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용인시청에서 열린 민생토론회 계기로 정부의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 만들어져…특례사무 26건 권한 이양, 행정·재정 지원 근거 마련 - -이상일 시장, "특별법안 국회 제출은 큰 성과이나 보완할 것 많아...올해 부족한 점 채워 법안 통과에 매진" - 2022년 1월 13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를 포함한 수원‧고양‧창원 등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4곳이 ‘특례시’로 출범한 지 3주년을 맞았다. 화성시는 올해 특례시가 됐다. 광역시에 버금가는 행정수요를 처리하고 있는 이들 특례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국제자매도시와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를 7개 자매도시(기존 5개) 분과로 확대했다. 수원시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 신년회·신규 위촉식’을 열었다. 기존 아사히카와(일본)·지난(중국)·프라이부르크(독일)·피닉스(미국)·뚜르(프랑스) 시민교류위원회 등 5개 분과에 클루지나포카(루마니아), 하이즈엉(베트남) 분과를 신규 구성했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신규 2개 분과 위원 26명과 피닉스(미국) 분과 3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 이 시장, “김 지사 측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김 지사의 약속 위반과 무책임은 덮이지 않는다” - - “차량기지 이전 부지 확보 등 경기남부광역철도 협약 주체는 경기도라는 경기부지사 주장도 거짓말"..."협약 세 달 전 4명 시장이 차량기지 문제 해결하고 공동용역 발주키로 한 사실 모르나. 시장들이 주도해 사업 추진한 것이고 김 지사를 참여시켜 준 것" - -"경기남부광역철도 용역은 수원시에서 뒷받침했다는 부지사 주장도 거짓”..."용인 등 4개 시가 1억원씩 내서 공동발주한 것이고, 수원을 대표 발주자로 한 것인데 왜곡하는 ...
-현지시간 9일,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 엑스포센터에서 자매결연 체결식 열려…미국 FOX뉴스, 이상일 시장 인터뷰하고 두 도시 자매결연 기대감 기사 송출 - -윌리엄슨 카운티, 이상일 시장 방문한 1월 9일 ‘용인시의 날’ 제정 선포…테일러시에 삼성전자가 건설 중인 파운드리 공장 앞 도로에 ‘용인시 대로’ 명예도로명 표지판 설치 - -이 시장 “윌리엄슨 카운티의 ‘용인시의 날’ 제정과 명예도로명 부여에 용인시민 자랑스러워 할 것…두 도시가 산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 협력해 상생 발전 할 것” - -빌 그래벨 윌리엄슨 카...
성남시는 각종 인허가, 면허 9만5429건에 대한 정기분 등록면허세 41억2976만원을 대상자에게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1.1) 현재 1년 넘게 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면허받은 사업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 6만7500원, 2종 5만4000원, 3종 4만500원, 4종 2만7000원, 5종 1만8000원을 부과했다.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통신판매업 등이 소폭 늘어 지난해(9만4521건, 40억7023만원)보다 908건, 5953만원(1.5%) 증가했다. ...
- 폐 종이 재활용을 통해 미술 창작활동 체험 및 환경 보전 의식 고취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1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자원순환 참여형 전시 ‘종이비행기에 소원을 담아’ 를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이하 ‘공생광장’)에서 개최한다. 공생광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맡은 역할을 다한 폐 종이를 활용해 나만의 진심 어린 소원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소원 행성으로 보내는 이야기이며 미디어 아트 체험형 콘텐츠로 선보인다. 버려지는 종이들을 재활용하여 미술 창작활동을 체험하고, 환경 문제를...
안성시는 새해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2주에 걸쳐「2025년 상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15개 읍면동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난해 하반기 제안된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 안내 및 시정 설명 등을 통해 시 정책을 공유하는 등 시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행사는 13일 공도읍 주민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4일 안성2동까지 15개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며, 2월 17일부터는 여성·청소년, 노인·복지, ...
지난 1월 9일, 이충우 여주시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여주시의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2025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행사가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홍광래 세종대왕면장, 박두형 의회의장, 정병관 시의원, 진선화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 및 세종대왕면 기관ㆍ단체장 및 이장 등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시정 시책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세종대왕면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과의 대화 시간 동안, 세종대왕면 발전을 위한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5년 2월 14일까지 농촌 빈집 정비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지역 내 1년 이상 미사용 및 미거주 농어촌 주택이다. 총사업비는 1억 4,1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빈집의 정비에 관한 5개년 계획을 수립·고시하였고, 2025년 실행계획 또한 수립하였다. 이를 통해 붕괴 및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고 주변 경관을 해치는 노후 불량 건축물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희망자는 건축물대장 또는 건물등기부등본, 대상 빈집 사진, 과세...
광주시는10일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전진기지,한파 쉼터,강설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강설 취약지역에 물품이 적절히 배치됐는지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김충범 부시장은 탄벌동 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제설 장비와 자재의 확보 상태를 확인했다.현재 광주시는 제설제2천360톤과 제설 차량83대를 확보하고 있으며 마을 안길과 이면 도로의 원활한 제설작업을 위해 추가 장비 도입과 자재...