건에 대해 총 8억 5,500만원을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 증가한 금액이다. 하남시는 지식산업센터와 상가 입주 확대 등에 따른 사업자 면허 증가가 이번 과세대상 증가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개인 및 법인에 부과되는 지방세다. 면허의 종류에 따라 제1종(45,000원)부터 제5종(7,500원)까지의 차등 세율이 적용된다. 납부 기한은...
-공동주택·일반건축물·도로 건설 현장 104곳 대상…안전사고 예방관리 실태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규모 건축· 도로 공사 현장 104곳에 대한 공사대금 및 임금 체불 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 업체와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공사 대금이나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각 소관 부서별로 특별관리팀을 편성해 지난 21일부터 공동주택 공사 현장 20곳, 일반 건축물 공사 현장 29곳, 도로 건설 현장 55곳에 대한 자체 점검을 했다. 시는 이 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2024년 4분기에 관내 9개 경로당의 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처인구가 용인도시공사와 지난 2024년 7월 9일 체결한 경로당 시설안전 증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건축물 시설안전, 전기, 소방 및 가스시설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누전차단기, 자동화재감지기 및 경보기 작동 여부 등 안전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항목에 중점을 뒀다. 송종률 처인구청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에서 중요한 공간인 만큼, 안전은 최우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