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택지지구 발표한 지 1년 2개월 만에 고시…국가산단과 통합 개발 방침 - - 국가산단 첫 번째 팹 가동 시기와 크게 어긋나지 않은 시점에 입주하도록 행정절차 신속 추진 - - 1만 6,000세대 규모…국가산단 등의 첨단 IT 인재들의 정주공간 하이테크 시티로 - - 이상일 시장 “선(先)교통 후(後)입주 원칙 맞춰 입주 전 교통인프라 확충 중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국토교통부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배후도시 역할을 할 ‘용인이동공공주택지구(이하 이동신도시)’를 공공주택지구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24일 관내995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1월1일 기준)가 전년 대비3.96%상승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평균 상승률은2.78%(전국 평균 상승률2.92%)로,하남시는 용인시 처인구와 함께 도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 공시지가 산정기준이 되며,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감정평가사가 조사하고,토지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을 청취한 후,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됐다. 하남시...
- 상하3통 마을회관에서 주민들 만나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 나눠…쾌적한 도로와 보행환경에 마을 주민들, 이 시장에게 감사 표해 - - 81억 5000만원 예산 투입해 472m 길이, 폭 10m 도로 마련…50m 가량 인도 구간 단절된 사유지도 올해 내 공사 마무리 전망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4일 기흥구 상하동 주민들의 염원사업이었던 ‘용인도시계획도로 구성 소1-32호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이 방문한 기흥구 상하동 614-3번지 일원은 도로가 협소하고, 포장이 되지 ...
- 24일 OBS 라디오 출연해…장애인‧어르신 등 위한 복지 확충과 출산 지원 계획 등 밝혀 - - 이 시장, “70세 이상 고령 어르신 위한 병원, 관공서 등 동행 서비스 시작" - "포은아트홀 객석 늘리는 등 내부 바꿨는데 올해는 외부 광장 등 바꿔 좋은 계절에 야외공연 하도록 할 것" - - 이 시장, “150만 인구로 늘어날 것에 대비해 3개구에 맞춤형 도시계획 짤 방침” 강조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OBS 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시 재정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복지 예산을...
- 24일 OBS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 출연해 경기남부광역철도 중요성 강조하고, 김 지사 약속위반 등 비판 - - 이 시장, 시장과 도지사 활동 알리는 용인특례시와 경기도 보도자료 내용 설명하며 ”누가 일을 열심히 했고, 누가 나태했는지는 보도자료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OBS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용인·수원·성남·화성시 등 4개 시가 함께 추진해 온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의 중요성과 의미를 설명하고, 2023년 2월 4개 시 시장들과의 협...
- 24일 OBS 라디오 출연…"경남아너스빌 문제 확실히 고쳐 부실시공 용납 안된다는 점 확고히 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OBS 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지난해 12월 3일, 28일과 올해 1월 18일 세 차례에 걸쳐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공동주택단지 현장을 찾아부실 시공 문제를 살피고 시가 시공사를 상대로 단호하게 대처해 온 과정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부실 아파트 공사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방송에서 ”경남아너스빌 부실시공에 대해 12월 1일 입주 ...
- 세배·차례·떡국 만들기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으로 명절 분위기 물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설 명절 특강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용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대상자들이 용인시 예절교육관의 ‘한국문화 명절 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했다. 관내 이주 외국인 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다. 이번 특강에는 중국 국적의 다문화가족 20명이 참여해, 한국 설 명절의 주요 문화인 세...
- 2월부터 시청‧구청 주변‘현수막 제로존’지정 시범운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오는 2월부터 시청과 각 구청 주변을 ‘현수막 제로존(Zero-Zone)’으로 지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현수막 제로존으로 지정되는 곳은 상습적으로 불법 현수막이 게시되는 처인구의 시청 앞 육교 ~ 등기소 사거리 (1070m)와 통일공원 삼거리 ~ 처인구청 후문사거리(380m), 기흥구의 기흥구청 후문 ~ AK사거리(790m), 수지구의 로얄스포츠센터 사거리 ~ 롯데마트 사거리 (360m) 등...
- 17일 기준 14억 1142만원 모금으로 목표액 초과 달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표적인 이웃돕기 릴레이 캠페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시민과 단체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오전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5개 기관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온누리상품권 등을 기탁하며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원고속(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국제라이온스협회354-B(경기)지구 3지역 12개클럽 라이온스(성금 1000만원) ▲㈜대흥엠앤티(성금 2...
- 청년동아리 10팀, 프로젝트팀 4팀 선발…활동비 최대 250만원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5년 용인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14개 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용인에 주소지를 두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 18~39세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자기계발, 봉사·사회공헌, 취·창업 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활동할 동아리 10팀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가진 프로젝트팀 4팀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